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시트콤 || ||<:> [[동물원 사람들]] || → ||<:> '''달려라 울엄마''' || → ||<:> [[달래네 집]] || [목차] == 소개 == [[2003년]] [[6월 9일]]부터 [[2004년]] [[5월 14일]]까지 [[KBS 2TV]]에서 방영된 [[시트콤]]이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친구였던 세 명의 중년 [[아줌마]]들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여성 중심의 시트콤으로, [[김석윤]] PD가 연출을 맡았다. [[문화방송|옆동네]]나 [[SBS|옆옆동네]]와는 달리 이렇다 할 대박 시트콤을 그동안 많이 만들어내지는 못한 [[KBS]]의 몇 안 되는 대박 시트콤 중 하나다. 당시 중년층의 복고 시절 이야기를 종종 그려서 남녀노소 인기가 많은 주제를 다뤘고, 굉장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트콤에 유머코드뿐만 아니라 옛 시절을 추억하는 아련한 감정을 넣은 것도 특징. 하필 [[야인시대]]의 걸출한 악역(?)인 [[미와]], [[구마적]], [[김무옥]]이 퇴장하자마자 여기로 와서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 당시 시청자들에게 묘한 기분을 선사했다는 전설이 있다. == 주요 등장인물 == * [[김영애]](의상실 사장 역) : 여고시절에는 교사가 "밥은 먹고 살겠냐?"라고 걱정할 만큼 문제아였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에 의상디자인을 공부했다. 남편과 사별 후 양장점에서 일하며 3남매를 키운 여걸(女傑)이다. 지금은 부띠끄 의상실을 운영하고 있다. * [[서승현]](택시기사 역): 김영애의 여고 동창생 중 하나이다. * [[이보희(배우)|이보희]](가정주부 역): [[본명]]은 이말분. 승현과 영애의 여고 동창생이다. 돈 많고 공주병이 있는 가정주부. 직업이 있는 친구들과는 달리 혼자만 유일하게 가정주부이다. * [[이재용(배우)|이재용]](카페 요리사 역): 승현의 남편. [[카페]]에서 [[요리사]]로 일하는 중. * [[이원종(1966)|이원종]](구원종 역): 카페와 [[찜질방]]을 운영하고 있는 중년의 독신남성. 김영애랑 연애 플래그가 선다. * [[이휘재]](임영재 역): 영애의 [[장남]]이다. 직장에서는 뛰어난 업무능력으로 대접받는 신용카드회사 대리이지만, 집에서는 기센 어머니한테 기죽어 다니는 [[마마보이]] 기질도 있다. * [[정다혜#s-1|정다혜]](임다혜 역): 김영애의 [[딸]]이다. [[체육]]에 대한 재능을 살려, [[체육대학]]에 [[입학]]한다. * [[곽정욱]](임천재 역): [[중학교]]에 다니는 김영애의 막내아들이자 [[늦둥이]]이다. [[공부]]를 잘 하는 [[모범생]]. * [[이혁재]](이석재 역): 순한 성격의 [[방송작가]] 지망생이다. 영애의 집에서 [[하숙]]하고 있다. 방송작가가 되어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의 대본을 쓴다. [[분류:한국 시트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