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대구권 광역철도
1. 개요[편집]
2. 편성[편집]
코레일에서 운용하는 도시, 광역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와 비교하면 제어차에 모터가 달려있는 특이한 구조를 취하고 있다. 또한 2량 편성으로 되어있는 특성상 팬터그래프는 양쪽 운전실 천장 위에 달리게 되며 운전 시에는 그 중 후부의 팬터그래프를 올리는 방식을 취한다. 팬터그래프는 싱글암이다. 다른 전동차들이 인버터나 배터리, 공조기 및 전자장치 등을 하부기기들을 T칸이나 M칸에 분산하여 복수의 칸이 하나의 유닛을 구성하는 것과 달리 이 차량은 그러한 장치들이 모두 한 칸에 몰려 있으며 그렇다보니 하부 공간이 부족하여 일부는 천장 위에 장치하게 되었다. 또한 최신 전동차들의 설계최고속도가 120km/h, 영업최고속도가 110km/h인 것에 비해 대구권 광역철도는 그보다 10km/씩이 낮은 사양을 가지고 있다. 10km/h 차이긴 하지만 역간거리가 수도권이나 동남권 전철에 비하면 훨씬 긴 대구권 광역철도에 입선할 차량임을 감안하면 조금 적절하지 못한 사양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전량이 동력차인데도 불구하고 기동가속도가 영업운전 시 3.0km/h/s에 그친다.
초창기에는 MC-TC의 구조를 예상하는 이들이 있었으나 코레일 측에서는 차량의 관리 및 제작의 용이성 등을 고려하여 동일한 구조의 Mc칸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발주하였다. 어차피 이전 차량들과는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Mc칸과 Tc칸, 두 유형의 차량 설계를 동시에 하는 것보다 Mc칸 하나의 설계를 하는 것이 금전이나 시간면에서 절약되기 때문이다.
초창기에는 MC-TC의 구조를 예상하는 이들이 있었으나 코레일 측에서는 차량의 관리 및 제작의 용이성 등을 고려하여 동일한 구조의 Mc칸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발주하였다. 어차피 이전 차량들과는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Mc칸과 Tc칸, 두 유형의 차량 설계를 동시에 하는 것보다 Mc칸 하나의 설계를 하는 것이 금전이나 시간면에서 절약되기 때문이다.
↑ 구미 | |
1호차 | MC' |
2호차 | MC' |
↓ 경산 | |
편성 | 반입날짜[6] | 출발지 | 도착지 | 비고 |
XXXX01 | 2023년 4월 30일(예정) | |||
XXXX02 | 2023년 5월 31일(예정) | |||
XXXX03 | 2023년 5월 31일(예정) | |||
XXXX04 | 2023년 5월 31일(예정) | |||
XXXX05 | 2023년 5월 31일(예정) | |||
XXXX06 | 2023년 6월 30일(예정) | |||
XXXX07 | 2023년 6월 30일(예정) | |||
XXXX08 | 2023년 6월 30일(예정) | |||
XXXX09 | 2023년 6월 30일(예정) |
비록 2량 1편성이지만 기본이 대형 전동차라서 3량 1편성인 대구도시철도공사 3000호대 전동차 1개 편성 길이와 엇비슷하다. 애초에 대구 3호선 전동차가 2도어 차량이어서 그럴 수밖에 없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