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편집]
2. 목록[편집]
- 주 건국 이전
- 건국 직후(주무왕)
- 연도 불명
3. 주나라 시대의 입지[편집]
3.1. 서주시대[편집]
서주시대에서 동성제후국의 위치는 지리상으로 오늘날 중국 하남성 근방에 자리잡은 경우가 많아 보통 왕실의 경사[4] 직위를 제후가 동시에 맡는 경우도 존재하였다. 때문에 다른 제후들에 비해 왕실과 가까울 수 있었으므로 왕의 입지가 강력했던 서주시대에는 동성 제후국들은 이성 제후국들에 비해 그 위치가 확고하였다. 경사직을 겸직할 때는 자신의 봉토는 가신들에게 맡겨둔 채, 뤄양에 들어가 업무를 보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 외에 연, 노, 오[5]와 같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주나라 세력의 첨병 구실을 맡은 제후들도 있는데, 이들은 조정에서보다는 각 지역에서 큰 권한을 누리면서 주변의 이성제후국이나 이민족들을 통제했다.
3.2. 동주시대(춘추시대)[편집]
위에서 언급했던 어드밴티지들은 이 시기에 들어오면 없어진다. 자세한 이유는 춘추시대 항목을 참고할 것.
4. 이와 흡사한 사례[편집]
- 신판 다이묘 親藩大名 - 도쿠가와 성(姓)을 가진 다이묘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