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병원 돌담療院 Doldam Hospital | ||
국가 | ||
분류 | ||
병원장 | ||
재단 | ||
주소 | ||
1. 개요
2. 시설
[스페셜] 우리가 몰랐던 돌담병원의 모든 것 |
2.1. 응급실
2.2. 수술실
2.3. 로비
돌담병원의 로비. 접수처 앞에 의자 몇 개가 있고, 접수처에는 창구 3개가 있다
시즌 1에서 거대병원 의료진들과 돌담병원 식구들이 만나는 곳이다. 그리고 18회에서 장기태와 직원들이 아무도 들이지 말라는 김사부의 명령에 육탄전을 벌인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마지막회에서 김사부가 옛 연인 이영조를 만나는 등 돌담병원의 입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시즌 2에서도 도윤완이 박민국의 스탭들과 함께 김사부와 만났으며, 마지막화에서 떠나는 박민국을 서우진이 붙잡은 곳이기도 하다.
2.4. 의국
2.5. 중환자실
2.6. 그 외 시설
3. 의료진
4. 여담
- 카카오맵에는 돌담병원의 주소로 실제 촬영지인 포천가족호텔의 주소가 적혀져 있으며, 네티즌의 센스로 해당 장소의 리뷰를 볼 경우 ‘오늘은 문이 닫혀 있다.’, ‘진료를 잘 본다.’ 등의 센스있는 글을 확인할 수 있다.
- 작중에서 병원 내 환경이나 시스템적으로 열악하다는 언급이 여러번 나온다. 주변에 다른 시설이 거의 없고 응급환자가 왕래하는 것 외에 사람의 발길조차 드문 것을 보면 답이 나오는데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도윤완이나 박민국 등이 돌담병원을 없애려고 기를 쓰고 트집거리를 찾고 다녔고 몇몇 주역들도 돌담병원에 처음 몸 담았을 때는 대체 이런 곳에서 환자를 어떻게 보겠다는 거냐며 불평하기도 했다.[6] 게다가 박민국은 개심한 이후에도 시스템을 이대로 계속 밀고 나가는 것은 곤란하다고 했을 정도이며 당장 김사부 본인조차 열악하다고 해서 병원을 없애는 건 말이 안된다고 했을 뿐이지, 문제가 있다는 의견 자체에는 별다른 반박이 없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는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7] 물론 이 부분은 신명호 회장이 돌담병원을 김사부를 대표로 하여 독립의료법인으로 인정하고 거대병원으로부터 연간 40억의 지원을 해주겠다는 유언을 남긴 것으로 차차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1] 본래 여운영 원장이였지만 도윤완의 해임으로 떠났고, 이 때부터 박민국 거대병원 교수가 원장이 됐다. 여 원장은 돌담병원을 떠난 지 얼마 후 폐암으로 의식불명이 된 채 돌담병원으로 실려왔고, 다시 의식을 찾았지만 본인의 뜻에 따라 존엄사했다. 이후로 박민국 교수가 원장직을 계속하고 있다.[2] 낭만닥터 김사부 2의 엔딩에서 거산대학교재단 전 이사장 신명호의 유언에 따라 별개의 재단으로 독립했다.[3] 실제 야외 촬영장소는 경기도 포천시 산정호수로 771에 위치한다.[4] 사진 속 인물은 신명호 거대재단 이사장과 만화가 정진영이다.[5] 이 전에는 정형외과가 없어 김사부가 대신하였다.[6] 물론 돌담병원 내의 환경보다는 거대병원 본원에서 일하는게 편하고 봉급이나 명예도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로망으로 삼았던 것이 더 큰 이유이기는 하겠다.[7] 반박은 커녕 박민국이 "이런 식으로 위험하고 무모하게 병원을 운영해온 거냐" 고 묻자 아예 대놓고 "여기가 좀 그렇다" 며 긍정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