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도쿄 올림픽 • 패럴림픽 경기대회 담당상 丸川珠代 마루카와 다마요 | |
본명 | 오쓰카 다마요 (大塚珠代)[1] |
출생 | |
학력 | |
가족 | |
정당 | |
의원 선수 | 3 (참) |
지역구 | |
현직 | 도쿄 올림픽 • 패럴림픽 경기대회 담당상 남녀공동참획 담당상 |
약력 | |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일본의 정치인. 전직 아나운서 출신 참의원으로, 내각부 특명담당대신, 환경대신 등을 역임했다.
2. 생애 및 정치 활동[편집]
1971년 1월 19일, 효고현 고베시에서 태어났다. 고베대학 부속 스미요시 중학교, 오사카교육대학 부속 고등학교 이케다 교사를 거치고 도쿄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한다. 이후 1993년 경에 TV 아사히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근무했다. 이후 2007년 경에 퇴직한 뒤, 제21대 일본 참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유민주당 공천을 받아 도쿄도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되었다. 이후 제23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제25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도 도쿄도 선거구에서 당선되었다.[3] 2008년에 같은 당 중의원 의원 오쓰카 다쿠와 결혼했다.
제46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소속 정당인 자민당이 압승한 이후 아베 신조 내각의 후생노동대신 정무관으로 임명되었다. 제23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이후에는 참의원 후생노동위원장에 임명되었다.
이후 2015년 경에는 환경대신 및 내각부 특명담당대신 (원자력 방재담당)에 임명되어 입각했다. 그 후 2016년 경에는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 담당 국무대신을 역임하다가 2017년 경에 퇴임했다.
2021년 2월, 모리 요시로 일본 올림픽 위원회 회장이 여성 멸시 발언을 문제로 사임하고 하시모토 세이코 올림픽상이 후임으로 취임하면서, 다시 올림픽상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제46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소속 정당인 자민당이 압승한 이후 아베 신조 내각의 후생노동대신 정무관으로 임명되었다. 제23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이후에는 참의원 후생노동위원장에 임명되었다.
이후 2015년 경에는 환경대신 및 내각부 특명담당대신 (원자력 방재담당)에 임명되어 입각했다. 그 후 2016년 경에는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 담당 국무대신을 역임하다가 2017년 경에 퇴임했다.
2021년 2월, 모리 요시로 일본 올림픽 위원회 회장이 여성 멸시 발언을 문제로 사임하고 하시모토 세이코 올림픽상이 후임으로 취임하면서, 다시 올림픽상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3. 선거 이력[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선거구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07 | 제21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 691,367 (11.70%) | 당선 (4위) | 초선 | ||
2013 | 1,064,660 (18.88%) | 당선 (1위) | 재선 | |||
2019 | 1,143,458 (19.88%) | 당선 (1위) | 3선 |
4. 기타[편집]
- 제25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당시 스즈키 노부유키에게 응원 요청을 해 스즈키가 연설회에 참석했었다. 6년 전 선거에서는 경쟁자였지만 주장이 비슷해 왔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전 문부과학성 사무차관 마에카와 키헤이가 "이것은 심하다. 마루카와 다마요는 차별하는 사람이였는가"라고 트위터를 통해 비판했다.#
- 취미는 바다와 산에서 하는 다이빙과 스키를 좋아하고 솔직한 성격이라고 한다. 좋아하는 말은 감사, 존경하는 인물은 어머니와 할머니, 좋아하는 색은 빨강색, 자주 가는 곳은 신주쿠 교엔이다.
- 나이에 비해 꽤 동안이다.
- 2020년 도쿄도지사 선거 출마설이 돌았으나 보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