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맥심(잡지)
1. 개요[편집]
2. 2010년[편집]
3. 2011년[편집]
- 6월: 전면 - 배우 미셸 트라첸버그 / 후면 - 배우 이병준
- 8월: 모델 겸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
- 10월: 없음(100호 기념 일러스트)
4. 2012년[편집]
5. 2013년[편집]
6. 2014년[편집]
7. 2015년[편집]
8. 2016년[편집]
9. 2017년[편집]
10. 2018년[편집]
11. 2019년[편집]
12. 2020년[편집]
13. 2021년[편집]
14. 특별한 표지 모델[편집]
속 내용은 물론이고 표지도 당연히 여자 모델의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뒤 표지는 남성 유명인의 사진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래서 류현진이 모델로 나온 표지 등이 유머로 사용되기도 했다(…).
파일:external/www.maximkorea.net/editor_1277687859.jpg
그 문제의 뒤 표지. 참고로 앞 표지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인 셀리타 이뱅크스가 나왔다.
파일:attachment/d0030472_4e55df61379c5.jpg
2011년 9월 호에서는 놀랍게도 김성모 화백이 뒤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배경에 김성모 화백의 온갖 드립들이 나열되어 있다. 이런걸 일일이 다 찾아 넣다니 에디터가 은근히 근성이 있는 듯 (...)
파일:external/www.maximkorea.net/editor_1277687859.jpg
그 문제의 뒤 표지. 참고로 앞 표지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인 셀리타 이뱅크스가 나왔다.
파일:attachment/d0030472_4e55df61379c5.jpg
2011년 9월 호에서는 놀랍게도 김성모 화백이 뒤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배경에 김성모 화백의 온갖 드립들이 나열되어 있다. 이런걸 일일이 다 찾아 넣다니 에디터가 은근히 근성이 있는 듯 (...)
2012년 11월 호에서는 강용석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강용석과의 인터뷰는 전직 정치인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평범한 질문과 답변이 오간 편.
파일:external/mimgnews2.naver.net/201601292103593038910_20160129210534_01_99_20160129210802.jpg
2013년 8월호에서는 성우 최초로 서유리가 표지 모델이 되었다. 이후 유명세를 타며 2014년 10월호에서 또다시
2014년 1월 호에서는 정인영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는데 2012년 5월 호와 마찬가지로 품절되었다. 맥심 역사상 두 번째 품절을 기록했으며 이후 연타석 매진 행진으로 빛이 바래긴 했지만, 얼굴을 드러낸 표지 중 처음으로 품절을 기록한[13]게 정인영이다. 오오 정인영
푸른거탑에 출연하는 메인 6인방 중 최종훈, 김호창, 백봉기, 이용주 4명이 같이 표지로 나오기도 했다.군대에서 자주 사간다는 걸 의식한 모양이다. 말년에 맥심 모델이 되다니!
푸른거탑에 출연하는 메인 6인방 중 최종훈, 김호창, 백봉기, 이용주 4명이 같이 표지로 나오기도 했다.
2015년 5월 전면 표지 모델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 은혁[14]이었는데, 대부분 남성 표지모델이 뒷 부분 표지 모델이었던 것에 반해 저 둘은
2018년 11월호에는 치어리더 서현숙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맥심 역사상 네 번째 품절을 기록했고, 역대 최단 기간에 매진되었다. # 그리고 서현숙이 흥하자 맥심 측에서도 매년 11월호의 표지 모델은 그 해 KBO 리그 페넌트레이스 우승팀의 치어리더로 섭외하겠다고 공언[15]하면서 치어리더가 모델인 표지는 매년 적어도 하나씩은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2019년 11월호 표지 모델은 두산 베어스의 치어리더가 아닌 김해나가 하게 되었다. 5월호에 김한나가 나와서 11월호에는 안 나온듯 하다.
[1] 안타깝게도 이 잡지의 표지 모델이 되고 3달이 지난 2011년 5월 23일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이후 2011년 7월호에서 송지선을 추모했고 사건을 전후한 다른 언론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2] 마감 직전 표지 화보를 전량 폐기 처분해야 하는 사태가 일어나 에디터 중 한명이 대신 표지 모델로 나왔다. 여담으로 이 에디터는 훗날 2014년 1월호에 다시 표지 모델로 등장한다. 원래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촬영했었으나 인쇄를 4일 앞두고 갑작스럽게 화보 인쇄 중단과 원본 데이터 삭제를 요구하면서 상황이 급박해진 맥심 측이 그때 그 에디터를 다시 불렀다고. 근데 정작 아래의 2014년 1월 모델은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다? 관련 기사[3] 근데 얼굴은 안 나왔다...[4] 얼굴은 나오지 않았으며 실루엣으로 조금 보인다.[5] 하지만 이 두 사람의 경기 내용은...[6] 시.공.좋.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과의 콜라보를 했다.[7] 원래 2014년 미스 맥심 우승자인 정두리가 촬영할 예정이었으나 상술한 성범죄 미화 논란으로 자진 하차하면서 정영현이 대신 찍었다.[8] 이예린은 얼굴은 안 나오고 몸만 나왔다.[9] 맥심 최초의 기상캐스터 표지 모델이다. 백다은은 기상캐스터에서 배우로 전업했기 때문에 순수 기상캐스터로는 주정경이 최초.[10] 표지가 이 분을 연상케 한다...[11] 코로나19 특집이라는 컨셉이라 야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촬영했다.[12] 이경규 에디션에는 전면에 나온다. 후면에는 찐경규 로고가 써 있다.[13] 사상 첫 매진의 주인공인 에디터도 간혹 다른 기획에서 얼굴이 나왔지만, 화제가 된 대타 화보 때는 얼굴 비공개였다. 저 에디터도 마감에 치어 몰골이 말이 아니라 도저히 얼굴은 못 내보내겠었다 카더라[14] 서브(C, D버전은) 김종민, 조세호였다.[15] 이 공약대로라면 2019년 11월호의 표지 모델은 다시 한 번 두산 베어스 소속 치어리더가 하게 된다. 다만 서현숙이 다시 나올지 새 치어리더가 등장할지는 아직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