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명탐정 코난의 2부작 에피소드. 만화책 38권에 실려 있다.
2. 레귤러 캐릭터[편집]
2.1. 레귤러 캐릭터[편집]
3. 용의자[편집]
- 사쿠마 히로유키 (정상태) 25세 / CV : 나카타 마사아키/최재익 : 프로레슬러 오오가미의 정체를 숨겨주기 위해 가끔 울프 페이스 대역을 하고 있다.
- 레오나르도 롯시 30세 / CV : 다나카 마사히코/김기흥 : 프로레슬러. 외국인으로, 울프 페이스에서 흑백 컬러링만 바꾼 마스크를 쓰고 '네가 울프'라는 레슬러로 활약하고 있다. 여담으로 '네가'라는 단어는 일본에서 '네거티브'를 줄여서 부르는 다른 표기법이다.
전원 테이토 프로레슬링 소속이다. 더빙판 기준 제국 프로레슬링.
4. 사건 전개[편집]
4.1. 범인에게 죽은 인물[편집]
1 | 나가세 효타(최강호) |
사인 | 칼에 찔림[2] |
4.2.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편집]
이름 | 우시고메 이와오(한우석) |
나이 | 36세 |
신분 | 레슬링선수 |
동기 | 울프 페이스 자리의 탈취 |
살해 인원수 | 1명 |
폭행 인원수 | 6명 |
죄목 | 살인, 폭행, 아동학대, 무고, 공무집행방해 |
5. 범행 트릭[편집]
머리카락이랑 눈썹이 묻는 걸 방지하기 위해 얇은 식사용 마스크를 쓴 다음, 오오가미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기 위해 울프 페이스 마스크를 쓰고서 나가세를 칼로 찔러 살해한다. 마침 이 장면들이 방송국에서 설치한 몰래카메라에 전부 찍혔고, 우시고메의 의도대로 오오가미가 범인으로 몰린다.
하지만 프로레슬링용 마스크에 익숙하지 못한 탓에 시야가 좁아져 바닥에 있는 장애물을 피하지 못하고 넘어지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마스크를 써 보지 못한 우시고메로 용의자가 압축되었다. 게다가 나가세가 저항하면서 울프 페이스 마스크가 일부 찢어지는 바람에 안의 식사용 마스크에 피가 튄 것이 증거가 되어 덜미가 잡힌다.
하지만 프로레슬링용 마스크에 익숙하지 못한 탓에 시야가 좁아져 바닥에 있는 장애물을 피하지 못하고 넘어지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마스크를 써 보지 못한 우시고메로 용의자가 압축되었다. 게다가 나가세가 저항하면서 울프 페이스 마스크가 일부 찢어지는 바람에 안의 식사용 마스크에 피가 튄 것이 증거가 되어 덜미가 잡힌다.
6. 여담[편집]
- 용의자 4명 전원 이름이 동물이 모티브다. 오오가미는 오오카미(늑대), 우시고메는 우시(소), 사쿠마는 쿠마(곰), 레오나르도는 레오(사자).
- 레슬러 한 명이 자신보다 어린 레슬러들 3명과 경찰들을 때려눕힌다는 것이 불가능하고, 그 정도로 슈퍼자인 사람을 란이 한 번에 KO시킨다... 물론 코난을 들고 있었기 때문에 공격을 방어하기가 불리한 상황이기는 했다. 란은 이와 범인이 한눈을 팔고 있던 순간을 노려 제압을 했다.
- 효타와 거래하던 다른 팀의 감독도 이번 일로 구속되었을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