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대항해시대 3에 등장하는 지역과 도시에 대해 나열한다. 일단 게임이라 실제와 다른 곳도 있고, 배경이 15세기~16세기이기 때문에 게임 초반부에는 아예 등장하지 않는 도시도 있다. 발견을 이루고 세월이 흐르면서 차츰 도시가 생겨나는 방식이다.
1. 도시 메뉴[편집]
게임을 시작하면 도시 화면이 표시되며, 항해 또는 육상 이동을 통해 다른 도시에 가도 유사한 화면이 나오지만 도시에 따라 없는 건물도 있다. 대항해시대 2와 달리 건물을 선택해서 들어가더라도 시간이나 날짜가 경과하지는 않으며, 단지 육상으로든 해상으로든 도시를 떠날 때 10일, 들어올 때 10일 일괄적으로 시간이 경과한다.
- 자택
모항에만 존재하는 건물이다. 자택과 자국령 여관을 제외한 다른 국가의 여관에서는 저장이 아닌 중단만 할 수 있고, 중단 데이터는 휘발성이므로 이를 세이브/로드 반복에 이용하고자 한다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래와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으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선택할 수 있는 행동이 늘어난다.- 휴양 : 여관의 휴식과 같은 기능이다.
- 보관 : 아내를 맞이하고 보관물 중에 생물이 있는 경우 그 생물이 날뛴다고 불평하는 이벤트가 뜨기도 한다.
- 저금 : 아내를 맞이한 경우 가끔 저금을 맘대로 꺼내서 뭔가 사오기도 한다. 반대로 재테크를 발휘하는 경우도 있다.
- 백과사전을 본다 : 플레이어가 발견한 것과 라이벌이 발견한 것 모두 뜬다. (발견자가 별도로 기록되어 있다) 은퇴한 플레이어를 새 플레이에 영입한 경우도 반영된다.
- 연표를 본다 : 플레이어의 삶 일지가 모조리 기록되어 있다. 주로 발견, 보고에 관한 이야기.
- 은퇴한다 : 말 그대로 게임이 끝난다. 새 게임을 할 때 이전 플레이어 캐릭터를 라이벌 항해자로 등록할 수 있는데 기록깨기용이다.
- 기능
- 성문
모든 도시에 존재하는 건물로 육상으로 탐험을 떠나는 데 이용한다. - 항구
해안 도시에만 존재하는 건물로 항해를 떠나는 데 이용한다. 항해를 통해 도시에 들어온 경우에만 항해 관련 메뉴들을 사용할 수 있다. 모항의 경우 아직 발표하지 않은 발견물이 있으면 발표 메뉴가 나타난다. - 술집
모든 도시에 존재하는 건물로 우측 하단에 표시되는 여급이나 다른 인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동료를 맞이할 수 있다. - 여관
모든 도시에 존재하는 건물로 우측 하단에 표시되는 다른 인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동료를 맞이할 수 있다. 플레이어의 소속 국가가 아닌 곳의 여관에서는 게임 저장을 할 수 없고 게임 중단만 되기 때문에 플레이할 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조선소
해안 도시 중 일부에만 존재하는 건물로 배를 구입하거나 수리, 개조하는 데 이용한다. - 교역소
해안 도시 중 일부에만 존재하는 건물로 교역품을 사고 파는 장소이다. 항해를 통해 도시에 들어온 경우에만 매매 메뉴를 사용할 수 있다. - 도서관
탐험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 장소이다. - 교회/모스크/사원
모든 도시에 존재하지만 지역에 따라 종류가 다르다. 일부 도시에서는 이들 건물 자체가 발견물인데, 그런 경우 대부분 건물 모양이 특이하게 생겨 눈에 띄는 편이다. 교회의 경우 수련을 통해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경우도 있다. - 시장
아이템을 사고 파는 장소이다. 계약 진행중인 경우 발견물 모조품도 살 수 있다. - 기타
왕궁, 대사관, 관청, 저택 등에서는 탐험 스폰서를 만나 설득할 수 있다.
2. 지역[편집]
게임상에 존재하는 지역 분류를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도시가 존재하지 않는 지역은 게임 상으로도 지역명이 존재하지 않는다.
- 지중해: 이베리아 이외의 남유럽 지역. 주로 로망스어가 사용되며 많은 수의 고급 스폰서와 힌트, 아이템 등이 있다. 단, 발견물은 이베리아와 비슷한 수준이다.
: 등장하는 적: 사략 해적 - 북유럽: 영국, 프랑스, 독일, 스칸디나비아 이외에 폴란드, 러시아, 헝가리 등의 동유럽까지 포함되는 지역. 게르만어와 슬라브, 그리스어가 주로 사용된다. 유럽에서는 비교적 가치가 높은 발견물들이 몰려있으며 가치 있는 무기와 갑옷도 판매하는 지역. 여기서부터 진짜 탐험이 시작된다고 봐도 된다. 여기까지의 지역에서 일기토를 벌일 시 유럽식 복장에 레이피어를 든 적과 싸우게 된다.
: 등장하는 적: 사략 해적 - 중근동: 북아프리카, 오스만 제국, 이집트, 아라비아를 포함하는 넓은 지역. 아랍어가 주로 사용되며 페르시아어 또한 일부 사용된다. 가까우면서도 매우 가치 있는 아이템, 발견물, 힌트가 널려있으며 다우라는 고급 선박까지 살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단, 해상이나 지상 양쪽에서 등장하는 적들(아랍 해적, 예니체리, 맘루크)이 전 게임을 통틀어 가장 강력한 상대이므로 상당히 위험한 지역이다. 따라서 이 지역을 탐험하고 싶으면 전투기술을 어느 정도 높이거나 충분한 자금을 확보해 많은 수의 대원들을 함께 데리고 다니는 것이 좋다. 해당 지역에서는 일기토 상대로 터번에 곡도를 든 캐릭터가 등장한다.
: 등장하는 적: 아랍 해적, 맘루크, 예니체리 - 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이외의 아프리카 지역. 아프리카토착어가 기본 언어다. 대규모 도시가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도서관, 선박 등의 인프라도 없지만 가치 있는 발견물들이 상당히 많다. 항구 지역들은 대개 포르투갈의 소유가 되므로 이 지역을 지날 때 저장이 용이하다. 지상에서 자가족, 마차이족 등이 출몰하며, 중근동에 비하면 약한 적들이지만 지상전에서 출몰하는 주술사들은 화약 유닛(총병, 포병)을 무용지물로 만들기 때문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본 지역에서 일기토 시 긴 창과 방패를 든 흑인 남캐와 싸우게 된다.
: 등장하는 적: 자가족, 마차이족 - 신대륙: 북, 남아메리카를 포함하는 모든 지역. 중남미토착어가 사용된다. 북아메리카에는 멕시코 지역을 제외하고 도시가 없으며 원주민 도시는 서쪽에, 유럽의 식민지는 동쪽에 몰려있다. 고급 발견물들이 매우 많으며 대도시(테노치티틀란, 쿠스코)를 통해 각종 힌트들을 접할 수 있으므로 매우 유용한 지역. 단, 유적 발견시 플레이하게 되는 화살표 입방체 퍼즐은 매우 고난이도이며 패배시 게임오버되는 폭탄 같은 존재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본 지역에선 북, 남아메리카 공통으로 흑요석 검을 든 아즈텍식 복장의 적이 일기토 상대로 등장한다. 육상 전투 시에는 특이 병과로 춤을 추어 아군의 전투력을 올리는 샤먼이 등장한다.
: 등장하는 적: 수우족 - 인도: 말 그대로 인도 지역. 힌두어가 사용된다. 전작과는 달리 지상으로도 이동할 수 있으므로 탐색 가능 범위가 매우 넓어졌으며 이 지역에서 나는 후추는 대표적인 특산품. 발견물 역시 매우 다양하며 항구 지역을 중심으로 포르투갈의 식민지가 들어서고, 1514년 이후로 스폰서도 등장하므로 아프리카 이후의 플레이어의 주 거점이 된다. 지상에서는 마라타와 시크족이 랜덤하게 등장한다. 도시 외형도 그렇고 일기토 상대도 아랍 지역의 캐릭터와 같은 외형을 하고 있다.
: 등장하는 적: 마라타, 무슬림 - 중앙아시아: 중근동, 중국, 인도 사이에 있는 내륙 지역으로, 주요 언어는 위굴어다.[2] 사마르칸트를 제외하면 대도시가 없으며, 포타라 궁전과 담비 정도를 제외하면 발견물의 전무하다시피 하므로 중요성도 별로 없는 지역이다. 실제 도시 BGM도 동남아시아의 것을 재탕했으며, 일기토 시 등장하는 적 캐릭터의 외형은 동남아시아의 것과 바뀌어 있는[3] 등 여러모로 제작진에게 찬밥 취급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는 지역이다. 지상에서는 랜덤하게 몽골족과 타타르족이 등장하는데 어차피 중근동에서 예니체리를 이길 정도면 수월하게 상대할 수 있다.
: 등장하는 적: 몽골족, 타타르족 - 중국[5]: 말 그대로 중국. 당연히 중국어가 사용된다. 게임 상 모든 지역 중 가장 먼치킨스러운 지역으로 이 지역의 소도시들조차 유럽의 웬만한 대도시만한 규모를 자랑하며 이스탄불, 리스본, 세빌리아 등의 대도시만한 규모의 도시들도 몇 개씩 존재한다. 특히 북경은 모든 도시들 중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여 가장 함락시키기 어려운 도시로 손꼽힌다. 단, 도시 공격 이외에 벌어지는 지상전에서 등장하는 적들(경비병, 도적단)은 딱히 강력하거나 규모가 크진 않다. 또 매우 가치있는 발견물들이 수두룩하며 이들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중국어를 익혀야 하므로 언어 자체의 중요성도 매우 높다. 본 지역에서 일기토를 벌이면 변발에 쌍검을 든 적 캐릭터가 나온다.
: 등장하는 적: 경비병, 도적단 - 일본: 이 게임이 만들어진 지역. 동아시아토착어가 사용된다. 게임 상 등장하는 모든 지역 중 가장 좁은 지역이며 도시는 나가사키, 사카이. 교토가 있다. 이 게임을 개발한 회사의 모국이다보니 발견물들이 매우 가치있는 것들이라 중요성이 꽤 높은 지역으로, 특히 쿄토의 금각사는 순식간에 최강급의 무기와 갑옷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최고급 발견물로 손꼽힌다. 다만 이 지역에서 지상전을 벌일 시 등장하는 닌자와 장군은 각각 공격을 일정 확률로 피하거나 반사하는 능력을 갖고 있어 중근동의 예니체리 다음으로 강력한 적들이다. 다만 이 지역에서 붙어볼 수 있는 일기토 상대들은 특별히 강력하지는 않은 편.[6] 일기토 시 카타나에 촌마게를 한 전형적인 일본 무사가 등장한다. 또 육상 전투 시 적장은 랜덤하게 플레이어측의 공격을 반사하는 능력이 있으며, 인법으로 한 턴간 모든 공격을 피하는 닌자가 등장한다.
: 등장하는 적: 전국 무사단
3. 도시[편집]
기본은 한국어판 게임에 등장하는 명칭으로 작성한다. 러시아 북부(북부아시아),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에는 도시가 없다.
3.1. 이베리아[편집]
- 리스본 : Lisboa. 포르투갈의 수도 및 포르투갈 국적의 모항. 포어 명칭은 리스보아(Lisboa). 성문인 신트라의 페나는 실제 유적인 신트라 페나 성이며 왕궁인 산호르헤 성도 실제 유적이다. 항구인 베렌의 탑(벨렘 탑)은 마젤란의 세계일주를 기념하기 위해 1519년에 건설되었다.
- 오포르토 : Oporto. 한국어 명칭은 포르투. 교회인 오토르토 대사원은 포르투 대사원(세 두 포르투)으로, 12세기에 로마네스크식으로 건축되었지만 부분적으로 개축을 거듭하여 첨탑 이외의 부분은 모두 새로 지은 것들이다. 성문인 크레리고스의 탑은 클레리고스 성당에 있는 클레리고스(Clérigo) 탑으로, 이탈리아 바로크 양식이며 포르투갈에서 가장 높은 탑(높이 76미터)이라고 한다.
- 세빌리아 : Sevilla. 에스파냐의 주요도시 및 에스파니아 국적의 모항. 서어 명칭은 세비야(Sevilla). 성문은 실존하는 건물인 산 텔모 궁전이며 항구는 무어인이 감시탑으로서 세웠으나 페르난도 13세가 탈환하면서 명명한 황금의 탑(Torre del Oro). 시장인 산타클로스 마을은 산타 크루스(Santa Cruz) 거리에서 유래한 것이다.
- 카디스 : Cadiz. 세빌리아 남서쪽 끄트머리에 있는 해안도시이자 항구도시. 실질적인 항구역할은 이곳에서 하였다. 교회인 라 라비다(La Labida) 수도원은 콜럼버스가 항해계획을 세우고 이자벨 여왕을 설득한 장소이기도 하며 성문인 헤레스문은 카디스 주의 도시(Jerez)에서 따 온 이름이다.
- 말라가 : Málaga. 그라나다와 마찬가지로 이슬람 영토였다가 스페인이 탈환한다. 교회인 말라가 대성당은 1528년부터 1782년까지 회교 성당이 있던 곳에 지어졌으며, 성문인 히브라알팔로 성(Castillo de Gibralfaro)은 14세기에 지어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
- 코르도바 : Cordoba. 사원인 메스키타는 회교 사원으로, 스페인에 현존하는 유일한 거대 모스크다. 시장인 구 유태인거리는 오늘날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있다.
- 라코루냐 : La Coruña. 에스파냐 북서부 갈리시아 지방의 라코루냐 주의 주도. 성문인 산 안통성(Castillo de San Antón)은 1587년에 짓기 시작한 바닷가의 요새다. 항구인 헤라클레스의 탑은 에르꿀레스 탑(Torre de Hercules)으로, 스페인에서 치피오나 등대 다음으로 높은 등대다.
- 발렌시아 : València. 교회인 발렌시아 대사원은 13세기에 건축된 발렌시아 대성당이다.
- 바르셀로나 : Bercelona. 아라곤 왕국의 도시. 교회는 고딕 지구에 위치해있고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바르셀로나 대성당이며, 시장은 오늘날 보케리아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산 호세 시장이다.
- 빌바오 : Bilbo. 교회인 베고니아 성모 성당은 1511년에 지어지기 시작한 베고니아 교회(Basilica of Begoña)이며, 성문은 아레날 성문으로 빌바오 중심가의 아레날 다리(El Arenal)에서 이름을 따왔다.
- 사라고사 : Zaragoza. 피라르 성모마리아 교회는 실존하는 교회이며 우리나라에 필라르 성모성당으로 알려져있다. 시장인 라 론하는 필라르 성모성당 옆에 있으며, 아라곤 왕국 시절에 시장으로 쓰이다가 현재는 회의장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 세우타 : Ceuta. 아프리카 문화권이지만 시대배경상 포르투갈어권이다. 훗날 에스파냐가 빼앗는다. 교회인 세우타 대사원은 15세기에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진 세우타 대성당이다.
3.2. 지중해[편집]
- 마르세유 : Marseille. 남프랑스의 주요도시.
- 밀라노 : Milano. 밀라노 공국의 수도이지만 1500년경 이탈리아 전쟁으로 인해 프랑스가 차지하게 된다. 도시에 위치한 성당은 그 유명한 밀라노 대성당(Duomo di Milano). 당시 아직 미완성된 성당으로, 1386년에 축성해 6세기 동안의 공사 끝에 1965년 최종 완공된 성당이다. 이곳의 저택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만날 수 있으며, 일정 기간 동안 여러 아이템들을 받을 수 있다.
- 시라쿠사 : Siracusa. 기원전에 그리스인들이 건설한 식민지로부터 출발한 유서 깊은 도시이다. 시칠리아 섬의 남동쪽에 위치하며, 도시의 교회 체팔루 대성당(Chiesa di Cefalù)은 실제로는 시러큐스와는 떨어진 시칠리아 북부에 있다.
- 안코나 : Ancona. 시대상 교황령의 도시이다. 구석에 위치한 교회는 성 프란체스코 성당(Basilica di San Francesco)으로, 이탈리아 중부 내륙의 아시시(Assisi)에 위치하며 1253년에 최종 완공된 초기 이탈리아 고딕 양식의 성당이다.
3.3. 북유럽[편집]
- 낭트 : Nantes. 프랑스 서부 연안에 위치한 항구도시다. 성문 앙제문의 이름은 동쪽 내륙의 도시 앙주(Anjou)에서 왔다.
- 투르 : Tours. 프랑스 서부의 소도시. 루앙에서 시작하여 라코루냐로 이어지는 순례길의 중간 도시이며, 교회는 산 마르탄 교회로 현재의 투르 대성당(Cathédrale Saint-Gatien)이다. 또한 이슬람 우마이야 제국의 전진을 막은 역사적 전투 투르-푸아티에 전투로 유명하다.
- 툴르즈 : Toulouse. 프랑스 남부 내륙쪽의 도시. 성문 이름은 같은 프랑스 남서부의 도시인 카르카손에서 왔다. 교회는 산 세르난 교회(Basilique Saint-Sernin)로 11세기에 지어졌다.
- 브리스틀 : Bristol. 현재는 별 비중 없는 도시지만 과거에는 무역 거점으로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 사우샘프턴 : Southampton. 잉글랜드 남부에 위치한 항구도시이다.
- 에든버러 : Edinburgh.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 스털링 성(Stirling Castle)이 위치하며 성문 카나번 성(Caernarfon Castle)은 실제론 영국 남서부의 카나번에 위치하여 완전히 동떨어져 있다.
- 더블린 : Dublin. 아일랜드의 수도이자 유일 도시. 교회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St Patrick's Cathedral)은 크리스트처치 대성당과 함께 더블린 성공회 성당 중 가장 큰 성당에 속한다.
- 브뤼셀 : Brussel. 벨기에의 수도인데 시대배경상 아직 벨기에가 등장하지 않는다.
- 앤트워프 : 네덜란드어 명칭은 안트베르펀(Antwerpen). 게임에서는 독립하지 않았기에 스페인령이다.
- 암스테르담 : Amsterdam. 네덜란드의 수도. 네덜란드가 독립하지 않았던 당시에는 스페인령이다.
- 스트라스부르크 : Strasbourg. 지금은 프랑스의 도시지만 시대배경상 신성로마제국에서 분리된 자유도시이다. 독어 명칭은 슈트라스부르크(Strassburg). 처음 프랑스에 합병된 것은 1681년이다.
- 프랑크푸르트 : Frankfurt. 서부 독일의 주요도시.
- 뤼베크 : Lübeck. 홀슈타인 문과 마리아 라하(Maria Lach) 교회는 실존하는 고딕 양식의 건물이다.
- 뉘른베르크 : Nürnberg. 독일 바이에른 주(시대상 신성로마제국)의 주요도시.
- 비엔나(47,16) : Wien. 오스트리아의 수도. 시대배경상 합스부르크 왕가의 본거지. 발견물은 아니지만 이곳의 교회인 슈테판즈돔은 슈테판 대성당이다.
- 단치히 : Danzig. 폴란드의 도시. 독어명이며 폴란드어로는 그단스크(Gdansk)
- 노브고르트 : Novgorod/Новгород. 모스크바 서북부에 있는 도시. 노브고로드 대공국의 수도지만 얼마 못 가 모스크바에 의해 멸망한다.
- 리가 : Riga. 현재 라트비아의 수도. 시대상 한자 동맹의 도시이다. 1581년 폴란드-리투아니아에게 점령된다.
- 비즈비 : Visby. 스웨덴 고틀랜드 섬의 도시로 시대상 한자 동맹의 도시이다.
- 베르겐 : Bergen. 노르웨이 서부 피요르드 쪽의 주요도시.
- 코펜하겐 : København. 덴마크-노르웨이 연합왕국의 수도. 스칸디나비아권에서 제일 발전된 대도시로 등장한다. 교회 룬드 성당(Lunds Domkyrka)은 실제론 해협 너머 스웨덴 룬트(Lund)에 있다.
3.4. 중근동[편집]
- 앙골라 : Ankara. 게임에서는 아프리카 국가의 앙골라가 아닌 현 터키 수도인 앙카라의 옛 명칭인 앙고라(Angora)를 말한다.일판에서는 앙고라(アンゴラ)라고 제대로 썼는데 번역하면서 오해한 듯.
- 시높 : Sinop. 터키 중앙북부의 항구도시로 그리스어로는 시노피.
- 트레비존드 : Trabzon/Trebizond. 현재 터키어로 트라브존. 그곳에 있던 트레브존드 공국은 오스만 투르크에 의해 멸망했다. 모스크인 인제 미나레 마드라사(Ince Minaret Medrese)는 부근의 도시인 콘야에 있다.
- 아테네 : Athens. 그리스의 수도이지만 시대상 오스만 투르크 영역이라 이슬람 풍으로 물씬거린다.
- 살로니카 : Thessaloniki. 그리스어로 테살로니키. 시대상 오스만 투르크 영역이다.
- 알제 : Alger. 알제리의 수도. 타만라세트(Tamanrasset) 모스크의 이름은 알제리 남부 사하라의 도시 타만라세트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카사블랑카 : Casablanca. 대서양에 접한 모로코의 항구도시. 서어로 하얀 집(Casa + Blanca)이다. 아랍어로는 다르엘베이다(Dar-el-Beida)
- 파마가스타 : 북 키프로스의 항구도시. 시대상 오스만 투르크의 도시이다.
- 안티오키아 : Antiochia. 세계 5대 총대주교구 중 하나이며 고대부터 무역항으로 번성했던 유서 깊은 도시다. 아랍 지역에서 교회가 존재하는 희귀한 도시 중 하나이다.
- 타나 : 실크로드 서쪽 종점. 아조프 해의 구석에 위치하며 인지도도 낮고 들를 일도 거의 없다시피 하다.
- 알렉산드리아 : Alexandria. 나일 강의 하구에 위치한 대도시. 무역항으로 번성했으며 5대 총대주교 구 중 하나이다. 성문 헵타스타디온(Heptastadion)은 알렉산드리아와 파로스 섬을 잇는 제방으로 실존했다.
- 카이로 : Cairo. 이집트의 수도. 시대상 맘루크 왕조의 수도이다. 술탄 하산의 모스크(مسجد ومدرسة السلطان حسن)는 13세기에 건설된 이슬람 사원이며 세계 최대의 이슬람 건축 중 하나이다. 궁전으로 등장하는 아브딘 궁전(قصر عابدين)은 실제론 1863년이 되어서야 설립된다.
- 튀니스 : Tunis. 하프스 왕조의 수도. 모스크 이름은 튀니스 남쪽 도시 캐루안(القيروان)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타브리즈 : Tabriz. 이란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의 주도. 사파비 왕조와 오스만 제국의 주요 분쟁지역이었다.
- 호르무즈 : Hormuz. 이란 동남부 페르시아 만에 위치한 섬. 페르시아 만의 입구에 위치하여 옛날부터 무역 거점으로 번성했다.
- 바스라 : Basra. 현 이라크의 도시.
- 메디나 : Medina. 맘루크 왕조 지배 하에 있었지만 이후 오스만 제국에 정복된다. 모스크는 예언자의 모스크(앨 맛지드 안 나바위, المسجد النبوي)로 예언자 무함마드의 사당이자 메디나가 이슬람 제 2의 성지로 추앙받는 이유이다.
3.5. 중앙아시아[편집]
3.6. 아프리카[편집]
- 마디라 : Madeira. 대항해시대2에서는 마데이라로 등장한다. 포르투갈의 기념비적인 첫 점령지.
- 베르데 곶 : Cape Verde. 아프리카 최서단의 곶. 포르투갈에 의해 건설된 식민도시로 등장한다.
- 산호르헤 : San Jorge. 1482년에 건설되는 포르투갈령 도시. 대략 현재의 토고-베냉 부근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아프리카의 주요 무역 거점으로 번성하며 노예 이벤트가 발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 모잠비크 : Mozambique. 현 모잠비크의 도시로 모잠비크 섬. 소팔라와 모가디슈 사이의 상선들의 중계점이다.
- 킬와 : Kilwa. 현 탄자니아 동부에 위치한 항구.
3.7. 인도[편집]
3.8. 동남아시아[편집]
- 페구 : 미얀마 남부, 양곤 북동부의 도시. 몽족이 지배하던 페구 왕조의 수도이다. 현재 명칭은 바고.
- 아유타야 : 태국 방콕 북쪽에 있는 고도(古都). 불교도들인 샴족의 나라인 아유타야 왕조의 수도. 이곳의 모스크인 와트 체트 요트(wat chet yot)는 치앙마이에 있는 사원이다.
- 프놈펜 : 크메르의 수도. 이곳의 사원인 반테아이 스레이(Banteay Srei) 성당은 10세기에 건축되었다.
- 유에 : 베트남 중부, 응우옌 왕조의 수도. 부춘이라고도 한다.
- 교도 : 한자어. 삼국시대의 교지는 이곳을 말하며, 베트남어로는 수도 하노이를 말한다. 레 왕조의 수도였다. 몽골에 있는 오이라트 왕궁이 이곳의 왕궁으로 표기되어있다.
- 아친 : 북위 5, 동경 수마트라 섬 북쪽 끄트머리에 있는 도시. 그러나 이곳의 찬디 자붕그(candi jabung) 사원은 수마트라섬도 아니고 자와 섬의 자와티무르 주에 있다.
- 파렌반 : 남위 2, 동경 104.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 있는 도시.
- 수라바야 : 남위7 동경 112 자바섬 동쪽 끝에 자리한 도시. 사원인 찬디 키달(Candi Kidal)은 힌두교 사원이다.
- 브루나이 북위 5 동경 114
- 암보이나 : 남위 3 동경 127. 테르나테와 함께 향료 제도(말루쿠 제도)의 거점.
- 리골 : 이곳의 모스크인 왓트 마하닷트(Wat Mahathat )는 아유타야에 있다.
3.9. 중국[편집]
- 태원 : 중국어명 타이위안(Taiyuan). 산시성(동쪽)의 성도이다.
- 서안 : 34, 109중국어명 시안(Xi'an).
- 개봉 : 중국어명 카이펑(Kaipeng).
- 남경 : 중국어명 난징(Nanjing).
- 복주 : 25,119. 중국어명 푸저우(Fuzhou).
- 항주 : 30, 120. 중국어명 항저우(Hangzhou).
- 성도 : 29, 103. 중국어명 청두(Chengdu). 쓰촨성의 성도이다.
- 계림 : 25,109. 중국어명 구이린(Guilin).
- 감주 : 중국어명 간저우(Ganzhou).
- 무창 : 30,113 중국어명 우창(Wuchang).
- 요동 : 중국어명 랴오둥(Liaodong).
- 천주 : 25, 118. 중국어명 취안저우(Quanzhou).
- 광주 : 22, 113. 중국어명 광저우(Guangzhou).
- 오문 : 북위 22, 동경 113. 중국어명 아오먼(Aomen), 포어명 마카우(Macao). 처음엔 없는 도시였다가 중국을 발견하면 알아서 뚫리고, 아니면 누군가 중국을 발견한 후 사신 이벤트로도 뚫을 수 있다.
- 한양 : 한양은 조선 왕조 소속이나 문화권은 중국, 언어권은 동아시아 토착어로 설정되어 있다.
3.10. 일본[편집]
3.11. 신대륙[편집]
뒤늦게 생기는 도시들도 있다.
[1] 그라나다, 말라가[2] 위구르어. 대항해시대 시리즈는 3과 온라인만 육상 탐험 및 내륙도시가 있다.[3] 동남아시아의 캐릭터는 유목민하면 흔히 떠오르는 찰갑과 방패, 곡도를 들었지만 중앙아시아의 캐릭터는 검은 피부에 괴상한 헤어스타일, 민소매 옷에 곤봉을 들고 있다. 동남아시아의 캐릭터는 그럴 수 있다 쳐도 중앙아시아의 캐릭터 외형은 도무지 중앙아시아의 것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이다. 한겨울에 영하 40도 가량의 추위가 찾아오는 중앙아시아에 민소매 캐릭터가 존재하는게 맞을까, 열대 기후인 동남아시아에 존재하는게 어울릴까?[4] 호주 쪽 발견물의 경우 힌트 책이 중국에 있지만 몇몇 책은 동남아시아토착어가 필요하다.[5] 조선은 중국 문화권으로 표시된다. 언어는 일본처럼 동아시아 토착어를 쓰는데 3에선 한국어와 일본어를 동아시아토착어로 묶었다. 이후 온라인에서 한국어와 일본어를 언어 스킬에 넣으며 분리했다.[6] 금각사 발견 시 츠카하라 보쿠덴이 등장해 일기토를 벌이게 되는데 검술수치 0의 허약한 상대일 뿐이다.[7] 아마 정확하지는 않으나 실제로 15세기 제노바의 도제를 역임한 로도비코 디 캄포프레고소로 추정된다.[8] 정복자 메흐메트는 콘스탄티노플 정복 후 그리스 정교회의 대주교와 함께 신학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13세기 무렵 이 성당을 찾았다. 이들은 황금 모자이크로 장식된 남쪽 예배당인 파레클레시온에서 대화를 나누었으며 그 예배당은 현재 소규모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9] 도시 이름 자체가 이즈미(和泉)와 셋츠(摂津)의 경계(堺)에 있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