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 앤 본 (2012) De rouille et d'os | |
장르 | 멜로, 로맨스 |
러닝 타임 | 120분 |
개봉일시 | 2013.05.02 |
감독 | |
출연 | |
청소년 관람불가 | |
1. 개요[편집]
프랑스의 영화감독 자크 오디아르가 연출하고 마리옹 코티야르, 마티아스 스후나르츠주연의 2012년작 영화. 제 65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1]
예술영화의 범주에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한화로 200억이상의 예산이 쓰였다.
예술영화의 범주에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한화로 200억이상의 예산이 쓰였다.
2. 예고편[편집]
3. 등장인물[편집]
- 알리
변변한 직업이라고는 없는 3류 복서. 5살짜리 아들을 데리고 누나에게 얹혀 살고 있다. 클럽에서 경비일을 맡은 첫날 싸움에 휘말린 스테파니를 구하고 그녀에게 매력을 느껴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연락처를 남겨둔다.
- 스테파니
범고래 사육사. 공연 도중 끔찍한 사고로 두 다리를 잃고 절망한다. 그리고 그 때 알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한다.
4. 줄거리[편집]
5. 평가[편집]
6. 기타[편집]
- 전작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부족한 연기력[4]으로 비판받았던 마리옹 코티야르는 이 영화에서의 호연으로 헐리웃의 그저그런 여배우가 되는거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시켰다.
[1] 수상엔 실패했지만 오디아르 감독은 전작인 예언자로 2등상격인 심사위원대상을 받았고 이 다음 작품인 디판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2] 처음으로 자신의 다리가 잘려나간 하반신을 마주하고 오열하는 연기나 삶의 의욕을 상실한 표정연기[3]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글로브상, 세자르 시상식 등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4] 이건 사실 마리옹의 연기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캐릭터의 매력이 떨어지는 것도 있다.[5] 2013년 이민자, 2014년 내일을 위한 시간, 2015년 맥베스, 2016년 달나라의 사는 여인, 단지 세상의 끝, 2017년 이스마엘스 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