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건그레이브O.D에 등장하는 캐릭터. 성우는 오오츠카 호우츄
비욘드 더 그레이브나 카바네 쥬지처럼 죽은 자라고 할수있는데...이 친구는 유령이다.
쥬지가 주운 일렉트릭 기타 BL20000V에 빙의되어 있으며 무기는 기타를 이용한 전격(?) 공격.
비욘드 더 그레이브나 카바네 쥬지처럼 죽은 자라고 할수있는데...이 친구는 유령이다.
쥬지가 주운 일렉트릭 기타 BL20000V에 빙의되어 있으며 무기는 기타를 이용한 전격(?) 공격.
2. 특성[편집]
여자만 보면 우선 껄덕대는 플레이보이같지만 실상은 할머니가 최고의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묘한 녀석.[1] 그리고 매너를 아는 매너남
가벼운 개그를 해주며 분위기를 띄워주는 캐릭터기도 하다.[2]
쥬지와는 얼핏 안맞는 듯 하면서 최고의 파트너. 근접전 계열인 쥬지와는 반대인 원거리계로 초심자용이다.
게임상에서도 왜 나왔는지 언급조차 되지 않는 이상한 녀석. 정말 뜬금없이 나왔는데 월간 플레이스테이션 인터뷰에 따르면 설정에는 큰 상관이 없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만든 캐릭터라고 한다.
사정이 있어서 유령질을 하고 있다고 나오긴 나오는데 일단 빌리로 플레이하면 팡고람 전에서 "나에게는 아직 지켜봐줘야 할 친구가 있어서 여기서 사라질 수 없어"라는 말을 하긴 한다.
쥬지가 빌리에게 "주워 준 은혜를 모른다." 라는 식으로 티격태격하는 것과 빌리 본인이 아무런 언급도 없이 쥬지와 시드 사냥을 같이 다니는 걸 생각해보면 쥬지가 빌리 본인을 주웠을 때 모종의 이유로 빌리는 쥬지에게 의리를 느낀 게 아닌가 라는 추측도 가능하긴 하다.
가벼운 개그를 해주며 분위기를 띄워주는 캐릭터기도 하다.[2]
쥬지와는 얼핏 안맞는 듯 하면서 최고의 파트너. 근접전 계열인 쥬지와는 반대인 원거리계로 초심자용이다.
게임상에서도 왜 나왔는지 언급조차 되지 않는 이상한 녀석. 정말 뜬금없이 나왔는데 월간 플레이스테이션 인터뷰에 따르면 설정에는 큰 상관이 없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만든 캐릭터라고 한다.
사정이 있어서 유령질을 하고 있다고 나오긴 나오는데 일단 빌리로 플레이하면 팡고람 전에서 "나에게는 아직 지켜봐줘야 할 친구가 있어서 여기서 사라질 수 없어"라는 말을 하긴 한다.
쥬지가 빌리에게 "주워 준 은혜를 모른다." 라는 식으로 티격태격하는 것과 빌리 본인이 아무런 언급도 없이 쥬지와 시드 사냥을 같이 다니는 걸 생각해보면 쥬지가 빌리 본인을 주웠을 때 모종의 이유로 빌리는 쥬지에게 의리를 느낀 게 아닌가 라는 추측도 가능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