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
전략공천)로 서울특별시
중랑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고, 현직
구청장인
자유한국당 나진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나진구 후보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시절 부시장을 지내 부시장 간 대결로 주목받았다. 게다가 서초,
[1] 강남, 송파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16년간 단 한번도 민주당계 구청장이 나오지 않은 지역이다.[2] 이런 지역에서 거의 2배에 가까운 차이로 이긴것. 덕분에
중랑구는 정말 오랜만에 민주당계 구청장을 맞이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