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알코올인 당. 물론 앞뒤 조건을 바꿔 말해도 똑같은 물질을 가리킨다.
탄소 개수에 비해 비교적 많은 알코올기(-OH)가 붙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당이기에 대부분 단맛이 난다. 열량이 대응되는 당에 비해 낮지만 그만큼 감미는 떨어진다(물론 예외는 있음). 자일리톨이 대표적인 당알코올.
당에다 수소를 넣고 합성하는 공정이 많지만, 천연 상태에서도 흔히 발견되는 물질이다.[1] 자일리톨도 자작나무에서 직접 뽑아낸다!
메탄올과 에탄디올도 이 기준을 만족하지만, 절대로 먹으면 안되는 물건이므로 당알코올로 취급하지 않는다. 물론, 일부는 대사를 할 수 없어 폭풍설사를 일으키는 것도 있으니 살 안찐다고 과용해선 안된다. 특히 소르비톨이 유독 심하다.[2][3]
글리세롤을 제외하고는 모두 어미가 -tol로 끝나므로 이름만 보고도 당알코올인지 알 수 있다.
탄소 개수에 비해 비교적 많은 알코올기(-OH)가 붙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당이기에 대부분 단맛이 난다. 열량이 대응되는 당에 비해 낮지만 그만큼 감미는 떨어진다(물론 예외는 있음). 자일리톨이 대표적인 당알코올.
당에다 수소를 넣고 합성하는 공정이 많지만, 천연 상태에서도 흔히 발견되는 물질이다.[1] 자일리톨도 자작나무에서 직접 뽑아낸다!
메탄올과 에탄디올도 이 기준을 만족하지만, 절대로 먹으면 안되는 물건이므로 당알코올로 취급하지 않는다. 물론, 일부는 대사를 할 수 없어 폭풍설사를 일으키는 것도 있으니 살 안찐다고 과용해선 안된다. 특히 소르비톨이 유독 심하다.[2][3]
글리세롤을 제외하고는 모두 어미가 -tol로 끝나므로 이름만 보고도 당알코올인지 알 수 있다.
2. 종류
2.1. 탄소가 3개
2.2. 탄소가 4개
2.3. 탄소가 5개
2.4. 탄소가 6개
2.5. 탄소가 7개 이상
3. 더 보기
[1] 주로 당을 만들기 위한 중간 물질로써 존재한다.[2] 원래 소르비톨은 변비 치료약으로 쓰이는 거니 말 다했다(...) 어묵에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하니 적당히 먹자.[3] 술에 있는 에탄올은 섭취 후 간에서 숙취의 주성분인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된 후 빠져나가서 몸에 숙취 외에 별다른 이상은 없지만, 메탄올은 섭취하면 무려 포름산으로 분해되어 간과 신장 심지어는 혈류를 타고 뇌와 시신경까지 박살낸다. 메탄올 중독으로 시력을 잃는 것도 이 때문.[4] 포도당과 만니톨이 합쳐진 형태이다.[5] 포도당과 소르비톨이 합쳐진 형태이다.[6] 갈락토스과 소르비톨이 합쳐진 형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