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의미[편집]
따로 놓고 보면 그다지 특출날 게 없어 보이지만, 다른 것과 비교해 보면 상대적으로 나아 보이는 것을 농담 삼아 가리키는 표현. 완전히 긍정적인 의미는 아니라는 점에 유의할 것. 특히 처음에 나왔을 때는 나쁘다고 욕을 먹거나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다가 나중에 더 나쁜게 나와서 상대적으로 높게 재평가되거나 상황이 바뀌거나 그 진짜 가치가 알려져 평가가 크게 좋아진 경우에 쓰인다.
군계일학, 낭중지추와 비슷한 면이 있지만, 그 사자성어들은 "명백히 뛰어난 한 인물이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에서, 혹은 뛰어난 사람들 여럿 중에서도 유난히 뛰어난 한 인물이 빛나보임"을 의미하는 데에 반해, 선녀 드립은 별로 특출난 것이 없긴 하지만 주변에 있는 것들이 그보다 별로라서 '상대적으로 나은' 수준임을 의미한다는 차이가 있다. 혹은 처음 볼 땐 별로인 줄 알았지만 나중에 더 별로인 게 나와서 다시 보니 상대적으로 나아보이는 상황에서도 쓰인다.
군계일학, 낭중지추와 비슷한 면이 있지만, 그 사자성어들은 "명백히 뛰어난 한 인물이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에서, 혹은 뛰어난 사람들 여럿 중에서도 유난히 뛰어난 한 인물이 빛나보임"을 의미하는 데에 반해, 선녀 드립은 별로 특출난 것이 없긴 하지만 주변에 있는 것들이 그보다 별로라서 '상대적으로 나은' 수준임을 의미한다는 차이가 있다. 혹은 처음 볼 땐 별로인 줄 알았지만 나중에 더 별로인 게 나와서 다시 보니 상대적으로 나아보이는 상황에서도 쓰인다.
3. 짤방의 내용[편집]
4. 유행어의 용법[편집]
다음의 두 가지로 쓰인다.
- '다시 보니 선녀 같다' 전체를 사용하는 경우.
- '선녀'라는 명사 하나만 쓰는 경우. 예) 이 OO 제품군 중에서는 중에서는 이 XX 가 선녀죠.
5. 패러디[편집]
밈을 응용한 바리에이션기출변형이 몇 가지 존재한다.
- 다른 것과 비교를 하고 나서도 여전히 이쁘지 않다고 끝나는 경우
- 처음에 이뻤는데 다른 것과 비교를 한 다음 이쁘지 않게 되는 경우.
6. 활용 사례[편집]
7. 여담[편집]
- 실제 중세 유럽에선 귀족 여성들이 자신의 외모가 좀 더 나아 보이게 하려고 일부러 못생긴 하인들을 고용해서 데리고 다닌 경우가 있었다. 현대에도 미모 몰아주기라고 해서, 주변인들은 전부 얼굴개그하고 한 명만 평범하게 웃으며 사진 찍는 일이 있다.
8. 관련 문서[편집]
[1] 원본의 영상은 저작권으로 인해서 작성이 어렵다.[2] 더빙판에서는 "그러고 보니깐, 더욱 절세미인이로구만!"으로 번역되었다. 성우는 김환진.[3] 공리의 외모가 두드러지는 특징들이 있어서 분장에 따라 미모가 잘 안 사는 경우도 있다. 이와 별개로 저 장면은 설정상 추향이 평범한 것이 맞고 당시 공리는 미녀배우로 명성이 높았기 때문에 일부러 그리 안 예뻐보이게 노리고 분장했을 확률이 높다.[4] 왼쪽부터 레이무, 마리사, 카나코, 비루코, 사토리, 사쿠야 ZUN의 그림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5] 저 여장강도 배우는 이후 주성치의 다른 영화 구품지마관에서도 여장남자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