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予를 다룹니다. 훈음이 '나 여'인 다른 한자에 대한 내용은 @rd1@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予 나 여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亅, 3획 | 총 획수 | 4획 | ||||
고등학교 | |||||||
予 | |||||||
일본어 음독 | ヨ | ||||||
일본어 훈독 | あた-える, われ | ||||||
- | |||||||
표준 중국어 독음 | yú, y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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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소전의 글꼴에서는 두 개의 세모꼴이 서로 엇갈려 있고 그 밑에 실 같은 선이 있다. 이는 천을 짜는 직기의 일부를 본뜬 것으로, 이 해석을 따르면 북 저(杼)의 원래 글자가 된다. 천을 짤 때 감겨 있는 실을 좌우로 보내야 했기 때문에 '주다'라는 뜻이 나오고, '승인하다', '허락하다'와 같이 남에게 무언가를 '해 주는', 즉 '주다'와 관련된 여러 의미가 파생되었다. 혹은 두 개의 세모꼴이 물건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보아, '주다'가 본 뜻인 것으로 보기도 한다. '나'라는 뜻은 가차된 것이다.
豫(미리 예)의 성부이며, 속자(俗字)이기도 하다.
2. 용례[편집]
2.1. 단어[편집]
- 여왈(予曰)
- 여탈(予奪)
2.2. 고사성어/숙어[편집]
- 광인기여여하(匡人其如予何): 광(匡)
3. 일본어[편집]
4. 중국어[편집]
予[yú]: 나(문어적 표현).
予[yǔ]: 주다.
予[yǔ]: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