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 |
방송시간 | 밤 8시 30분 ~ 10시 |
방송 | 2019년 6월 3일 ~ 2021년 2월 21일 |
방송채널 | |
DJ | |
프로듀서 | 변정원 |
작가 | 조미진, 정다은 |
웹사이트 | |
1. 개요2. 데일리 코너3. 위클리 코너
3.1. 월 : say say say3.2. 화 : 모두의 딜레마 (G: 이인권 아나운서)3.3. 수 : 카테고리 뮤직3.4. 목 : 아는 사람 얘기 (G: 에이핑크 초롱, 서태훈)3.5. 금 : 오빠들의 발라드 (G: 김정모)3.6. 토, 일 : My Favorite Song3.7. 토, 일 : 주말정산
4. 종영 코너4.1. 월 : 궁굼한 이야기 A4.2. 화 : 트렌드 오디세이/혼자서도 잘해요 (G: 김묘성 / 연예부 기자)4.3. 수 : 썬킴의 다 아는 영화 (G: 썬킴 /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 교수)4.4. 목 : 그녀의 시선 (G: 이시원)4.5. 금 : 설레는 금요일 (G: YOONA)4.6. 토 : feat. 윤태진 (G: 윤태진)
5. 기타6. 관련 문서7. 둘러보기1. 개요[편집]
가수 신혜성이 KBS 2FM <자유선언>이후 17년만에 진행하는 음악 전문 프로그램. ‘음악 오디세이’는 세계 유행 음악이라는 콘셉트로, 귀에 익숙한 다양한 분야의 음악들을 중점으로 방송된다.
음악과 함께 그 음악의 숨은 이야기, 배경, 그리고 뮤지션의 일대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냄은 물론,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출연해 인문학적 정보는 물론 영화, 공연, 여행, 패션, 심리학, 최신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논한다.
2020년 3월 개편 이후로는 위의 특징이 다소 옅어졌다.
2021년 2월 개편으로 폐지된다.
음악과 함께 그 음악의 숨은 이야기, 배경, 그리고 뮤지션의 일대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냄은 물론,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출연해 인문학적 정보는 물론 영화, 공연, 여행, 패션, 심리학, 최신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논한다.
2020년 3월 개편 이후로는 위의 특징이 다소 옅어졌다.
2021년 2월 개편으로 폐지된다.
2. 데일리 코너[편집]
- 사연과 신청곡
- 마음이 결제 되었습니다
3. 위클리 코너[편집]
3.1. 월 : say say say[편집]
3.2. 화 : 모두의 딜레마 (G: 이인권 아나운서)[편집]
3.3. 수 : 카테고리 뮤직[前][편집]
3.4. 목 : 아는 사람 얘기 (G: 에이핑크 초롱, 서태훈)[편집]
3.5. 금 : 오빠들의 발라드 (G: 김정모)[편집]
3.6. 토, 일 : My Favorite Song[편집]
3.7. 토, 일 : 주말정산[편집]
4. 종영 코너[편집]
4.1. 월 : 궁굼한 이야기 A[편집]
4.2. 화 : 트렌드 오디세이/혼자서도 잘해요 (G: 김묘성 / 연예부 기자)[편집]
4.3. 수 : 썬킴의 다 아는 영화 (G: 썬킴 /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 교수)[편집]
집에서 편하게 바로 다운받아 볼 수 있는 영화를 추천해주었던 코너
4.4. 목 : 그녀의 시선 (G: 이시원)[편집]
영화, 음악, 드라마 속의 숨은 심리가 어떤지 알아보는 코너
4.5. 금 : 설레는 금요일 (G: YOONA)[편집]
여행작가 유나와 함께 여행 계획 세웠던 코너
4.6. 토 : feat. 윤태진 (G: 윤태진)[편집]
5. 기타[편집]
유영재의 가요쇼 후속 프로그램으로 제작진은 작가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 유가쇼에서 넘어왔다. 또한 이 프로그램부터 SBS 8 뉴스 수중계 재개 관계로 주말 방송시간이 줄어든다.
야구 시즌의 매달 토요일 중 하루는 SBS 라디오의 프로야구 중계시간과 겹쳤는데, 이 경우 토요일 방송 시간이 다소 줄어들었다. 2019년까지는 최악의 경우에는 방송이 취소되기도 했지만(주로 하절기인 6~8월에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 2020년부터는 중계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만한 요소는 최대한 줄이면서 방송이 취소되는 경우는 드물어졌다.[2] 반대로 경기의 점수차가 많으면 정규 시간에 맞춰서, 애매하게 일찍 끝나면 대기조 아나운서가 넘겨받아 정규방송시간까지 음악을 선곡했다.
이 프로 역시 전국에서 AM 792㎑로 청취할수 있었다. 다만 전리층의 상태에 따라 수신률이 들쑥날쑥했던 고로 고릴라로 청취하는 청취자들이 다수였다.
야구 시즌의 매달 토요일 중 하루는 SBS 라디오의 프로야구 중계시간과 겹쳤는데, 이 경우 토요일 방송 시간이 다소 줄어들었다. 2019년까지는 최악의 경우에는 방송이 취소되기도 했지만(주로 하절기인 6~8월에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 2020년부터는 중계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만한 요소는 최대한 줄이면서 방송이 취소되는 경우는 드물어졌다.[2] 반대로 경기의 점수차가 많으면 정규 시간에 맞춰서, 애매하게 일찍 끝나면 대기조 아나운서가 넘겨받아 정규방송시간까지 음악을 선곡했다.
이 프로 역시 전국에서 AM 792㎑로 청취할수 있었다. 다만 전리층의 상태에 따라 수신률이 들쑥날쑥했던 고로 고릴라로 청취하는 청취자들이 다수였다.
게스트로 초대된 날은 보이는 라디오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