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시저스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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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피스톤즈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리틀 시저스 아레나
Little Caesars Arena
위치
미시건디트로이트 2645 Woodward Avenue
기공
개장
운영
올림피아 엔터테인먼트
홈구단
수용인원
농구: 20,491석
아이스하키: 19,515석
공연: 15,000-22,000석
준공비
8억 6,290만 달러

1. 소개2.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새로운 홈구장3.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합류

1. 소개[편집]


디트로이트 다운타운에 건설되어, 2017년 9월 5일에 준공한 새로운 경기장이자 디트로이트 재건 계획의 상징물이다. 건설에 필요한 비용 중 2억 8,500만 달러는 공적자금, 3억 6,550만 달러는 사적기금으로 충당되고 있다. 건설 시작 당시에는 디트로이트 이벤트센터로 불렸으나, 2016년 4월저렴한 맛에 먹는 $5 피자 리틀 시저스 피자명명권을 획득하면서 리틀 시저스 아레나로 불리게 되었다. 마이클 일리치 옹의 마지막 유산

2.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새로운 홈구장[편집]

1979년에 지어진 이후 노후화되면서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었던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홈구장인 조 루이스 아레나를 대체하기 위해 2012년부터 새로운 경기장 건설이 추진되었다.

그리고, 현실판 고담 디트로이트 다운타운 재건 계획과 연계되어서 2013년 6월에 디트로이트 다운타운 오소리티가 소유하고, 디트로이트 레드윙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구단주인 일리치 홀딩스 산하의 올림피아 엔터테인먼트가 리스하는 형태로 새로운 경기장 건설 계획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포드 필드코메리카 파크 인근 부지에 건설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었으며 2014년 9월 25일 부터 본격적인 건설을 시작했다.

3.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합류[편집]

1961년 이후로는, 1985년폰티악 실버돔 지붕 붕괴 사고로 인해 불가피하게 조 루이스 아레나에서 경기를 펼쳤던 것을 제외하면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와 홈구장을 공유하는 것을 피해왔고, 1988년 이후로는 팀 구단주가 직접 소유한 더 팰리스 오브 어번 힐스를 홈구장으로 사용해온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였지만, 디트로이트 광역권 북쪽 끝에 위치한 어번 힐스라는 입지 여건상 관중 동원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리틀 시저스 아레나가 건설되기 시작한 2015년부터 피스톤즈 구단주인 톰 고레스는 올림피아 엔터테인먼트와 구장 공유에 대한 협상을 시작했고, 이후 시 당국의 승인을 거친 이후 2016년 11월 22일에 리틀 시저스 아레나로 연고 이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따라서, 1978년 이후 (1985년을 제외하면) 디트로이트 위성 도시를 연고로 삼았던 피스톤즈는 2017-18 시즌부터 다시 디트로이트로 복귀하게 되었다.

더 팰리스 오브 어번 힐스는 2020년 7월 폭파해체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