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져서 유명해진 것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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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물
1.1. 정치인1.2. 연예인1.3. 인터넷 유명인1.4. 기타
2. 캐릭터3. 만화, 애니메이션
3.1. 애니메이션 및 특촬물 더빙
4. 영화5. 드라마6. 특촬물7. 게임
7.1. 게임 번역(더빙)
8. 스포츠9. 음악10. 미술, 건축11. 소설12. 무기13. 음식, 요리
13.1. 요식업계
14. 방송사, 방송 프로그램15. 기타

1. 인물[편집]

1.1. 정치인[편집]

정치계에서는 간혹 망가져서 유명해지는 것도 좋은 일일 수도 있다. 정치인은 신문 부고란 빼고는 어떤 기사든 나가는 게 좋다라는 김영삼의 말처럼 일부러 막말, 극단주의자의 이미지를 쌓아서 유명해지려는 이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김진태, 조원진, 이언주 등은 그전에는 일반 대중에게는 크게 알려진 인물이 아니었으나 현재는 나쁜 쪽으로 전국구급 인지도를 갖추고, 김진태는 극우계에서 막강한 힘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만, 이언주나 이정현 등 지지기반이 확실치 않거나 막말이 아니라 병크면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부류의 국회의원들은 자기네 지역구 망신까지 시키는 경우가 많기에 오히려 배척받기도 한다. 당장 상술한 네 사람 모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떨어졌다.

정치인들의 삭발도 이에 속한다. 특히 조국 사태 때 삭발한 정치인들이 이에 속하는데, 그 중에서도 이언주머리 가운데부터 고속도로를 내서 국민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이 때 박인숙도 함께 삭발을 했는데 이언주와는 달리 민머리로 밀었다(!) 그런데 그러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생환한 사람이 15명 중 이만희, 송석준, 김석기 뿐이었다. 박지원이 여기에 대해 국회의원이 하면 안 되는 짓 중 하나로 삭발을 꼽은 바 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가 된 꼴.[1]

박광온은 딸의 트위터에서의 츤데레스러운 홍보[2]로 유명해졌다. 그래서 민주당이 참패한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유일하게 수도권에서 당선된 인물이 되었고 그 후에도 정치활동을 지속하고 있기에 이 사례에 맞다.

안철수새정치민주연합에서 나가 국민의당을 창당한 후 줄곧 이런 행보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갑철수와 MB아바타 발언.

최재성오버워치 메이 코스프레를 한 적이 있다. 사실 아들이 인터뷰로 노래를 잘한다고 한 걸 보아 부전자전? 사람 자체가 끼가 많은 듯하다. 그리고 국회에서 애니팡 하다가 걸린 정치인으로도 유명한데, 도리어 선데이토즈 측으로부터 애니팡에 중년 유저들 유입시켜 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받았다고. 그리고 자기가 소속된 더불어민주당이 대승을 거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유일하게 비경상도 지역에서 야당 정치신인에게 낙선한 여당 중진으로도 다시 한 번 망가졌다(...)

한편 상술한 최재성을 잡아낸 배현진은 지상파 MBC 아나운서 시절 비 오는 날에는 소시지빵을 먹어야 한다는 식의 뻘뉴스를 진행한 적이 있었다(...) 참고로 이 때는 다나스로 시끄럽던 때라 이명박근혜 시절 MBC의 막장화를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되고는 한다.#

심재철은 최재성보다도 더 민망한 사례다. 그래도 회의 전에 애니팡을 했고 그걸 깔끔하게 인정했던 최재성과는 다르게 회의 중에 누드 사진을 검색해서 감상하고는 다른 사람이 보낸 링크에 있던 것이라고 거짓말까지 했다. 이걸로 출당 얘기까지 나왔을 정도. 게다가 최재성보다 더 많은 선수와 요직을 지냈고[3]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그가 원내대표로 있던 미래통합당이 대패할 때 낙선한 중진 중 하나가 되면서 화룡점정을 찍어버렸다. 게다가 이에 대해 한 인터뷰가 가관인데, 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유권자를 매수하기 위한 수단으로 격하시켜 버린 것.# 다만 재난지원금은 그 타이밍상 분명히 선거에 일정 영향을 준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지원금 때문에 1번 찍었다는 사람들도 많으며 당시 원내대표였던 이인영은 아예 대놓고 고민정 후보를 뽑아줘야 후원금을 받을 수 있다는 식의 발언을 했다. 즉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지원금을 일정 이상은 표몰이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 즉 국민을 매수했다는 저열한 표현을 문제 삼을 수는 있어도 비판 자체는 타당성이 있었다.

박범계는 원래 이해찬처럼 무표정하고 까칠한 이미지였는데, 박뿜계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기에 어떻게 보면 이 사례에 부합한다. 날선 이미지가 망가졌으니 그 후로는 위트를 소량 첨가한 이미지로 가고 있다.

박원순은 직접 한 적도 없는 씨발 드립이 짤방으로 크게 흥했다. 사실 이에는 본인이 웃으며 넘어간 것도 있다.

익살스럽게 망가져 유명해진 예에 가장 잘 부합하는 정치인은 이은재다. 자세한 건 사퇴하세요 참고. 아예 이은재 문서 소개란에 개그우먼 아니라고 돼 있다

다만 박주민의 경우는 좀 다른데, 일을 너무 열심히 해 초췌해진 모습 때문에 거지갑이라는 애칭(?)을 얻으면서 떴기 때문. 게다가 그 모습 때문에 한때는 말끔한 프로필 사진과의 괴리감도 꽤나 심했다고 전해진다.

부산 거지갑(...)이라고 불리던 전재수는 수능 응원 현수막을 걸었다가 자기 이름 때문에 되레 핀잔을 들었다고 한탄하면서(...)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김남국은 상대 후보 박순자에게 여성 비하 발언을 일삼는 방송에 나왔다고 질타받았으나, 막상 그 방송을 본 사람들은 그가 모태솔로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그가 크리스마스에 한 지식인 연애상담 내용도 재발굴되어 사람들이 동정과 친근감을 느끼며 유명해졌다(...)

정계의 두 안상수들도 망가져서 유명해졌다. 창원시의 안상수는 보온병을 폭탄이라고 얘기해서 군면제임을 인증하는 것으로, 인천광역시의 안상수는 인천의 금지어로서 유명해졌다(...)

범죄를 저질러 질타받으며 이름을 알린(?) 정치인들도 이 사례에 든다. 예시는 부지기수하므로 적지 않는다.

박근혜는 이 분야의 레전드라고 여겨진다. 특히 대통령이 된 후부터 박근혜 화법으로 이게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4]

해외에선 찍히는 사진마다 이상하게 찍혀 화제가 된 정치인도 존재한다. 에드 밀리밴드 참고.

고이즈미 신지로는 너무 뻔한 얘기를 마치 대단한 것마냥 하는 특유의 발언들 때문에 밈이 되어 버릴 지경이 됐다.

1.2. 연예인[편집]

  • AKB48 : 일본 아이돌이 실력이 없다는 편견을 심어준 장본인들. 무대를 보면 립싱크는 기본에 멤버들의 춤도 제각각이다. 게다가 노래들 중에는 가사가 시궁창인 것도 의외로 많다. 그런데 이들의 팬들은 이들이 이런 서툰 모습이 친근하다고 좋아하며, 이게 나아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라고 한다.
  • B.I.G : 데뷔곡 안녕하세요가 밈처럼 돼 버렸다. 본인들도 처음에 곡을 받고 당황했다고 할 정도.
  • 구구단 : Chococo의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을 망가뜨렸다는 비판까지 받았다.
  • 김상혁 : 원래 클릭비의 멤버로 유명했지만,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로 제대로 망가지며 회자되고 있다.
  • 김장훈: 국내에서 이 분야의 레전드로 꼽힌다. 정확히는 호소력과 투박함으로 부족한 기본기를 커버하는 가수였고, 한때 전성기를 잘 누려서 유명해진 사람이다. 이후로 나이를 먹고 가창력이 떨어진 상태로 고음을 내지르는 것과 공연 도중에 발차기를 하는 것이 '숲튽훈' 개그영상으로 쓰이면서 팬층이 늘어났다. 그리고 각종 사건 사고로 끊임없이 욕을 먹었다.
  • 노무라 나오 : SHOWROOM 진행 중 카메라를 떨어뜨렸다가 팬티가 보인 방송사고가 일어난 적이 있다. 노이즈 마케팅 아니냐는 의혹이 있을 정도.
  • 레이 제이 : 후술한 킴 카다시안의 성관계 동영상에 나오는 상대 남성으로, 그녀의 전 애인이었다. 여담으로 이 사람의 사촌형이 스눕 독이다.
  • 레이디 가가 : 데뷔 초 한정으로 괴상한 의상들을 많이 입었다. 또한 백댄서 시절 바지를 입지 않았던 경험에서 영감을 얻었다며 하의들은 전부 팬티 베이스였다.
  • 론리 아일랜드 : 이 그룹은 일단 망가지는 것이 기본이다.
  • 몸개그를 주력으로 미는 코미디언들 대부분
  • 미나토자키 사나 : Cheer Up 중 샤샤샤[5]가 귀엽다고 유명해졌지만 사실 본인은 이게 처음에 자기 외국어 못한다고 놀리는 줄 알았다고 하는 걸 보아 본인 입장에서는 자기가 망가졌다고 봤을 수도 있다. 그래도 여기 있는 사례들 중에는 덜 망가진 편 1
  • 미네기시 미나미 : 48그룹의 팬이 아닌 이들에게는 스캔들이 보도되자 삭발하고 울며 사과한 아이돌로 유명하다.
  • 미야와키 사쿠라 : 프로듀스48 출연 중 치타처럼 카리스마 있어지고 싶다며 그녀의 표정을 열심히 따라했으나, 사쿠라의 인상 자체가 워낙 귀여웠던 탓에 팬들조차 노력하는 자세만 봐주자고 할 정도. 그래도 여기 있는 사례들 중에는 덜 망가진 편 2
  • 박산다라 : 원래도 '필리핀의 보아'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교민 아이돌이었지만, 2NE1 데뷔초에 괴상한 머리스타일을 많이 했었다.
  • 박정민: 썩소라도 괜찮은 아이돌 1위 2006년 당시의 박정민의 썩소가 유행했으며, 후배 아이돌이 박정민의 썩소를 따라 하기도 했다. ##
  • 방민아 : 걸스데이가 아직 유명하지 않았을 때 예능에서 온몸을 던지는 모습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 비욘세 : 원래도 유명한 가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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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정: 음치 기질 덕에 유명해진 사례.
  • 신정환: 예능계에서 망가지는 케릭터로 큰인기를 얻었으나...
  • 아유미(연예인) : 서툰 한국어 실력으로 유명한, 대표적인 재일 한국인 연예인. 이 포지션은 권리세가 이어받았으나...
  • 아이다 리카코: 청순한 이미지의 성우이지만, 그녀가 그리는 그림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그런데, 이 중 마루고 군은 통판까지 했다.
  • 야마시타 토모히사 : 스탠딩 마이크까지 세워놓고 립싱크를 하다가 마이크가 쓰러지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오인혜 : 드레스를 일부러 내려 입어서 가슴이 다 보인 노출 드레스로 유명해졌다.
  • 이연희: 배우지만 안 좋은 의미로 유명하다.
  • 임슬옹 : 드러운 아이드 걸스에서 조권이나 2PM 멤버들보다도 더 심하게 망가졌다.
  • 장수원: 인기 보이그룹 젝스키스 멤버로 몇 년 간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지만 잊혀져 가다가 저주받은 연기력으로 되레 인기를 얻었다.
  • 저스틴 비버: 데뷔 초창기에 각종 어그로를 끌어서 상당한 안티를 가졌던 가수이다. 인기도 대단하고 안티도 대단하다.
  • 조권 : 대중적인 인지도는 깝권이라는 캐릭터로 얻었다.
  • 조민아 : 쥬얼리 전성기 시절의 멤버였다지만 활동 당시에는 병풍이었고,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계기는 하술.
  • 줄리엔 강: 술주정 해프닝을 일으켰는데 이게 내용이 워낙 특이해서 오히려 호감만 더 쌓았다.
  • 진나이 토모노리: 한국 개그프로에서 서툰 한국어 실력으로 유명해졌다.
  • 쯔위 : 쯔위 사태 때문에 검은 옷을 입고 사과하는 장면[6]이 중국의 대만 탄압의 한 예시로 전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게 됐으며, 이 때문에 쯔위는 국제 기사란에도 모습을 비추게 됐다.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망가진 사례 1.
  • SMAP : 이들이 본격적 유명세를 탄 이유는 아이돌인데도 어떻게든 방송에 나오기 위해 개그맨처럼 웃기고 망가지는 것도 서슴지 않았기 때문이다. 탑 위치에 오른 후에도 마찬가지로 망가지는 걸 주저하지 않았다.
    • 쿠사나기 츠요시: 이미 SMAP으로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위의 줄리엔 강처럼 술에 취해 공원에서 알몸으로 자다가 공연음란죄로 체포된 전적이 있다. 여기서 체포되는 와중에 외친 "알몸인 게 뭐 어때서!(裸だったら何が悪い!)"가 매우 유명해졌고, 본인도 이 사건 때문에 한층 더 유명해졌다(...)
  • SixTONES : 여기의 움짤 참고. 참고로 이 안무는 일본에서도 호불호가 갈린다.
  • Lil Pump: 단순하고 반복적인 음악스타일, 과격한 기행과 멍청한 언동으로 유명세를 탄 래퍼.
  • 우베 볼: 말이 필요 없는 독일의 영화감독. 게임 실사판 영화와 그나마 좋은 평을 얻은 램페이지가 대표작이다.
  • 존 워터스,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등 괴작 전문 영화 감독들
  • 백윤식: 멜로 드라마에서 진중한 역할을 맡아 온 중견 배우였다. 나름대로 훈남 마스크에 진지한 연기로 멜로물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었으나 1994년의 공전의 히트를 친 서울의 달에서 무표정한 얼굴에 하는 말이 엉뚱함의 극치를 달리는 미술선생 김인철 역을 맡아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 박화요비: 뛰어난 가창력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예능 프로에 출연해 보이는 4차원적 입담은 겝모에를 선사했다.
  • 비(연예인) : 미국 진출 언론 플레이 이후에는 이쪽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게 바로 하술한 .
  • 예원, 이태임 : 이태임·김예원 욕설 사건 참조.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망가진 사례 2.
  • 저스틴 팀버레이크 : 원래 엔싱크의 간판 멤버로도 유명하긴 했지만 여자 문제로 이미지가 좋지 않았다. 그런데 이걸 론리 아일랜드 뮤직비디오에 출석체크를 하면서 망가지면서 이미지를 회복했다.
  • 지지 하디드, 벨라 하디드, 앤워 하디드 : 인종차별과 실력 논란으로 유명해진 금수저 모델 3남매. 특히 지지는 신인 시절 나오미 캠벨 앞에서 형편없는 워킹 실력을 보여 엄청나게 욕먹었던 적도 있다.
  • 진혜원 : 남녀공학 시절 태연의 들리나요를 심각하게 못 불러서 노래실력만 구하라라는 비아냥을 들었다.[7]
  • 차학연 : 졸업사진인 철쭉소년으로 유명해졌다.
  • 테일러 스위프트 : Blank Space 뮤직비디오에서 자기에게 있던 부정적인 이미지인 얀데레 이미지를 활용했고 초대박났다.
  • 카라 델러빈 : 예쁜 얼굴을 갖고 유독 엽사를 자주 찍는 것으로 유명하다.
  • 카와에이 리나 : AKB48 시절 한정. 바보 컨셉과 발냄새 나는(...) 아이돌이라고 유명했다.
  • 케야키자카46 : 일부 곡의 안무들이 걸그룹이 추기에는 괴상하기로 유명하다. 사실 Silent Majority 때도 일본에서 안무가가 도대체 누구길래 춤을 이렇게 짜 줬냐는 소리가 나왔다가 마돈나의 투어에까지 따라간 우에노 타카히로라는 사실이 알려져서야 수긍할 정도.
  • 클라라(배우) : 이전엔 노력하는 교포 미녀라는 이미지로 소소하게 알려졌지만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게 된 건 거짓말 논란이다.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망가진 사례 3.
  • 킴 카다시안 : 범죄 피해자였던 패리스와는 달리 이쪽은 성관계 동영상을 본인이 직접 퍼뜨렸다는 얘기가 있다.
  • 패리스 힐튼 : 이 사람이 노이즈 마케팅의 선구자의 길을 걷게 된 배경은 놀랍게도 리벤지 포르노였다.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망가진 사례 4.
  • 헬바야 : 그 중에서도 최대의 수혜자는 하술.

1.3. 인터넷 유명인[편집]

1.4. 기타[편집]

2. 캐릭터[편집]

3. 만화, 애니메이션[편집]

3.1. 애니메이션 및 특촬물 더빙[편집]

4. 영화[편집]

  • 7광구 : 100억 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되었으며 김은숙 극본의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대박으로 상한가를 달리고 있던 배우 하지원을 단숨에 슬럼프에 빠지게 만든 영화이다. 시크릿 가든의 대성공으로 배우로서 최고 전성기를 찍은 하지원은 이 영화를 시작으로 10년 가까이 되는 세월동안 여러 망작에 출연하면서 네임 밸류가 추락하게 된다.
  •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 :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 영화를 자기 최대의 흑역사로 여기고 있으며, 데드풀 시리즈로 간신히 명예회복에 성공한 뒤 그린 랜턴 시리즈에는 죽어도 재출연 안 한다고 공언했다. 또한 영화 내용보다 발번역으로 인한 왜곡 자막인 반지닦이와 '아니다 이 악마야!'가 더 유명하다.
  • 무서운집 : 본격 한국판 더 룸이라 불릴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괴작. 다만 다른 망작들과는 달리 이 작품은 일부러 그렇게 의도하고 망가뜨려서 만든 작품이다. 연기를 잘 하려는 연기자에게 감독이 왜 그렇게 연기를 잘하려고 하느냐라고 했을 정도. 감독이 일부러 자기 영화를 망칠 만한 외부적 문제도 없었다. 말 그대로 그냥 그렇게 만든 것. 그래서 진지하게 악평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오히려 컬트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상하게(?) 평점이 높다
  • 클레멘타인 : 한국 영화계 희대의 졸작이자 이 항목에서 리얼, 엄복동과 더불어 가장 유명한 괴작 중 하나. 그러나 이후 영화 관련 사이트에서 뉴비에게 추천하는 영화의 필수요소로 등극하고, 희대의 평점조작까지 맞물려 유명세를 탔다. 심지어 비난을 할 경우 비공감테러 당한다.나쁜 놈들
  • 리얼 - 바로 위에 있는 클레멘타인이 갖고 있던 한국영화 쓰레기의 원탑을 뺏어갔다. 이외에도 폐기물, 똥, 안구테러, 수면제 등 다양한 칭호를 획득했다.
  • 자전차왕 엄복동 - 삼일절을 맞아 국뽕과 스포츠와 러브라인을 한데 섞으려다가 영화 관람객수보다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화 리뷰 영상의 조회수가 더 나와버리는 망작이 되어버렸다. 10년은 건재하리라 예상했던 리얼의 국산영화 쓰레기 원탑 자리를 2년만에 뺏어간 장본인. 손익분기점 400만명에 최종 관람객수 17만을 기록하며, 1UBD=17만 이라는 새로운 단위를 정립하기에 이르렀다.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 제작비 무려 110억 원[33], (그것도 2000년대 초반에) 을 들여서 극장 개봉 2주 만에 전국 14만의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 데자뷰(2018) - 2018년 한국 영화계 최고의 망작.
  • 창공으로: 영화 자체는 그냥 평범한(?) 졸작이지만, 역대 최소 유료관객을 기록한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다소 인지도가 생긴 경우.
  • 주글래 살래: 노골적인 성적묘사에 스토리도 엉망이고 본주제는 영화가 끝나기 15분 전에야 나오는 등, 여러모로 답없는 영화.
  • 19곰 테드 시리즈: 영화 장면마다 온갖 개드립, 섹드립이 난무한다. 다만, 1편은 작품성이 나쁘지 않아서 여기에 같이 적혀 있는 다른 영화들과 같이 놓여있는 것이 좀 억울한 면이 있다.
  • 캣츠: 2019년 12월 개봉작인데 개봉 전 부터 망한 영화로 유명세를 탔다. 시사회 이 후 유명 언론에서 내놓은 공식 논평이 모두 처참하다는 반응이다.
  • 에드 우드: 세계 최악의 영화감독으로 선정된 바 있는 괴작 감독이다. 지금은 컬트 영화광들에 의해 클래식으로 배출되었다.

5. 드라마[편집]

6. 특촬물[편집]

7. 게임[편집]

7.1. 게임 번역(더빙)[편집]

8. 스포츠[편집]

*심수창 : 18연패가 은퇴한 시점에서도 회자된다

9. 음악[편집]

10. 미술, 건축[편집]

  • 얼굴무늬 수막새 - 특유의 푸근한 미소를 띄는 얼굴 무늬때문에도 꽤 훈훈한 이미지를 주지만, 절묘하게 오른쪽 아래가 깨져있던 덕에 더욱 기억에 남는 이미지로 알려져 있다.
  • 피사의 사탑 - 이 분야의 원조이자 대표. 현재까지도 매년 수백만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이탈리아 관광산업에 톡톡히 공헌하고 있다. 보수공사중 점점 기울기가 바로 서자 정부가 당혹해 하며 바로 서는것을 멈추도록 논의하기까지 했다.
  • 밀로의 비너스상 - 이름을 모르는 사람들도 '팔 부러진 그리스 조각상'이라고 하면 모두가 다 알 것이다.
  • 모나리자 - 작품 자체는 걸작이지만 눈썹이 없어서 이야기거리가 되곤 한다.
  • 뱅크시의 작품 - ‘풍선과 소녀(Girl With Balloon)’라는 작품이 경매에 나와 15억원에 낙찰됐다고 선언하는 순간 파쇄기가 작동하면서 작품을 찢어버렸다. 뱅크시는 “파괴하려는 충동은 곧 창조의 충동이다”라는 피카소의 말을 인용해보였고 작품도 진품이라고 한다. 이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며 유명세를 탔다.#

11. 소설[편집]

12. 무기[편집]

  • 97식 전차: 1930년대 개념으로 만들어진 전차가 태평양 전쟁 시기까지 주력 전차로 굴려졌다.
  • SA80: 영국군 제식소총. 조상의 명성에 제대로 먹칠했다. 그나마 최근에 개량해서 나아졌다.
  • 89식 소총:일본 자위대 제식소총. 어마어마한 가격에 비해서 떨어지는 성능을 갖춘 영 그런 무기. 이건 위의 물건과는 달리 그냥 교체될 예정이다.

13. 음식, 요리[편집]

13.1. 요식업계[편집]

14. 방송사, 방송 프로그램[편집]

  • 품행제로: 정확히는, 최민수가 망가졌다.
  • 치바 에리이/프로듀스 48: '지옥에서 온 붐바야'로 단발 히트를 쳤다. 한국 아이돌이었으면 업계에서 매장 당하고도 남았겠지만, 일본 아이돌의 특수성, 어찌됐던 성실하게 하고는 있다는 점에서 나오는 묘한 귀여움 등이 시너지를 낸 경우. 장기적인 면에서는 별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단발성 이득은 나름 본 경우다.

15. 기타[편집]


[1] 다만 4~5월에 패스트트랙 논란에 항의하며 삭발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여기서 생환해 돌아왔다.[2] 아버지를 해학적으로 홍보했다. 그래서 아버지가 한동안 딸에게 트위터 금지령을 내렸을 정도. 이 때문에 붙은 별명이 '랜선효녀'.[3] 최재성은 4선이지만 송파구 을에선 재보궐선거로 당선됐기 때문에 사실상 3.5선이었다. 심재철은 5선을 꽉꽉 채우며 총 20년간을 국회의원으로서 지내면서 원내대표도 2번씩이나 하고 국회부의장까지 지냈다.[4] 이 경우는 아예 나라 망신이라서 특히 국제적으로 보면 박근혜는 망가져서 유명해진 게 맞다.[5] 원래 가사는 Shy Shy Shy[6] 대만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한국인 팬들 중에서도 아직도 이 영상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로 굉장히 충격적이다.[7] 이 당시는 구하라가 노래실력이 오르기 전이었다.[8] 위의 인물들과는 다르게 정말 좋은 의미로 망가져서 유명해진 케이스. 위의 인물들은 안 좋은 방향으로 논란이 많았다면 이 둘은 순수하게 게임을 못 해서, 정확하게는 게임을 잘하진 않으나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이 매우 웃기고 재밌어서 정말 좋은 방향으로 인기와 인지도를 얻었다. 감스트는 논란이 생겨 몰락할 뻔했으나 롤 방송 시작 이후 새로운 팬들을 얻는데 성공했다. 위 인물들과는 달리 논란이 생겨도 잘 대처했다.[9]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고.[10]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문서 참조.[11] 물론 라이토는 기존에도 인기 만화의 주인공으로 충분히 유명했었다. 하지만 바카야로이드가 정립됨으로써 또 다른 차원의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12] 구극장판 한정.[13] 위에 라이토하고 밑에 대다수 코난 등장인물들 김두한 약간 비슷한 사례 자세한 것은 브로리 MAD 참고.[14] 손육공 참고. 참고로 신극장판은 약간 애매하다.[15] 특히 이 쪽은 특정 캐릭터에 집착하는 무개념 플레이어를 의미하는 해당 캐릭터 이름+충이란 표현의원조격이기도 하다.[16] 물론 초중반에는 괜찮았는데 후반부터.[17] 예를 들자면 모리 란 처음에는 뿔 같이 생긴 머리모양이 없었는데 에피소드가 지날수록 뿔같은 머리카락이 생겨버린 케이스다. 게다가 피규어 출시 되었는데도 뿔같이 생긴 모양이 거슬린다고 말한다. 그것 때문에 네타 캐릭터로 전략 되고 말았고 오죽하면 검색창에 코난 뿔만 치면 란이 꼭 나온다 그리고 그 머리스타일 때문에 대부분 조연 여캐들이 이쁘다고 할 정도. 또 에도가와 코난은 원래는 유능한 탐정인데 점점 진행 될수록 사신 탐정이라고 조롱 받고 있고 하이바라 아이는 쿨한 인물이었는데 점점 진행 될수록 란 소년탐정단 코난 못지 않게 망가지고 말았다. 자세한 것은 하이바라 아이/캐릭터 붕괴 참고. 또 소년 탐정단은 말이 필요 없는 사고뭉치들이고.[18] 다만 마만리는 수호전 무장이지만 삼국지 4에 수호전 데이터로 출현.[19] 성능 자체는 동급(2성) SMG중에서도 나쁘진 않은데 그 우렁찬 소리와 함께 꽝으로 숱하게 나오는 점이 문제.[20] 사냥꾼 스킨의 외모 한정.[21] 오오가미 츠쿠마로/안습행보 참고.[22] 안습 행보 참고.[23] 이 대사 참고.[24] 하지만 심영과 의사양반은 밑에 3명하고 다르게 야인시대 2부가 호평을 받게 만든 캐릭터이기도 하다. 만약 심영하고 의사양반이 없었다면 2부 자체가 공기가 될 뻔한 위기를 벗어나게 해준 캐릭터이기도 하다.[25] 심지어 당시 심영을 연기했던 배우 김영인이 직접 자신을 합성요소로 사용해도 괜찮다고 허락했다. 게다가 이 캐릭터의 영향으로 인지도가 올라가 훗날 자이언트에 캐스팅되고 푸른 거탑에도 캐스팅되었다.[26] 자세한 것은 윤시원(하나의 하루)/비판 참조.[27] 꽝카드로 수두룩하게 나오는 터라 나오자마자 해체되는 경우가 많아서, 별명이 '해체의 아이돌' 혹은 해체시 나오는 자원량인 '2-4-11'. 이 해체 드립은 반 농담이지만 공식에서도 써먹는다.[28] 특히 인트레피드가 가장 많이 피해를 봤다.[29] 김치전사 웹툰 버전.[30] 극장판 TVA 원작 포함.[31] 근데 정작 러키☆스타 더빙 자체는 수작에 해당된다.[32] 원판 나레이터는 6대 제임스 본드로 유명한 대니얼 크레이그.[33] 손익분기점은 400만 명.[34] 시그마의 성우는 들 부터 단역들까지 죄다 발더빙이었던 북미판에서 간지폭풍급 명연기를 보여주어 아마 전 세계를 통틀어서 이 정도로 시그마를 잘 연기한 사람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될 수준이다.[35] 더블같은 경우는 상당히 무난한데 뚱뚱하게 생긴 외형과는 달리 목소리가 좀 느끼하고 덤벙거리며 좀 모자란 사람의 목소리 같지 않다는 평이 있다. 하지만 변신 후의 모습은 정말 잘 어울린다.[36] 최소한 수작. 90년대 후반에 서양 RPG의 부흥을 이끈 작품의 하나로, 후속작인 7편과 순위 경쟁을 했을 정도로 인기가 장난이 아니었다.[37] 직역하자면 내 격룡창은 어디 있나?이다. 실제로는 '격룡창은 준비되었나?'라는 의미였기 때문에 'How's the Dragonator?' 정도로 번역됨이 옳다.[38] 모델 심소영의 실제 아버지다. [39] 그런데 중국은 비단 축구만 못하는 게 아니라 단체 구기종목들은 대체적으로 못한다. 개인종목만 잘하는 나라. 이쯤이면 교육문화와 관계가 있을 수도….농구는 그나마 아시아권에선 매우 잘하는 편이었지만 사실 이 나라는 한때 세계최고의 센터를 데리고도 답답한 농구를 했었다.[40]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월드컵 경기 중 어이없는 수비 실수를 몇 차례씩 하며 대한민국의 16강 희망을 날려버렸고, 그 이후로 회개는커녕 봉사활동 조작까지 하며 국가대표 자격을 영원히 박탈당했다.[41] 이 쪽은 LG 트윈스와도 연관이 있다.[42] Lotte Giants Baseball Team, 그리고 여기서 파생된 승소수자 밈도 포함.[43] 벤제마는 실제로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 [44] 미스코리아 출신 가수로 1998년, 2005년에 음반을 냈지만,[45] 1998년도의 앨범에 수록되었다. 원래 타이틀곡은 헤라의 질투지만 이 곡이 더 컬트적이다. 피처링한 남자랩은 그럭저럭 들어줄만한데 반주는 다른 가요와 비교해도 수준이 낮은데다가 가사가 병맛이다. 속지 말자 조명 발 속지 말자 화장 발이니 발바닥 고무탄내 나도록 비빌 거야같은 가사를 그냥 창법도 아니고 가래낀 특유의 창법으로 하는 병맛은 백문이 불여일청이다. 그저 그런 90년대 듣보가요로 남았나 싶었지만 유희열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재발굴해서 컬트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2018년 4월 29일, 슈가맨 2에서 재발굴되었지만 정작 슈가송은 헤라의 질투다. 아무래도 클럽에서 자주 틀은 음악이라서 그런듯...[46] 음원은 그렇다쳐도 저예산티 나는 세트와 조악한 이펙트가 제대로 뿜게 만들었다. 한 댓글을 인용하면, '왜 레베카 블랙이 까이는지 알겠다'일 정도.[47] 단, 코국가로 컬트적인 인기를 끌던 가수들 사이에는 실제로도 인기가 높았거나 혹은 시간이 가면서 정상적인 인기를 얻은 가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