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도라노몬 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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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칭
| Toranomon 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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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명칭
| 虎ノ門ヒルズ[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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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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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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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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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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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수
| 지상 52층 / 지하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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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255.5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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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주
| 모리 빌딩 컴퍼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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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연혁
이 프로젝트의 정식 명칭은 '환상 2호선 신바시·도라노몬 지구 제2종 시가지 재개발사업 3가구(Loop Line No. 2 Shimbashi/Toranomon Redevelopment Project Building III, 環状二号線新橋・虎ノ門地区第2種市街地再開発事業Ⅲ街区)'였다고 한다. 도라노몬 힐스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된 건 2013년 3월 1일이었다고.
특히 모리 빌딩 컴퍼니가 지은 고로, 롯폰기의 그것과 더불어 모리 타워로도 불린다.
도라노몬 힐즈의 스토리
하얏트 계열의 5성급 부티크 호텔인 안다즈 도쿄의 최상층(52층)에는 루프탑 바가 있다. 야경 명소로 알려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20시 이후에는 테이블 차지 즉 자릿세를 세금 제외하고 2,000엔을 받는다. 영업개시 시각이 17시라 3시간 동안은 차지 없이 감상이 가능하며 호텔 투숙객은 차지가 면제된다.숙박료를 최소 45,000엔을 받는건 넘어가자
특히 모리 빌딩 컴퍼니가 지은 고로, 롯폰기의 그것과 더불어 모리 타워로도 불린다.
도라노몬 힐즈의 스토리
하얏트 계열의 5성급 부티크 호텔인 안다즈 도쿄의 최상층(52층)에는 루프탑 바가 있다. 야경 명소로 알려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20시 이후에는 테이블 차지 즉 자릿세를 세금 제외하고 2,000엔을 받는다. 영업개시 시각이 17시라 3시간 동안은 차지 없이 감상이 가능하며 호텔 투숙객은 차지가 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