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증권거래소/북아메리카)] ||<-3><tablealign=left> {{{+1 '''대륙간거래소'''}}}[br]'''Intercontinental Exchange''' || ||<-3><bgcolor=white>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4px-Ice_logo.svg.png|width=100%]] || ||<-2> 본사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 ||<-2> 기업 종류 ||[[주식회사]], 공개 회사[br]([[뉴욕증권거래소]]: [[https://www.nyse.com/quote/XNYS:ICE|ICE]]) || ||<|7> 기업 규모 || 시가총액 ||61조 7001억원[* [[2020년]] [[6월 15일]] 기준] || || 자산 ||944억 9300만 달러 ^^(2019년)^^ || || 자본 ||172억 8600만 달러 ^^(2019년)^^ || || 매출액 ||65억 4700만 달러 ^^(2019년)^^ || || 영업 이익 ||26억 7300만 달러 ^^(2019년)^^ || || 순이익 ||19억 6000만 달러 ^^(2019년)^^ || || 종업원 ||5,989명 ^^(2019년)^^ || ||<-2> 홈페이지 ||[[https://www.theice.com/]] || [[2000년]]에 설립된 세계 상업 거래소 중 하나. 이른바 [[장외시장]](OTC)으로 분류된다. [[2008년]]에 국제유가가 급등하게 된 것도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공개 시장이 아니라 이쪽의 장외시장에서 유가를 끌어올렸기 때문. [[석유]] 상품 중에서는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 [[선물(금융)|선물]]거래의 약 30%, 브렌트유 상품 거래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북해산 가스, 석유나 [[미국]]의 [[설탕]], [[코코아]], [[면(섬유)|면]]화 등을 취급하는 거대 상업 거래소이다. 문제는... 이 거래소가 '''장외시장'''이다 보니 규제를 받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의 [[투자은행]]들이 '''[[익명]]으로''' 거래에 참가해서 떼돈을 쓸어가 버렸다. 그래서 [[2008년]]에 유가가 100달러 넘어서까지 급등한 것. NYMEX에서는 석유 선물 거래의 70%가 이루어지지만 '''대규모 거래 신고제'''가 있어서 익명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 [[2012년]] 12월에 [[뉴욕증권거래소]] 그룹을 인수했다. [[2017년]] 이후 고객에게 전달되는 시세 정보를 유료화해서 대부분의 [[증권사]], [[선물회사]]에서 이 거래소 종목을 거래하려면 따로 신청해야 한다. [[2018년]] 이후 한국어 번역명이 국제상업거래소에서 대륙간거래소로 바뀌었다. [[이베이]]를 인수하려고 했으나 투자자 반발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2&oid=018&aid=0004571314|포기했다]]. [[2020년]] [[3월 18일]], 대륙간거래소와 자회사인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개장 내 브로커 일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3월 23일]]부터 뉴욕증권거래소 객장을 전면 폐쇄하고 온라인 거래로 100% 전환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조치는 일시적인 조치이며, 향후 추이를 보고 오프라인 거래를 재개키로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482872|기사]] NYSE는 2020년 내로 플로어를 폐쇄하고 전면 전자거래로 전환할 예정인데, 코로나19로 전면 전자거래 전환 일정이 더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분류:증권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