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파일:attachment/로켓빌리 레드캐딜락/ef.jpg]] == 개요 == [[건그레이브]]O.D에 등장하는 캐릭터. 성우는 [[오오츠카 호우츄]] [[비욘드 더 그레이브]]나 [[카바네 쥬지]]처럼 죽은 자라고 할수있는데...이 친구는 '''유령'''이다. 쥬지가 주운 일렉트릭 기타 BL20000V에 [[빙의]]되어 있으며 무기는 기타를 이용한 전격(?) 공격. == 특성 == 여자만 보면 우선 껄덕대는 플레이보이같지만 실상은 할머니가 최고의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묘한 녀석.[* 존경의 의미로서 그런 듯 하다.] 그리고 매너를 아는 매너남 가벼운 개그를 해주며 분위기를 띄워주는 캐릭터기도 하다.[* 배신자가 있다는 쥬지의 진지한 말에 눈이 휘둥그래지며 "나는 아니라고"하는 둥 물론 쥬지는 얼이 빠지며 누가 네 놈이라고 했냐 라고 받아쳤다.] 쥬지와는 얼핏 안맞는 듯 하면서 최고의 파트너. 근접전 계열인 쥬지와는 반대인 원거리계로 초심자용이다. 게임상에서도 왜 나왔는지 언급조차 되지 않는 이상한 녀석. 정말 뜬금없이 나왔는데 월간 플레이스테이션 인터뷰에 따르면 설정에는 큰 상관이 없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만든 캐릭터라고 한다. 사정이 있어서 유령질을 하고 있다고 나오긴 나오는데 일단 빌리로 플레이하면 팡고람 전에서 "나에게는 아직 지켜봐줘야 할 친구가 있어서 여기서 사라질 수 없어"라는 말을 하긴 한다. 쥬지가 빌리에게 "주워 준 은혜를 모른다." 라는 식으로 티격태격하는 것과 빌리 본인이 아무런 언급도 없이 쥬지와 시드 사냥을 같이 다니는 걸 생각해보면 쥬지가 빌리 본인을 주웠을 때 모종의 이유로 빌리는 쥬지에게 의리를 느낀 게 아닌가 라는 추측도 가능하긴 하다. == 여담 == 게임에서 특수 조건을 만족시키면 캐릭터들이 복장을 바꿔입을 수 있는데 복장을 바꿔입는 캐릭터가 '''가리노''' 성우까지 바뀐다 후덜덜.(뭐 다른 캐릭터들도 다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막상 플레이 해보면 말쑥하게 양복을 차려입은 가리노의 모델링에 빌리의 와일드한 모션과 카리스마 넘치는 성우연기가 더해져서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각주] [[분류:건그레이브/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