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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2003년 6월 9일부터 2004년 5월 14일까지 KBS 2TV에서 방영된 시트콤이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친구였던 세 명의 중년 아줌마들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여성 중심의 시트콤으로, 김석윤 PD가 연출을 맡았다.
옆동네나 옆옆동네와는 달리 이렇다 할 대박 시트콤을 그동안 많이 만들어내지는 못한 KBS의 몇 안 되는 대박 시트콤 중 하나다. 당시 중년층의 복고 시절 이야기를 종종 그려서 남녀노소 인기가 많은 주제를 다뤘고, 굉장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트콤에 유머코드뿐만 아니라 옛 시절을 추억하는 아련한 감정을 넣은 것도 특징.
하필 야인시대의 걸출한 악역(?)인 미와, 구마적, 김무옥이 퇴장하자마자 여기로 와서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 당시 시청자들에게 묘한 기분을 선사했다는 전설이 있다.
옆동네나 옆옆동네와는 달리 이렇다 할 대박 시트콤을 그동안 많이 만들어내지는 못한 KBS의 몇 안 되는 대박 시트콤 중 하나다. 당시 중년층의 복고 시절 이야기를 종종 그려서 남녀노소 인기가 많은 주제를 다뤘고, 굉장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트콤에 유머코드뿐만 아니라 옛 시절을 추억하는 아련한 감정을 넣은 것도 특징.
하필 야인시대의 걸출한 악역(?)인 미와, 구마적, 김무옥이 퇴장하자마자 여기로 와서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 당시 시청자들에게 묘한 기분을 선사했다는 전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