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공영차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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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운행 노선
2.1. 이 차고지를 기종점으로 하는 노선2.2. 이 차고지를 통과하는 노선
3. 기타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울산광역시 북구 창평동에 있는 시내버스 공영 차고지이다. 2011년 가을에 준공되으며 기존의 연암종점의 CNG충전소 설치문제로 근처 주민들과 대립하다가[1] 가스충전하러 태화강역까지 가야하는 상황이 연출되자 배차시간준수의 어려움과 공차주행에 따른 회사의 연료비 부담이 상당하여 현주소지에 공영차고지를 만들게 되었다. 이후 농소차고지가 생기자 일부[2]를 제외하고는 200번대 노선들이 농소차고지로 기점을 옮겼으며 여전히 연암종점에서 출발하는 노선들 역시 농소차고지에서 가스를 충전하고 연암종점으로 내려오는 식으로 운행하였는데[3], 2010년대 중반 쯤부터 일부 노선들이 농소차고지로 기.종점을 연장하더니 2019년 7월 1일에 마지막까지 연암종점에 종착하던 226번과 246번도 농소차고지로 연장됨에 따라 결국 연암을 기종점으로 하는 노선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4]

2. 운행 노선[편집]

2.1. 이 차고지를 기종점으로 하는 노선[편집]

2.2. 이 차고지를 통과하는 노선[편집]

3. 기타[편집]

  • 대우여객의 본사가 여기에 있지만 농소발 노선은 3개 뿐이다.
  • 한성교통유진버스 본사도 이곳에 있었으나, 울남 계열로 편입되면서 율리공영차고지로 이전했다.
  • 학성버스가 개별노선제를 실시하면서 농소에서 영업소를 철수했다.
  • 차고지 근처의 보행신호등은 보행자 버튼 작동식으로 되어 있음으로 건널시에는 기다릴 필요없이 수시로 누르고 조금만 기다리면 보행신호가 온다. 보행신호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차고지 내부에서 보는 신호가 좌신호가 들어와도 보행신호가 오지 않는다. 꼭 보행신호 버튼을 눌러야 한다.

4. 관련 문서[편집]

[1] 이로 인해 연암을 기종점으로 삼는 노선을 운행하는 차량은 유달리 디젤차량이 많았었다.[2] 206번, 213번, 226번, 233번, 246번, 802번. 그러나 213번은 1년만에 폐선되고 214번을 신설했는데 기존대로 연암이 기점이었다.[3] 214번은 율리가 종점이어서 농소차고지로 내려가지 않았다.[4] 앞서 말한 이유로 214번은 유일하게 농소차고지가 아닌 송정지구로 연장되었다.[5] 출퇴근시간대 온산공단 지원운행.[6] 1일 3회 양천마을 지원운행.[7] 출퇴근시간대 용연한국가스공사 지원운행.[8] 평일 출퇴근시간대에 모듈화단지 지원운행[9] 1일 4회 칠조(박제상유적지) 지원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