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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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편 이후 변신 클로즈업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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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작중 행적
가장 먼저 태어났기 때문에 아무가 속을 잔뜩 태웠는데, 아직 모든 게 낯선 상황이기도 했고 란이 아무의 대외용 캐릭터와는 정 반대의 성격을 가지고있을 뿐더러 캐릭터 체인지를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라 갑작스런 변화에 적응을 하지 못했기 때문. 대표적으로 아무가 전날 타다세에게 쌀쌀맞게 군 걸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는데 란이 갑자기 캐릭터 체인지를 해서 사과의 말과 동시에 고백을 해버린 것이 그것. 게다가 공식적인 자리였기 때문에 전교생이 다 보고 있었다! 아무가 착해서 망정이지 성격이 나빴다면 알을 깨버렸을지도
이 일 때문에 한동안 수호캐릭터를 믿지 못해서 란에게 쌀쌀맞게 굴었으나 의외로 반 친구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두 번째 수호캐릭터인 미키가 태어난 걸 기점으로 겨우 수호캐릭터를 믿게 된다. 어찌 되었든 작중 가장 먼저 등장한 수호캐릭터라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많았으며, 수호캐릭터가 어떤 존재인지 독자 및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킨 캐릭터.
활발하고 솔직한 성격에 스포츠 만능 타입이다. 이러한 성격 탓에 아무가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남들이 웃지 않는 개그에 웃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아무와 캐릭터 체인지를 하면 란과 비슷하게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이 되며 운동신경도 좋아진다. 어떻게 보면 아무가 되고 싶어하는 모습에 가장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팔과 다리에 날개를 만들어 애뮬릿 하트로 캐릭터 변신했을 때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는 능력도 갖게 된다.
특기는 응원인데 다른 사람들이 뭘해도 그냥 응원만 한다. 그 탓인지 52화에서는 수우에게 '그런 응원은 저도 할 수 있다'며 한 소리 듣기도 했다(...). 싫어하는 것은 조용히 있는 것. 외견은 핑크색을 기본으로 한 치어리더 스타일.
이 일 때문에 한동안 수호캐릭터를 믿지 못해서 란에게 쌀쌀맞게 굴었으나 의외로 반 친구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두 번째 수호캐릭터인 미키가 태어난 걸 기점으로 겨우 수호캐릭터를 믿게 된다. 어찌 되었든 작중 가장 먼저 등장한 수호캐릭터라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많았으며, 수호캐릭터가 어떤 존재인지 독자 및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킨 캐릭터.
활발하고 솔직한 성격에 스포츠 만능 타입이다. 이러한 성격 탓에 아무가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남들이 웃지 않는 개그에 웃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아무와 캐릭터 체인지를 하면 란과 비슷하게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이 되며 운동신경도 좋아진다. 어떻게 보면 아무가 되고 싶어하는 모습에 가장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팔과 다리에 날개를 만들어 애뮬릿 하트로 캐릭터 변신했을 때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는 능력도 갖게 된다.
특기는 응원인데 다른 사람들이 뭘해도 그냥 응원만 한다. 그 탓인지 52화에서는 수우에게 '그런 응원은 저도 할 수 있다'며 한 소리 듣기도 했다(...). 싫어하는 것은 조용히 있는 것. 외견은 핑크색을 기본으로 한 치어리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