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들 야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里, 4획 | 총 획수 | 11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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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ヤ | ||||||
일본어 훈독 | の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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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yě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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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들 야(野). '들', '구역', '야생', '촌스럽다'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 들 음 : 야 | |
음독 : ヤ 훈독 : の | |
dã |
뜻을 나타내는 里(마을 리) 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予(나 여) 자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그러나 원래 갑골문이나 금문 상에서 이 글자는 林(수풀 림) 자와 土(흙 토) 자가 결합한 埜 자의 형태로 등장했었다. 즉 원래 이 글자는 숲과 흙으로 이루어진 들판의 모습을 본뜬 회의자였다. 그러다 전서에 이르러서는 埜의 형태, 林+予+土의 형태(𡐨), 田+予+土의 형태(㙒) 등등 다양한 이체자가 등장했으나, 결국 里+予의 형태가 살아남아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野 자의 이체자 중 埜 자는 현재까지도 일부 인명이나 지명에 쓰이고는 한다.
3. 용례[편집]
3.1. 단어[편집]
3.2. 고사성어/숙어[편집]
3.3. 인명/지명/창작물[편집]
- 우에노역 (上野駅 상야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