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애시앙부영

역사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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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마린애시앙부영
영문 명칭
MARINE AESIANG BOOYOUNG
종류
브랜드
주소
입주
2019년 12월
동수
38개동
층수
지하 1층, 지상 23~31층
세대수
4,298세대
면적
112㎡, 151-152㎡, 176㎡
시공사
주차대수
5,999대 (세대당 1.39대)
1. 개요2. 상세
2.1. 단지조성 역사, 논란
3. 주변 환경
3.1. 위치3.2. 쇼핑/문화
3.2.1. 쇼핑
3.3. 교통3.4. 교육


1. 개요[편집]

1.6조원을 들여만든, 부영그룹 역사상 가장 높은 금액을 들여 개발한 초대형 아파트 단지이자, 4,298세대 전량 선시공 후분양하여 공급한 전국에서 몇 안되는 초대형 후분양 아파트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위치한, 옛 한국철강 부지에 들어선 4,298세대의 초대형 아파트 단지로, 구 마산시내를 더불어 통합 창원시에서 탑3 안에 드는 단일 단지 세대수를 자랑한다.[1][2] 무엇보다 단지 평형이 34평, 46평, 53평형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등 대형 평수 위주로 편성되어 있다.

수 많은 논란과[3] 2017년~2020년에 이은 경상남도 악성 미분양 리스크 사태를 불러 일으킨 아파트이기도 하며[* 경상남도는 마린애시앙부영 전량 미분양 사태로 전국 미분양 1위라는 오명과 더불어, 창원시3년 넘게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미분양 1위 라는 오명에 시달리며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겪어야만 했으며, 이때문에 순식간에 벌어진 지역 부동산 경기 악화로 곤욕을 치뤄야만 했다.][4], 그 이전엔 한국철강 토염오염정화를 놓고 8년 넘게 우왕좌왕 하다 우여곡절 끝에 개발된, 부영그룹 역사상 가장 어렵사리 완성된 아파트이기도 하다.

하지만 2020년 말에 들어 부영그룹의 통 큰 할인분양정책과 수도권발 부동산 규제에 힘입은 갭투자자들이 창원시에 대거 유입되자, 분위기가 급속도로 바뀌어 2021년 현재에는 전체 물량 80%가 소화되는 등 침체된 마산합포구에 활기를 넣어줄 신흥 대단지 주거시설로 각광받고 있는 쉽게 말해서 살 떠오르고 있는 추세이다.

2. 상세[편집]

마린애시앙 부영은 본래 한국철강이 오래도록 사용했던 공업용지에 조성되어 부영그룹이 전량 기획한 매머드급 초대형 대단지 아파트로, 2003년마산시 시절 창원국가산업단지로 옮겨간 한국철강으로부터 부지를 매입받아 무려 16년이라는 시간에 걸쳐 개발된 아파트이다.[5]

2003년 한철 부집 매입 이후 마산시를 비롯한 경상남도의 부영그룹 아파트 건립 승인을 놓고 심한 마찰을 빚음은 물론이고, 중금속 오염 토양정화 문제를 놓고 끝없는 행정적/법적 책임공방, 세대수 증축 문제 및 부실시공, 단지 퀄리티 대비 터무니 없이 높았던 고분양가, 2016년 3월 최초분양 돌입 이후 4,298세대 중 4.1%[6]밖에 분양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경상남도창원시에 분양률 40% 허위보고, 이에 따른 사기분양 책임을 놓고 1차 분양 반환 및 전량 잠정적 분양중단, 이에 따른 4,298세대 전량 미분양에 따른 2018년 경상남도 전국 미분양 지역 1위 타이틀 선정 야기, 단지 부지 내 국유지 무상취득 등 수 많은 논란과 잡음, 지역 부동산 경제 악화의 시발점을 안겨다준 악명높은 단지로 지역민들에겐 늘 질타의 대상이었으나, 2020년 후반기에 접어들어선 통합 창원시가 수도권발 부동산 규제에 힘입어 지방 갭투자 열기가 달아오르며 투기 열풍의 중심지로 급상승 하면서, 통합 창원시 시내에서 만나볼 수 없는 최상의 가성비 아파트[7] + 전량 후분양 즉시입주 아파트 + 4,298세대 메머드급 초대형 단지 + 최신식 시설의 공립 초등학교[8]를 품은 초품아 아파트 라는 강점을 등에 업고 2020년 4분기 들어 많은 물량이 민간에 의해 해소되었다.[9]
상당히 큰 규모의 부지에, 타워형 구조는 찾아볼 수 없는 전량 판상형 구조 설계 덕분에 네모반듯한, 요새 트렌드와는 상반된 동별 배치로 인해 마린애시앙보다 무려 21년 먼저 입주한 바로 옆 월영 현대아파트와 동아아파트와 비교해도 이질감이 덜하다.[10] 이 마저도 부영그룹이 사기분양을 놓고 책임을 지면서 잠정 분양중단 후 공백기에 많은 자재 업그레이드, 단지 조경구성, 네이밍 변경[11][12] 도색 변경을 진행하면서 조금 차별화 되었지, 초기 2016년 조감도와 비교해보면 기존 월영마을 아파트 단지와 별반 다를 바 없는 구시대적 퀄리티를 자아내었다.

결론적으로 마린애시앙부영은, 부영그룹의 오만한 경영행각 덕에 자칫 잘못하면 그룹 최대 위기로 몰아넣을 사업장이었으나, 2020년 4분기 창원시 부동산 투기열풍으로 인한 지역부동산 분위기 반전으로 구사회생, 장차 민간 분양공개 4년[13][14]만에 성황리에 물량이 해소된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단지이다.

2.1. 단지조성 역사, 논란[편집]

한국철강 부지 매입 후 불거진 각종 논란과 미분양 사태 논란 등 각종 단지건립 및 조성 역사에 대한 내용은 부영그룹/논란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3. 주변 환경[편집]

경남대학교를 위시한 댓거리 상권이 단지 가까이 출중이 형성되어 있어 이미 지역민들에게 편리한 근린시설과, 이에 따른 검증된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며, 단지 내 고운초등학교 개교 및 마산신월초등학교, 해운중학교, 가포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자리잡아 학군 또한 출중하다.

3.1. 위치[편집]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순환로 33에 위치하여 있으며 월영SK오션뷰아파트, 마산가포부영사랑으로아파트!!! 세상에 이런일이, 월영마을동아1차, 월영마을동아2차아파트, 월영대동아파트 등 아파트 건물들이 밀집해있는 센트럴자이 형식이다.

3.2. 쇼핑/문화[편집]

3.2.1. 쇼핑[편집]

아쉽게도 마산항 근처라 아쉽게도 대형마트는 없다!!! 이것 때문에는 아니겠지?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베뉴처럼 역타고 대형마트가서 사는 경우도 그나마 나으지만 마린애시앙부영그런 거 없다

3.3. 교통[편집]

교통 쪽에서도 안 좋다. 고속도로는 물론, 고속화도로까지 없을 정도로 없다.(?)
우선 국도 쪽으로는 5번 국도14번 국도가 대표적이며 추가로 79번 국도까지 있다.

고속도로는 멀리있지만 남해고속도로제1지선이 대표적이며 [15] 추가로 남해고속도로도 있다.

3.4. 교육[편집]

[1] 성산구 상남동 토월성원아파트와 의창구 중동 유니시티, 그리고 마린애시앙 부영.[2] 유니시티 같은 경우는 4단지에 걸쳐 6,100여세대가 갖춰져 있으므로 단일단지로만 놓고 보면 토월 성원아파트 다음으로 마린애시앙 부영이 통합 창원시에서 두 번째로 많은 세대수를 자아냄과 동시에 마산지역에서 가장 큰 대단지 아파트이다.[3] 자세한 사항은 아래문단과 부영그룹/논란 참조.[4] 마린애시앙부영 덕분에 이후 분양에 돌입한 북마산 브랜드 아파트 단지인 롯데캐슬, 이편한세상 모두 분양에 참패하는 등 마산지역 연쇄미분양 사태를 낳았다.[5] 왜 이렇게 공사기간 (공기)가 길어졌는지에 관해서는 부영그룹/논란 항목 참조.[6] 약 260여세대.[7] 2016년 3월 최초분양 당시에는 평당 1,000만원에 분양하였으나, 이후 2019년 12월, 자재 업그레이드와 단지 조경과 커뮤니티시설, 네이밍보강 등을 거쳐서 평당 7백 후반 ~ 8백만원대로 하향조정하여 재분양에 돌입했다.[8] 2021년 3월, 부영그룹이 경상남도교육청에 학사를 무상 건립, 기증하여 완공한 고운초등학교가 단지 내에 개교할 예정이다.[9] 외지인 및 기존 창원시 인근 위성도시에 거주하는 인구들이 많이 몰려와 투자하고, 가성비 전세를 힘입어 신혼부부, 사회초년생들이 많이 입주하는 상태.[10] 사실상 2016년 초기 분양돌입 당시 부영이 월영동 아파트 사업 분양에서 참패한 이유는 바로 시대에 매우 덜떨어진 저퀄리티 구성에 터무니 없이 비싼 분양가가 큰 원흉이었다.[11] 2차 분양 돌입 이후 월영 사랑으로 부영에서 마린애시앙 부영으로 변경.[12] 이 네이밍도 지역 부동산 커뮤니티의 한 회원이 2018년 11월 경 부영그룹 본사에 연락하여 애시앙 브랜드 도입을 건의하였는데, 모종의 이유로 채택되어 해당 건의 이후 '마린애시앙' 으로 전량 단지 네이밍이 변경, 적용되었다.[13] 정확히는 1차 최초 2016년 3월, 2차 2019년 12월[14] 분양률 80% 근접 달성은 2020년 12월[15] 14번 국도를 따라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