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일본의 닛산자동차에서 1990년부터 2007년까지 생산한 중형차량.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엔진, 서스펜션, 섀시 등을 스포티하게 다듬은[1] 모델로 당시 동급 FF 세단들 사이에서 뛰어난 주행성능을 보여준 차량. 1세대, 2세대는 유럽과 일본의 투어링카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2]
일본 시장에서는 닛산 프린스 스토어 한정으로 판매되었으며, 북미 시장에서는 1, 2세대가 인피니티 G20이라는 이름으로 인피니티 브랜드의 엔트리 세단 차으로 판매되었다.[3]
'프리메라'는 스페인어로 '가장 나은'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국에서는 대우자동차(...)가 90년도 초반에 영국 현지 생산차량을 수입하려 했으나 운송 거리, 환율 등등 기타 문제로 무산된듯 하다.[4]
르노삼성자동차에서도 삼성자동차 출범 직전에 이차를 베이스로 한 차종의 생산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엔진, 서스펜션, 섀시 등을 스포티하게 다듬은[1] 모델로 당시 동급 FF 세단들 사이에서 뛰어난 주행성능을 보여준 차량. 1세대, 2세대는 유럽과 일본의 투어링카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2]
일본 시장에서는 닛산 프린스 스토어 한정으로 판매되었으며, 북미 시장에서는 1, 2세대가 인피니티 G20이라는 이름으로 인피니티 브랜드의 엔트리 세단 차으로 판매되었다.[3]
'프리메라'는 스페인어로 '가장 나은'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국에서는 대우자동차(...)가 90년도 초반에 영국 현지 생산차량을 수입하려 했으나 운송 거리, 환율 등등 기타 문제로 무산된듯 하다.[4]
르노삼성자동차에서도 삼성자동차 출범 직전에 이차를 베이스로 한 차종의 생산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2. 상세[편집]
2.1. 1세대(P10, 1990~1996)[편집]
2.2. 2세대(P11,1995~2002)[편집]
파일:2세대 프리메라.png
풀 모델 체인지를 거쳐 모든 면에서 큰 폭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일본에서는 당초 4도어 세단만 있었으나, 1997년 2월에 영국에서 생산된 5도어 해치백이 일본으로 수입되어 판매되었고, 같은 해 10월에 스테이션 왜건이 추가되었다. 기본적으로는 1세대의 성공을 바탕으로 한 방어 개념에서 풀 모델 체인지가 행해졌지만, 1세대 만큼의 성공을 거두지는 못 했다. 북아메리카 에서는 인피니티 G(P11)로 판매되었다.
풀 모델 체인지를 거쳐 모든 면에서 큰 폭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일본에서는 당초 4도어 세단만 있었으나, 1997년 2월에 영국에서 생산된 5도어 해치백이 일본으로 수입되어 판매되었고, 같은 해 10월에 스테이션 왜건이 추가되었다. 기본적으로는 1세대의 성공을 바탕으로 한 방어 개념에서 풀 모델 체인지가 행해졌지만, 1세대 만큼의 성공을 거두지는 못 했다. 북아메리카 에서는 인피니티 G(P11)로 판매되었다.
2.3. 3세대(P12,2001~2007)[편집]
[1] 페어리이디 Z32와 스카이라인 R32와 함께 프리메라는 버블경제 시대에 진행되던 '90년대까지 세계 제일의 주행성능을 가진 섀시를 만들자'는 취지의 '닛산 901 운동'의 주요 산물들 중 하나로 거론된다.[2] 스카이라인 GT-R이 다 씹어먹던 그룹 A가 비용문제 등으로 폐지된 후 2,000cc 자연흡기 4도어 세단을 기반으로 슈퍼투어링이라는 새로운 투어링카 규격이 유럽과 일본 투어링카 무대에 도입되었다. 어떤 의미에서 GT-R의 투어링카로서의 후계자는 프리메라인 셈이다.[3] 후속 엔트리모델인 G35는 V35형 스카인라인을 기반으로 한다.[4] 애초에 GM계열도 아니고 GM쪽도 아니다. 당시 GM쪽은 토요타 코롤라/지오 프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