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 헌팅턴화이틀리 Rosie Huntington-Whiteley | |
이름 | 로지 헌팅턴화이틀리 (Rosie Huntington-Whiteley) |
본명 | 로지 앨리스 헌팅턴화이틀리 (Rosie Alice Huntington-Whiteley) |
국적 | |
출생 | |
직업 | |
신장 | 175.3cm |
BWH | 32-24-34[cm] |
머리색 | 금발 |
눈 색 | 그린 |
옷 사이즈 | 4 (US); 34 (EU); |
신발 사이즈 | 8.5 (US); 39 (EU); |
파트너 | 제이슨 스타뎀 (2010년-현재, 약혼) |
자녀 | 아들 잭 오스카 스타뎀 (2017년생) |
소속 | IMG Models (파리, 밀란, 런던, 시드니) |
SNS | |
1. 소개[편집]
2. 데뷔 이후, 커리어[편집]
▲ (왼쪽부터)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 |
본업 모델 외에도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는데 특별히 경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 과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라는 대작에 주연급으로 출연했다. 트랜스포머에선 좋게 봐줘도 무난한 수준[2]이었으나 매드 맥스에선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3]
여느 섹시한 여자 모델들이 그렇듯 2006년에 미국 최대 란제리 기업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 런웨이에 처음 데뷔하였으나, 인지도는 낮았고, 되려 하이패션 쪽에서 주목 받고 4년이 지난 2010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앤젤이 되었다. 하지만 엔젤로는 단 두차례 무대에 서고 짧은 계약을 종료했다. 이후 계속하여 보그, 엘르, 하퍼스바자, GQ 등 유수한 잡지의 커버 모델이자 버버리나 아장 프로보카퇴르, 마크&스펜서와 같은 자국에서 영향력 높은 브랜드의 광고 모델을 거쳐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는 중.
2009년 고급 란제리 브랜드 아장 프로보카퇴르에서 밸런타인 데이를 잊은 남자친구를 응징하는 여자 역할로 등장한 짧은 광고필름을 촬영한 바 있다. (후방주의)
현재는 모델 일 보다는 자신의 뷰티 사업에 더 주력하고 있다.
3. 사생활[편집]
▲ 오스카 베니티 페어 파티에서 |
20살 연상의 제이슨 스타뎀과 2010년부터 현재까지 순조롭게 교제하는 중. 공식석상에 늘 함께 대동하는 것은 물론 일상의 파파라치도 자주 찍힌다. 2016년 드디어 약혼했다!
그리고 2017년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 2017년 6월 득남. 이름은 잭 오스카 스테이섬 (Jack Oscar Statham).
▲ 아들 잭 |
아들 잭과 함께 한 로지. 아이 얼굴이 한참 지나서야 공개됐는데, 엄마를 많이 빼닮았다.
4. 활동[편집]
4.1. 빅토리아 시크릿[편집]
4.2. 커버[편집]
- 보그
- 엘르
- 하퍼스바자
- GQ
- 맥심
- 글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