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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M-Class / M-Klasse
1. 개요
2. 역사
2.1. 1세대 (W163, 1997~2005)
전기형
| 후기형 파이널 에디션
|
1990년대 초반 미쓰비시 자동차와 공동 개발하던 G클래스 후속차량 프로젝트가 취소되자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1994년에 출품한 컨셉트카 AA 비전의 양산형으로 1997년에 출시되었다. BMW의 M 디비전과 구분하기 위해 M클래스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다. 신설된 터스컬루사 현지공장에서 생산된 1세대 M클래스의 품질과 완성도가 낮아서 혹평을 받자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오스트리아의 그라츠에 있는 마그나 슈타이어 공장[1]에서 생산된 적도 있다.
프레임 바디와 상시 4륜(4매틱)이 적용되었다. 초기형은 엔진 라인업이 가솔린 3.2, V8 4.3 디젤은 5기통 2.7, V8 4.0이 있었고, 2000년에 ML55 AMG가 추가되었다. 이후 2001년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고 가솔린 3.2는 3.7로, 4.3은 5.0으로 배기량이 올라갔다. 2005년에 파이널 에디션을 내놓은 것을 끝으로 2세대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단종되었다.
국내에도 상당수 수입되었는데, 2.7 디젤의 경우 렉스턴 XDI와 유사하여 소수의 부품이 호환된다고 카더라. 변속기는 벤츠 5단이라 쌍용이랑 오일과 부품이 호환된다. 가솔린의 경우 국내 수입된 차량이 대부분 7인승이라서 일반인도 합법적인 LPG 겸용 개조가 가능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LPG 규제가 전면 철폐되어 별 의미가 없다.
다만 디젤은 5등급인 데다가 수입차라 배출가스저감장치 장착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로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프레임 바디와 상시 4륜(4매틱)이 적용되었다. 초기형은 엔진 라인업이 가솔린 3.2, V8 4.3 디젤은 5기통 2.7, V8 4.0이 있었고, 2000년에 ML55 AMG가 추가되었다. 이후 2001년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고 가솔린 3.2는 3.7로, 4.3은 5.0으로 배기량이 올라갔다. 2005년에 파이널 에디션을 내놓은 것을 끝으로 2세대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단종되었다.
국내에도 상당수 수입되었는데, 2.7 디젤의 경우 렉스턴 XDI와 유사하여 소수의 부품이 호환된다고 카더라. 변속기는 벤츠 5단이라 쌍용이랑 오일과 부품이 호환된다. 가솔린의 경우 국내 수입된 차량이 대부분 7인승이라서 일반인도 합법적인 LPG 겸용 개조가 가능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LPG 규제가 전면 철폐되어 별 의미가 없다.
다만 디젤은 5등급인 데다가 수입차라 배출가스저감장치 장착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로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2.2. 2세대 (W164, 2005~2012)
전기형
| 후기형 그랜드 에디션
|
2.3. 3세대 (W166, 2011~2015)
일반 모델
| ML63 AMG
|
2011년에 출시되었으며 벤츠와 크라이슬러가 결별하기 직전에 플랫폼을 공동 개발했다. 따라서 W166 플랫폼은 4세대 지프 그랜드 체로키, 3세대 닷지 듀랑고와 공유한다. 새로운 7G-Tronic Plus 7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2015년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작명법에 따라서 모델명을 메르세데스-벤츠 GLE로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