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수도권을 대상으로 송신되는 방송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서, 지역 방송국에 따라서 진행자나 프로그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SBS 파워FM[편집]
3. SBS 러브FM[편집]
4. 종방 프로그램[편집]
4.1. 103.5 러브FM[편집]
4.2. 107.7 파워FM[편집]
[1] SBS 파워FM 개국 이래 17년 넘게 아침방송 진행을 맡았던 이숙영 씨가 옮겨왔다. 일부에선 차인 거라고 보고 있다(...). 파워FM의 후임으로는 방송인 박은지. 근데 다른 의미(AM주파수)로 보면 이숙영 씨의 친정 복귀(?)다. 이숙영 씨는 1979년 동아방송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을 시작했기 때문.[2] 평일 10시 정시뉴스 때는 시작하면서 바로 증권시황을 알려준다.[3] 여기서 SBS가 목동으로 사옥으로 옮기기 전에 사용한 SBS 뉴스 시그널을 들을 수 있다. 엔딩 부분에 나온다. TV판 시그널은 2번 바뀌었는데. 라디오 시그널은 그대로다.[A] 4.1 4.2 시작은 SBS 파워FM이였고, 그 후 MBC FM4U, MBC 표준FM, SBS 러브FM 순으로 방송국을 이리저리 옮겨다니다가 결국 MBC FM4U에서 완전히 종영했다.[5] 개편 이전에는 오후 12:00~2:00까지. 개편 이후 종방까지는 저녁 8:30~10:00까지.[6] 박영진과 박지선의 호흡이 일품이었던 방송. SBS 러브FM방송 중에서 기쁜우리 젊은 날 다음으로 젊은 층 대상 프로그램이었다.[7] 8090 댄스음악만 줄기차게 틀어주는 방송이다. dj가 dj이다 보니 클럽분위기는 확실히 난다. 라디오 스튜디오에 싸이키 조명까지 달아놨을 정도다!![B] 8.1 8.2 원래 이 프로그램의 전신은 SBS파워FM에서 12시(자정)-새벽2시 사이에 방송하던 정지영의 스위트뮤직박스가 시초이나 한 차례 정지영이 하차했다가 다시 돌아오고 또 정지영이 하차하고.... 이런 잡음을 겪다가 끝내 파워FM에서는 방송이 폐지되었고 그 후 8시 30분으로 옮겨서 SBS 러브FM으로 시간을 옮겼으나...... 인지도가 높지 않은 관계로 덩달아 망해 버렸다. 예전의 스위트뮤직박스를 기대했다면 그런 생각은 일말도 하지 않는 게 좋다.[9] 본래는 4시대에 CBS에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라는 프로그램을 12년 진행하다가 프리랜서를 선언하면서 SBS로 옮겼다. 그런일 많이있다. 참고로 '가요속으로'는 유리상자의 박승화씨가 진행중.[10] 2007년 4월 16일부터 2017년 3월 19일까지 파워 FM으로 채널을 옮겨 10년간 방영하다 복귀(이 라디오 방송 자체가 러브FM 출신)했다. 개편 이후 이 시간에는 붐이 이동했다.[13] 매일 프로그램으로 개편[14] SBS가 서비스하고 있는 팟캐스트 프로그램들을 재방송 해주는 프로그램.[15] 김영욱의 피아노홀릭 (월), 골룸:골라듣는 뉴스룸 (화), 어떤 교집합 (수), 배성재의 주말유나이티드(재방송) (목),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재방송) (금),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재방송) (토), 컬투쇼 하이라이트(재방송) (일). 어른의 사정이 작용했는지 1주만에 금요일 편성이 바뀌었다.[16] 정규 방송 시작 기점인 05:00를 걸쳐 전날 방송과 다음날 방송이 겹치는 기묘한 편성은 여전히 유지중이다.[17] 봄 개편으로 인해서 3월 28일을 마지막으로 이 프로그램이 종영되었다. 봄 개편후 이 시간대에 방영할 프로그램은 SBS FMzine. 1시~3시에서 4시에서 6시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