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간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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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간거래소
Intercontinental Exchange
본사
기업 종류
기업 규모
시가총액
61조 7001억원[2]
자산
944억 9300만 달러 (2019년)
자본
172억 8600만 달러 (2019년)
매출액
65억 4700만 달러 (2019년)
영업 이익
26억 7300만 달러 (2019년)
순이익
19억 6000만 달러 (2019년)
종업원
5,989명 (2019년)
홈페이지

2000년에 설립된 세계 상업 거래소 중 하나.

이른바 장외시장(OTC)으로 분류된다. 2008년에 국제유가가 급등하게 된 것도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공개 시장이 아니라 이쪽의 장외시장에서 유가를 끌어올렸기 때문.

석유 상품 중에서는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 선물거래의 약 30%, 브렌트유 상품 거래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북해산 가스, 석유나 미국설탕, 코코아, 화 등을 취급하는 거대 상업 거래소이다.

문제는... 이 거래소가 장외시장이다 보니 규제를 받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투자은행들이 익명으로 거래에 참가해서 떼돈을 쓸어가 버렸다. 그래서 2008년에 유가가 100달러 넘어서까지 급등한 것. NYMEX에서는 석유 선물 거래의 70%가 이루어지지만 대규모 거래 신고제가 있어서 익명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

2012년 12월에 뉴욕증권거래소 그룹을 인수했다.

2017년 이후 고객에게 전달되는 시세 정보를 유료화해서 대부분의 증권사, 선물회사에서 이 거래소 종목을 거래하려면 따로 신청해야 한다.

2018년 이후 한국어 번역명이 국제상업거래소에서 대륙간거래소로 바뀌었다.

이베이를 인수하려고 했으나 투자자 반발에 포기했다.

2020년 3월 18일, 대륙간거래소와 자회사인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개장 내 브로커 일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3월 23일부터 뉴욕증권거래소 객장을 전면 폐쇄하고 온라인 거래로 100% 전환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조치는 일시적인 조치이며, 향후 추이를 보고 오프라인 거래를 재개키로 했다. 기사 NYSE는 2020년 내로 플로어를 폐쇄하고 전면 전자거래로 전환할 예정인데, 코로나19로 전면 전자거래 전환 일정이 더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