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위한 시간 (2014) Deux jours, une nuit, Two Days One Night | |
감독 | |
제작 | |
각본 | |
출연 | 마리옹 꼬띠아르, 파브리지오 롱기온 |
장르 | |
제작사 | Canal+ |
국내배급사 | 그린나래미디어(주) |
국내개봉일 | |
상영 시간 | 95분 |
총 관객수 | 42,295명 |
12세 이상 관람가 | |
1. 개요[편집]
2. 시놉시스[편집]
복직을 앞둔 ‘산드라’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회사 동료들이 그녀와 일하는 대신 보너스를 받기로 했다는 것. 하지만 투표가 공정하지 않았다는 제보 덕분에 월요일 아침 재투표가 결정된다. 일자리를 되찾고 싶은 산드라는 주말 동안 16명의 동료를 찾아가 설득하려 하지만 보너스를 포기하고 자신을 선택해 달라는 말은 어렵기만 하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 동료들. 마음을 바꿔 그녀를 지지해주는 동료도 나타나지만 그렇지 않은 쪽의 반발도 거세지는데…
3. 국내판 제목 비화[편집]
원제는 Two days, One night인데 그대로 해석하면 어떤 예능 프로그램(...)과 겹치므로 CGV 아트하우스에서 제목 공모전을 열어 이 제목이 나오게 된 것.
처음에는 원제목을 파괴하고 왜 저런 제목을 쓰냐는 반응이 많았는데, 사실 제목의 '내일'은 My Job(내 일)과 Tomorrow(내일)의 중의적인 의미여서 현재는 초월번역 급의 평가를 받고 있다.[2]
처음에는 원제목을 파괴하고 왜 저런 제목을 쓰냐는 반응이 많았는데, 사실 제목의 '내일'은 My Job(내 일)과 Tomorrow(내일)의 중의적인 의미여서 현재는 초월번역 급의 평가를 받고 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