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토머스의 수상 이력 / 보유 기록 |
이름 | 마이클 윌리엄 토머스 주니어 (Michael William Thomas, Jr.)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체격 | 191cm, 96kg |
포지션 | |
출신대학 | |
프로입단 | |
소속팀 | 뉴올리언스 세인츠 (2016~) |
수상 | NFL Offensive Player of the Year (2019) 2× First-team All-Pro (2018, 2019) 3× Pro Bowl (2017–2019) 2× NFL receptions leader (2018, 2019) NFL receiving yards leader (2019) |
기록 | Highest single-season receptions |
1. 개요[편집]
뉴올리언스 세인츠의 소속 와이드 리시버. 현재 매우 촉망받는 선수 중 하나이다.
2. 내용[편집]
드류 브리스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리시버이다.
2019시즌 16주차에 테네시 타이탄스와의 경기에서 12개의 리시빙을 추가하며 기존에 마빈 해리슨이 2003시즌에 달성한 143개를 넘은 한 시즌 최다 리시빙 기록을 경신하였다. 이번 시즌의 퍼포먼스 상으로는 현재 리그 최고의 리시버로 볼수 있다.
이 활약으로 결국 2019년 Offensive Player of the Year의 수상자가 되었다.
2020시즌 한동안 부상으로 결장 후 5주차 차저스와의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경기 전날 팀동료에게 주먹을 날리면서(...)징계를 받아 나오지 못했고 브리스는 차저스의 숨막히는 수비에 1, 2쿼터 내내 지옥을 보았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이전 시즌과 같은 활약상을 보이지는 못하며 존재감이 없는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팀이 디비저널 라운드에서 탈락하고 브리스가 은퇴를 선언할 것이 유력해지면서 그 또한 팀을 떠날지 모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019시즌 16주차에 테네시 타이탄스와의 경기에서 12개의 리시빙을 추가하며 기존에 마빈 해리슨이 2003시즌에 달성한 143개를 넘은 한 시즌 최다 리시빙 기록을 경신하였다. 이번 시즌의 퍼포먼스 상으로는 현재 리그 최고의 리시버로 볼수 있다.
이 활약으로 결국 2019년 Offensive Player of the Year의 수상자가 되었다.
2020시즌 한동안 부상으로 결장 후 5주차 차저스와의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경기 전날 팀동료에게 주먹을 날리면서(...)징계를 받아 나오지 못했고 브리스는 차저스의 숨막히는 수비에 1, 2쿼터 내내 지옥을 보았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이전 시즌과 같은 활약상을 보이지는 못하며 존재감이 없는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팀이 디비저널 라운드에서 탈락하고 브리스가 은퇴를 선언할 것이 유력해지면서 그 또한 팀을 떠날지 모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3. 여담[편집]
- 키보드워리어 기질이 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