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테마파크 놀이기구[편집]
2. 프로그램 재밌는 TV 롤러 코스터[편집]
과거 tvN에서 방영했던 프로그램의 하나.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3.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롤러코스터 타이쿤[편집]
4. 대한민국의 밴드[편집]
5. 상황을 가리키는 용어[편집]
스포츠, 특히 야구계에서 즐겨쓰는 용어로 롤러코스터가 빠른 속도로 오르락내리락 하듯 성적이 들쑥날쑥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일반적으로는 야구 중에서도 특히 투수의 성적에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잘 던질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간극이 큰 투수들에게 붙는 칭호. 긁힐 때는 류현진이 부럽지 않으나 안 긁힐 때는 그냥 왼손으로 밥먹는투수라든가 하는 게 그 예. 이외에도 송승준, 장원준, 고효준, 엄정욱, 강영식 등이 대표적인 롤러코스터로 유명하다. 요즘은 아예 롤러코스터를 팀 전체가 타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예시는 2018 LG와 2018 삼성이 있다.[1]
이런 식으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을 흔히 '기복이 심하다'라고도 표현하며, 유사한 표현으로는 널뛰기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야구 중에서도 특히 투수의 성적에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잘 던질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간극이 큰 투수들에게 붙는 칭호. 긁힐 때는 류현진이 부럽지 않으나 안 긁힐 때는 그냥 왼손으로 밥먹는투수라든가 하는 게 그 예. 이외에도 송승준, 장원준, 고효준, 엄정욱, 강영식 등이 대표적인 롤러코스터로 유명하다. 요즘은 아예 롤러코스터를 팀 전체가 타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예시는 2018 LG와 2018 삼성이 있다.[1]
이런 식으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을 흔히 '기복이 심하다'라고도 표현하며, 유사한 표현으로는 널뛰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