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최후의 밤 (2018) 地球最后的夜晚 Long Day's Journey into Night [1] | |
[영어 포스터] | |
장르 | 드라마, 미스터리 |
감독 | 비 간 |
각본 | 비 간 |
원작 | |
제작 | |
출연 | 탕웨이, 황각 외 |
촬영 | |
음악 | Chih-Yuan Hsu, Giong Lim |
촬영 기간 |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1.85 : 1 |
상영 시간 | 138분 |
제작비 | 100,000,000 위안 (추정) |
월드 박스오피스 | $42,140,994 |
북미 박스오피스 | $521,365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6457명 |
1. 개요[편집]
카일리 블루스로 데뷔한 비 간 감독의 2018년 영화로 2018년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받았다.
2. 예고편[편집]
▲ 예고편 |
3. 시놉시스[편집]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 카일리로 돌아온 남자 뤄홍우.
과거에 만났던 여인 완치원의 흔적을 발견하고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었던 그녀와 함께한 여름을 회상한다.
그리고 그는 그녀를 찾아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긴 여정을 시작한다.
과거에 만났던 여인 완치원의 흔적을 발견하고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었던 그녀와 함께한 여름을 회상한다.
그리고 그는 그녀를 찾아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긴 여정을 시작한다.
4. 등장인물[편집]
5. 설정[편집]
6. 줄거리[편집]
7. 평가[편집]
감각적이고 몽환적인 영상미, 기억과 꿈을 대조적으로 표현한 듯한 독특한 구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촬영 및 편집[약스포일러], 섬세한 감정선 등으로 평론가들에게 호평받았다. 그러나 대중들에게는 전반부의 난해한 스토리[5]와 전체적으로 느린 전개 때문에 호불호가 갈린다. 그나마 왓챠 평점이나 CGV 골든에그 지수 등은 이 영화가 예술영화임을 숙지하고 본 관객들의 평점이 대부분이기에 무난한 편이지만, 중국에서는 마치 데이트용 멜로영화처럼 홍보됐던 탓에 관객들의 혹평이 쏟아졌다.[6]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허우샤오셴, 왕가위, 알프레드 히치콕 등의 영화들이 오마주되었는데 그 정도가 너무 노골적이라 카피라는 비판도 있다.
7.1. 영화 평론가 평[편집]
8. 흥행[편집]
8.1.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 ||||||
주차 | 날짜 | 일일 관람 인원 | 주간 합계 인원 | 순위 | 일일 매출액 | 주간 합계 매출액 |
개봉 전 | -명 | -명 | 미집계 | -원 | -원 | |
1주차 | 2019-07-25. 1일차(수) | 59명 | 439명 | 58위 | 472,500원 | 3,820,800원 |
2019-07-26. 2일차(목) | 31명 | 64위 | 273,300원 | |||
2019-07-27. 3일차(금) | 111명 | 44위 | 1,332,000원 | |||
2019-07-28. 4일차(토) | 47명 | 55위 | 438,500원 | |||
2019-07-29. 5일차(일) | 58명 | 52위 | 453,000원 | |||
2019-07-30. 6일차(월) | 52명 | 64위 | 446,500원 | |||
2019-07-31. 7일차(화) | 81명 | 46위 | 405,000원 | |||
2주차 | 2019-08-01. 8일차(수) | 84명 | -명 | 45위 | 588,500원 | -원 |
2019-08-02. 9일차(목) | 372명 | 25위 | 4,097,000원 | |||
2019-08-03. 10일차(금) | 234명 | 30위 | 1,818,000원 | |||
합계 | 누적관객수 1,129명, 누적매출액 10,324,300원[8] | |||||
9. 기타[편집]
- 영화는 세로로 회전하면서 (노래가 들리지는 않지만) 노래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며 가로로 회전하다가 카메라가 무대 뒤로 옮겨 가서 끝난다. 끝에서 회전해 시작으로 돌아오는 순환의 연출이다.
[1] 유진 오닐의 희곡 밤으로의 긴 여로에서 가져왔다.[2] 3D 파트 촬영 담당[3] 2D 파트의 절반 가량을 야오홍이가 촬영후 일정상 하차했고, 나머지 부분을 동경송이 이어서 촬영했다.[약스포일러] 전반부와 후반부가 극명하게 대조되도록 구성되었는데, 특히 후반부가 1시간짜리 3D 롱테이크처럼 촬영/편집되었다. 전반부는 지루하고 난해했지만 후반부는 인상깊게 봤다는 관객들도 있을 정도.[5] 이 영화에 만점을 준 이동진이 영화당에서 지구 최후의 밤을 해설하면서 이 전반부의 스토리를 요약해서 설명했는데, 이를 들은 김중혁 작가가 "그런 이야기였어요?"(...)라고 반응했다. 영화광 소설가조차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스토리라는 것.[6] 이런 페이크 마케팅 덕분에 예술영화 치고는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고 한다. 그나마도 개봉일 수익이 대부분이었고 다음날부터 흥행이 곤두박질 쳤을 정도로 입소문이 안 좋았다.[7] ★★★★☆에서 반 개 상향[8] ~ 2019/08/03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