메이플스토리/스토리 연표

메이플스토리/스토리에서 넘어옴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이 문서의 상위 문서: 메이플스토리

1. 개요2. 세계의 창조3. 메이플 월드
3.1. 하얀 마법사 등장 이전3.2. 하얀 마법사 등장 이후3.3. 검은 마법사의 탄생3.4. 혼돈의 시작3.5. 영웅의 결집3.6. 최후의 결전3.7. 검은 마법사 봉인 이후
3.7.1. 블랙윙 창설3.7.2. 리엔 섬3.7.3. 시그너스 기사단 창설3.7.4. 레지스탕스 결성3.7.5. 루시드와 검은 마법사의 만남
4. 그란디스
4.1. 고대의 전쟁 이전4.2. 고대의 전쟁4.3. 제른 다르모어의 헬리시움 점령4.4. 헬리시움 전쟁 이후
5. 메인 스토리
5.1. 검은 마법사의 부활 이전5.2. 검은 마법사의 부활 이후5.3. 검은 마법사의 소멸 이후

1. 개요[편집]

메이플스토리의 스토리를 일어난 사건 순으로 정리하여 나열한 문서이다. 단, 스토리에서 어떤 사건이 정확히 언제 일어났는지 뚜렷하게 언급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대부분 추상적으로 표현된다.

참고 자료1
참고 자료2

메이플스토리 공식 웹툰이나 팬북의 스토리는 설정이 충돌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게임 내에서 언급되기 전엔 반(半) 공식 정도로 보아야 적절하다.

해외 메이플의 독자적인 설정은 국내에 아예 들어오지 않거나, 들어오면서 일부 설정이 변경되거나[1], 들여오더라도 설정 충돌로 삭제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2] 국내에서 언급되기 전엔 공식 스토리로 보아선 안 된다. JMS의 지팡구 같은 우리와 관계 없는 독자적인 세계관도 존재해서 같은 스토리 내에서도 우리와 다른 부분이 많다.[3] 이 문서에서는 국내에 나온 공식 설정만을 다룬다.

2. 세계의 창조[편집]

  • 태초의 신이 세계를 창조하였다.
  • 태초의 어둠 속에서 세 여신이 나타나 순수한 에너지 그 자체인 에르다를 빚어 메이플 월드, 그란디스, 마스테리아 세 세계를 창조하였다. 만물을 구성하는 원소가 된 에르다는 생명과 물체가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것을 반복하며 세상에 흐르게 된다. 이후 여신들은 그 세계의 용사들을 수호하며 때때로 인간과 에르다를 이어줘 에르다를 다루는 능력을 발현시켜주었다
    • 현 시점에서 태초의 신과 세 여신의 관계는 아직 밝혀진게 없다.
  • 고대, 태초의 세계에는 돌, 나무, 바람, 해와 달, 강물과 바다 등등 365개의 피조물에 이 깃들었고 각자가 자신의 권능을 발휘하며 세상을 무질서하게 만들었다.

3. 메이플 월드[편집]

  • 메이플 월드에서의 10년은 그란디스에서의 1년에 해당한다. 이를테면 메이플 월드 시점으로 수백 년 전에 일어난 검은 마법사와의 결투는 그란디스 시점으로는 불과 수십 년 전에 있었던 일인 셈이다.[5] 이처럼 메이플 월드의 시간대와 그란디스의 시간대는 분리할 필요가 있으므로, 별개로 서술한다.
  • 퀘스트 곳곳에서 검은 마법사가 봉인된 시기를 정확히 알려주지는 않고 그저 수백 년 전이라고 얼버무린다. 그러나 더 시드가 세워진 것이 800년 전이고, 검은 마법사의 시대 이후에 태어난[6] 알케스터가 고대의 책 퀘스트 종료 후 "(고대의 책을 봉인한) 여파로 800년 동안 쌓아온 힘의 절반을 잃어버리긴 했지만 말일세." 라고 말하는 걸로 보아 검은 마법사의 봉인은 대략 800+n년 전 정도인 듯하다.

3.1. 하얀 마법사 등장 이전[편집]

3.2. 하얀 마법사 등장 이후[편집]

  • 하얀 마법사가 엘나스 산맥에 있는 마법사의 탑의 장로들에게 발견됨.
  • 장로들은 하얀 마법사를 마법사의 탑에서 마법을 가르치기 시작함. 그러나 재능이 너무 뛰어나고 금기된 마법을 손쉽게 사용해 장로들은 위험을 느끼고 구슬로 미래를 일부 예측. 하얀 마법사가 타락해 메이플 월드를 멸망시킨다는 결론에 도달.
  • 장로들은 하얀 마법사를 죽이려 하나 오히려 당함.
  • 수년 후 하얀 마법사는 여러 몬스터들을 퇴치하며 영웅으로 불림. 그 과정에서 니할사막의 미래의 마가티아의 연구실에서 마법진을 및 여러가지를 연구
  • 빛의 마법을 연구하던 하얀 마법사가 에피네아접촉하여 뜻을 함께함.
  • 하얀 마법사가 세상에서 잠적하여 평온의 숲에 오로라 대신전을 세움.
  • 어둠의 정령이었던 스우오르카가 하얀 마법사에 의해 인간의 모습을 가짐. 이후 오르카와 스우는 약속대로 하얀 마법사의 연구를 도와주기로 함.
  • 하얀 마법사, 절대로 알아서는 안 되는 비밀을 알고 타락함.[7]
    • 타락한 하얀 마법사에 의해 오로라의 절반이상이 목숨을 잃거나 그해를 넘기지 못했고, 도망친 하얀 마법사는 마지막 빛의 조각을 떼어냄으로서 결국 검은 마법사각성.
    • 어둠의 흔적을 따라 검은 마법사를 쫓아간 용병이 검은 마법사와 맞서 싸우다 사망.'[8] 이때 검은 마법사는 어떤 예언을 남김.[9]

3.3. 검은 마법사의 탄생[편집]

3.4. 혼돈의 시작[편집]

3.5. 영웅의 결집[편집]

3.6. 최후의 결전[편집]

3.7. 검은 마법사 봉인 이후[편집]

3.7.1. 블랙윙 창설[편집]

3.7.2. 리엔 섬[편집]

3.7.3. 시그너스 기사단 창설[편집]

3.7.4. 레지스탕스 결성[편집]

3.7.5. 루시드와 검은 마법사의 만남[편집]

4. 그란디스[편집]

4.1. 고대의 전쟁 이전[편집]

4.2. 고대의 전쟁[편집]

4.3. 제른 다르모어의 헬리시움 점령[편집]

4.4. 헬리시움 전쟁 이후[편집]

  • 제른 다르모어, 매그너스에게 디멘션 게이트를 탐사할 것을 지시.
    • 매그너스, 디멘션 게이트를 통해 메이플 월드로 이동.[35]

5. 메인 스토리[편집]

5.1. 검은 마법사의 부활 이전[편집]

5.2. 검은 마법사의 부활 이후[편집]

5.3. 검은 마법사의 소멸 이후[편집]


[1] 대표적으로 크로스 헌터가 있다.[2] JMS의 네오도쿄나 GMS의 마스테리아 등.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다. 우리쪽에서 메인 스토리와 연관 있게 나온 더 시드가 GMS에선 그저 멍청한 몬스터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탑이 되었으니.[3] 게다가 지팡구 같은 경우는 JMS에서 메인 스토리의 일부로 편입되어 있다. 과거 검은 마법사가 자신의 세 제자(아슈레이, 아시아, 듀나스)에게 수호하게 한, 일본이 배경인 메이플 월드의 평행세계이고 그곳에 도쿄가 있기 때문에(네오도쿄는 KMS의 메인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세계관 충돌로 인해 결국 삭제되었다.) 그 쪽에서 세계관과 관계 없는 외전 격이라 하지 않으면 프렌즈 월드와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전부 공식으로 보게 되면 국내와 충돌하는 설정이 생겨버린다.[4] 에르다는 세상의 구성 요소이니 에르다의 흐름이란 곧 세상이 굴러가는 법칙 그 자체이고, 알리샤를 비롯한 초월자들의 존재가 세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에르다의 흐름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5] 메이플 월드 기준으로 검은 마법사가 활동한 시기는 약 800년 전이라 하니 그란디스 시점으로는 80년 정도에 해당된다.[6] 팬텀 전용 44레벨 퀘스트 '알케스터의 연구실' 참고.[7] 차원의 도서관 Episode 1: 하얀 마법사고통의 미궁 스토리 일부가 이를 다룬다.[8] 이때 용병검은 마법사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새겨주겠다라고 말한 것 때문에 용병이 검은 마법사에게 큰 상처를 주지 않았을까 하는 의견이 있었지만 세르니움 스토리에서 초월자는 물리공간을 초월해 존재하는 상위의 존재이기 때문에 필멸자는 봉인석 같은 성유물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상위의 존재에게 피해를 줄 수 없다는 설정이 나온걸 보면 용병은 검은 마법사에게 아무런 상처도 입히지 못하고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9] 검은 마법사 Origin리멘 스토리에 나온 내용. 검은 마법사 Origin의 경우 다른 웹툰과는 달리 스토리 문제가 심하나 거기 적혀있던 검은 마법사의 예언이 후에 리멘 스토리에서 그대로 반영되었으므로 적어도 하얀 마법사(검은 마법사)와 관련된 내용은 공신력이 있는 설정이라고 판단됨.[10]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와 파티 퀘스트 포인트 상점에서 얻을 수 있는 에피네아의 일기에 적힌 내용. 팬북의 경우 거기 적혀있던 루시드의 설정이 후에 레헬른 스토리에서 그대로 반영되었으므로 공신력이 있는 설정이라고 판단됨.[11] 알리샤의 사념이 자신을 창조할 당시 알리샤는 인간을 돕지 않을 생각이었다는 언급으로 미루어 보아 류드를 만나기 이전. 애초에 알리샤와 류드가 만난 때는 이미 알리샤가 방주를 만들고 난 이후였다.[12] 현재의 메이플 연합과는 별개이다.[13] 시간의 초월자는 스스로의 운명을 바꿀 수 없었고, 종말의 미래 역시 자신의 운명 중 하나이므로 자신의 운명을 포기하고 새로운 시간의 초월자를 만들기로 결심한 것.[14] 검은 마법사 등장 전부터 루디브리엄이 존재했다. 가장 결정적인 증거로, 륀느가 루더스 호수의 시간을 멈추었다는 것. 호수 자체는 빅토리아 아일랜드가 떨어지기 전부터 있었다는 것이다. 애초에 생각해보면 바다와 이어져 있는데 호수로 불리는 게 의아하지만 빅토리아 아일랜드가 원래 바다와 호수를 나누고 있었다고 생각하면 말이 된다.[15] 시간의 신전 공략 당시가 정확히 언제였는지는 밝혀진 바가 없다. 당시 상황이 메이플스토리 공식 웹툰 -제로- 편에서 묘사된다.[16] 제로 스토리에서 륀느와 기록자의 대화가 묘사됨에 따라 모든 신관이 죽은 것은 아님.[17] 아프리엔과 프리드의 계약자리에 있었다는 언급으로 보아, 가장 먼저 합류한 듯하다.[18] 루미너스 스토리 스크립트로 보아 루시아가 살해당한 후에 루미너스가 영웅에 합류하기까지 몇 년 정도 시간이 흐른 듯하다.[19] 정작 엘린 숲 스토리에서는 잘 나오지 않지만 더미 데이터가 이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20] 이는 아카이럼데몬에게 열폭하게끔 검은 마법사가 그를 총애하여 발생한 문제였으며, 의도한 것이었다.[21] 다만 이후 데미안이 바로 군단장이 된 것은 아닌 듯하다. 히오메에서 그가 홀로 마족 사회에서 엄청난 핍박을 받았던 것으로 묘사되기 때문.[22]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스토리에서 묘사를 보면 오르카와 스우의 주변에 팬텀의 카드가 박혀있고 스우는 이미 죽었으며 쓰러진 상태의 오르카에게 분노한 표정을 지으며 일갈한다. 이후 어디론가 이동하는데 이후의 행적은 불명. 검은 마법사의 봉인을 막기 위해 스우, 오르카가 영웅인 팬텀을 직접 가로막았을 수도 있지만 이것보다는 복수심이 다소 있었던 팬텀이 둘을 찾아가 전투를 벌인 것으로 추측된다.[23] 어둠의 정령 시절부터 블랙헤븐까지 오르카와 스우의 스토리를 다룬 만화에서는 검은 마법사를 방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스우가 직접 팬텀을 가로막는다. 그러나 오르카가 부재하여 스우는 패배하고[24] 오르카가 뒤늦게 도착, 팬텀을 기습하여 1번 죽인다. 그러나 다시 되살아난 팬텀에게 역관광당하고 결국 스우를 죽이지만 팬텀도 검은 마법사의 저주로 얼어붙는다.[24] 스우의 공반 스킬을 뺏어서 되려 빈사상태로 만듦[25] 검은 마법사의 시간의 힘을 역이용하여 봉인하는 장치이다. 이는 검은 마법사가 륀느에게서 빼앗은 시간의 초월자의 힘을 사용할 때 발동 가능하다. 프리드가 사용한 시간을 멈추는 마법 또한 이 조건이 달려 있다. 그러나 봉인 장치에는 발동을 위한 제물이 필요했다.[26] 은월 퀘스트에는 은월이 작동시킨 것으로 되어 있다. 은월이 모두에게 잊히면서 루미너스가 한 일이 된 듯.[27] 한때 있었던 네오시티에서 이 사실이 밝혀졌다.[28] 카오와 닮은 미래에서 온 자, 즉 모험가가 에피네아를 처치했다. 영웅 및 데몬, 제로 등 고유 캐릭터들이 엘린 숲과 훗날 소멸의 여로에서 같은 카오 취급을 당하는 것은 상당한 설정오류을 일으키므로 모험가로 보는게 옳다.[29] 구 해적 스토리.[30] 구 시그너스 기사단 퀘스트에서도 에델슈타인 관련 부분을 제외하고 이 스토리가 나왔다.[31] 목소리가 개입함.[A] 32.1 32.2 32.3 웹툰 그란디스: 고대의 전쟁.[35] 이 부분은 메이플 월드 최후의 결전 문단과 연결된다.[36] 봉인에서 깨어난 건 언제인지 불명이지만, 영웅들 중 가장 먼저 깨어났을 것이라 추측된다.[37] 헬레나: "...시간의 신전에 도착하면 세 개의 문이 있을 거예요. 그 중에서 현재 열려있는 것은 미래의 문 뿐. 과거의 문은 침입자에 의해 부서진 상태이며 현재의 문은 아무도 그 안에 들어가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38] 정체는 오르카.[39] 때마침 나타난 날치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도착하지만, 날치는 사망하고 만다.[40] 빛으로 감싸인 사람의 형체를 희미하게 가지고 있다.[41] 염원의 진정한 의미가 살고자 하는 의지임을 깨닫고 염원의 힘을 사용하는데 성공한다.[42] 빛의 거인으로 인해 에르다로 소멸했던 존재들이 다시 부활한다. 덕분에 날치가 대적자를 태우고 무사히 복귀시킨다.[43] 사서이자 신학자 애런이 바로 제른 다르모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