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동음이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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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구 혹은 무기2. 악마성 시리즈의 특수 무기3. 성적인 은어4. 야인시대의 등장인물5. 이어폰6. 도서 갤러리은어7. 도끼병8. 대한민국의 래퍼

1. 공구 혹은 무기[편집]

2. 악마성 시리즈의 특수 무기[편집]

3. 성적인 은어[편집]

여성의 성기가 옷 위로 도드라져 보이는 것을 이르는 말. 주로 "도끼자국"이라는 식으로 표현한다. 엄밀히 말해 성기가 아니라 성기를 감싸고(보호하고) 있는 대음순 살이 불룩하게 두드러져 그 오목한 골(음렬)과 더불어 보이는 것이다. 영어권에서는 '낙타 발가락(Camel Toe)'이라고 한다.

4. 야인시대의 등장인물[편집]

5. 이어폰[편집]

대한민국 회사인 크레신에서 출시한 보급형 이어폰 제품군이다. 이 제품군의 제품은 크레신의 타 제품들과는 다르게 모델명이 'AXE'로 시작한다.

이 이어폰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그렇게 유명한 이어폰은 아니었지만 2002년 경부터 코원과 같은 여러 회사의 MP3 플레이어에 번들로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인지도가 상승했고, 뛰어난 음질과 내구성으로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으면서 2004~2006년까지는 말 그대로 '도끼 이어폰'의 전성시대가 열렸다. 일부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아예 이어폰의 하위 카테고리로 '도끼형 이어폰'을 따로 만들었을 정도. 이 정도면 가히 국민 이어폰이다. 그러나 2006년 이후로는 젠하이저의 MX400[1]등의 경쟁모델이 많아지면서 전성기만큼의 인기는 얻지 못하고 있다.

국민 이어폰인 만큼 짝퉁도 있다. MX400과 마찬가지로 벌크형을 가장한 짝퉁으로 판매된다.
도끼1의 후속작. 모델명은 AXE599. 2002년에 출시되었으며, 도끼 시리즈 중 최고의 히트작이다. 코원, 현원 등의 많은 MP3 플레이어 회사에서 번들로 채택하였으며, LG전자 싸이언에 번들되기도 했다. 2005년 기준 국내외 60만 개가 판매되었다. # 당시에는 1~2만원대의 가격에서 이만큼의 성능을 내어 주는 이어폰이 드물었기 때문에 주목받았던 모델이다.
모델명은 AXE600. 2005년에 출시되었다. 도끼2에 비해 많은 변화가 일어난 제품이다. 도끼보다는 망치에 가까웠던 디자인을 도끼처럼 바꾸었으며, 이어폰 유닛에 니켈도금 색상을 채택하면서[2] 고급스러워졌다. 이어폰선에 직조코드[3]를 사용해서 착용감도 향상되었다. 도끼2가 번들로 너무 많이 풀려서인지 도끼3가 출시될 당시에는 '번들로 풀지 않겠다'라고 말했지만 결국에는 몇몇 MP3 플레이어와 휴대전화 에 번들로 채택되었다. 도끼2에서 쌓은 인지도와 우수한 가격대 성능비로 인기를 끌었던 모델이다. 그러나 이때부터는 도끼와 같은 가격대에서도 도끼 못지 않은 성능을 내는 이어폰들이 많아지면서 도끼2처럼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지는 못하게 되었다.

6. 도서 갤러리은어[편집]

도서 갤러리와 후신인 독서 마이너 갤러리에서 표도르 도스토옙스키를 부를 때 쓰는 은어. 사실상 도갤과 독갤에서만 쓰는 단어이며 처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누구를 뜻하는지 전혀 모를 수 밖에 없다. 도끼의 전설의 작품인 죄와 벌에서는 주인공이 도끼를 쓰는 장면이 나오며 이 은어를 아는 독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미묘한 감정이 든다고 한다(...).

7. 도끼병[편집]

자아도취나 잘난 척이 극도로 심한 사람이 자기가 찍고 유혹한 사람은 반드시 넘어온다는 착각이 강해서 비아냥 의미로 도끼병이 심하다고도 한다.

8. 대한민국의 래퍼[편집]


[1] MX400은 도끼 이어폰이 나올 때부터 있었던 이어폰이지만, 도끼2가 전성기일 당시까지는 MX400은 비싸서 마니아들만 쓰는 정도였다. 현재는 가성비 목록에 있을 정도.[2] 니켈 색상 한정. 실버는 도끼2와 마찬가지로 은색페인트 색상이다.[3] 이어폰선을 감싸는 피복이 천으로 되어 있는 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