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대선 캠프.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였다. 이후 대선 캠프는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를 참고할 것.
2실 7본부 체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캠프 측은 '더 강해진 문재인'이라는 의미에서 ‘더’, 자신보다 남을 비춘다는 뜻에서 ‘문’(moon), 캠프를 줄여 ‘캠’”이라며 캠프 이름에 담긴 뜻을 설명했다. 문을 뒤집은 곰을 상징 이미지로 삼고 있다고 한다.
2실 7본부 체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캠프 측은 '더 강해진 문재인'이라는 의미에서 ‘더’, 자신보다 남을 비춘다는 뜻에서 ‘문’(moon), 캠프를 줄여 ‘캠’”이라며 캠프 이름에 담긴 뜻을 설명했다. 문을 뒤집은 곰을 상징 이미지로 삼고 있다고 한다.
2. 조직
- 종합상황실장 : 강기정 전 의원
- 비서실장 : 임종석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 방송토론본부장 : 신경민 의원
- 전략기획본부장 : 전병헌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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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본부장 : 김광진 전 의원.
- 비상경제대책단장 : 이용섭 전 의원
- 미디어특보단장 : 민병욱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1] 2017년 3월 13일에 '정치, 알아야 바뀐다'라는 시사 팟캐스트 방송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계산된 사건이라는 식의 발언을 했는데 이게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면서 본인 페이스북에 사과글을 올리고 부본부장직을 사퇴했다고 한다.[2] 2017년 3월 13일에 '정치, 알아야 바뀐다'라는 시사 팟캐스트 방송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계산된 사건이라는 식의 발언을 했는데 이게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면서 본인 페이스북에 사과글을 올리고 부본부장직을 사퇴했다고 한다.[3] 2017년 3월 13일에 '정치, 알아야 바뀐다'라는 시사 팟캐스트 방송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계산된 사건이라는 식의 발언을 했는데 이게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면서 본인 페이스북에 사과글을 올리고 부본부장직을 사퇴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