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진실[편집]
현 계급은 육군 준장. 기사 작위도 수여받은 펭귄이다. 종은 왕펭귄. 1913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동물원이 개장할때 노르웨이에서 펭귄을 선물했고,[2] 1972년 군악대 축제에 참가했던 노르웨이 육군근위부대 장교 Nils Egelien 중위가 이 펭귄에게 관심을 가지고 마스코트로 당시 국왕인 올라브 5세에게 권유하고 승락받아 마스코트가 되고 국왕의 올라브와 권유한 장교의 닐스를 합쳐서 만든 닐스 올라브라는 이름을 수여받았다. 그 뒤에도 축제를 위해 에딘버러 동물원에 갈 때마다 진급을 계속했다. 1987년 중사 , 1993년 주임상사, 2005년 대령, 2008년 기사작위 수여, 2016년 준장.
닐스 올라브의 준장 진급 기사
그러나 안타깝게도 초대 닐스 장군은 1993년에 자연사했고, 이전 왕실 근위대 소속이었던 펭귄인 그의 뒤를 이은 게 닐스 올라브 2세 대령(혹은 Mk-2라 부른다)이다.
이후 닐스 올라브 3세가 2세의 뒤를 이었으나 시점은 명확하지 않다.
파일:attachment/nils-knighthood-10_1_46379s.jpg
하랄 5세 국왕 폐하께 작위를 받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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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위를 수여받고 왕실 근위대를 사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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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하는 모습
닐스 올라브의 기사 서임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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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진급식에서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