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소속 와이드 리시버로, 데뷔 후 7년 연속 1,000+ 리시빙 야드 기록을 달성한
유일한 선수이다. 현역 와이드 리시버 중
디안드레 홉킨스,
마이클 토마스,
다반테 아담스 등과 함께 탑 티어에 속해 있고, 기존에 함께했던 파트너
크리스 갓윈과 엘리트 리시빙 듀오를 형성하고 있었다. 여기에 2020시즌에
안토니오 브라운까지 추가되며 벅스는 리그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 조합을 자랑하게 되었고, 에반스는 그 중에서도 가장 선두에서 맹활약을 보여주었다.
타이트엔드에 가까운 압도적인 체격을 보유하였고, 40야드에 4.5초대를 뛰는 속도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