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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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줄거리6. 평가7. 흥행8. 기타

1. 개요[편집]

2018년 제작된 프랑스, 미국 합작 영화. 대한민국에는 2019년 개봉하였다. 미국의 카툰 작가 존 캘러한(John Callahan, 1951~2010)의 삶을 다룬 전기 영화이다.

2018년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2. 예고편[편집]


3. 시놉시스[편집]


“걱정 말아요, 희망은 멀리 가지 않으니깐”
알코올중독에 전신마비 신세였지만 절망하지 않은 남자 ‘존’을 통해 ‘자신을 용서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유쾌한 인생 영화

4. 등장인물[편집]

5. 줄거리[편집]

6. 평가[편집]


전작 씨 오브 트리스가 망작이라 혹평받았기에 공개 전 걱정이 많았지만, 무난한 편. 다만 너무 무난해서 특색없다는 평도 있다. 엘리펀트 같은 야심작보다는 굿 윌 헌팅 같은 대중적인 반 산트 영화에 가깝다.

7. 흥행[편집]

7.1. 북미[편집]

7.2. 대한민국[편집]

7.3. 중국[편집]

7.4. 일본[편집]

7.5. 영국[편집]

7.6. 기타 국가[편집]

8. 기타[편집]

90년대 중반 로빈 윌리엄스가 존 캘러한의 자서전 판권을 구입하면서 제작이 기획됐으며, 당초의 계획으로는 윌리엄스 본인이 주연 존 캘러한 역을 맡으려 했다. 하지만 로빈 윌리엄스가 2014년 사망하면서 호아킨 피닉스로 주연배우가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