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프로필 | |
이름 | 네로 터너(ネロ・ターナー/Nero) |
CV | |
소속 | 동쪽 국가 |
나이 | 파우스트, 라스티카보다 연상 |
생일 | 9월 8일 |
키 | 178cm |
마도구 | 커틀러리 |
문장 | 왼쪽 위팔 |
특기 | 요리 |
1. 캐릭터2. 보이스3. 스토리
3.1. 메인 스토리
4. 카드 4.1. SSR
5. SD6. 여담4.1.1. [화려한 손놀림] 네로4.1.2. [마법사는 미소 짓는다] 네로4.1.3. [흩어지는 꽃은 섬세하고] 네로4.1.4. [요리사의 정성] 네로4.1.5. [원 안에서 웃으며] 네로4.1.6. [22명은 운명을 함께] 네로4.1.7. [지키기 위한 송곳니] 네로
4.2. SR4.2.1. [식재료 선택이 중요] 네로4.2.2. [양파 세례] 네로4.2.3. [잠입은 맡겨 줘] 네로4.2.4. [마법을 거듭하여] 네로4.2.5. [마법의 캔디애플] 네로4.2.6. [반짝이는 눈동자에 이끌려] 네로
4.3. R4.4. N4.4.1. [동쪽의 마법사] 네로
1. 캐릭터[편집]
1.1. 기본 정보[편집]
내키지는 않지만 뭐, 어떻게든 해볼게요. 현자님.
1.2. 관계 및 호칭[편집]
2. 보이스[편집]
2.1. 홈[편집]
보이스 일람 | 대사 | 입수 방법 |
첫 로그인 | 소식은 미루면 나중에 귀찮아진다고 | 일일 첫 로그인 |
첫 로그인 | 이봐, 음식이 식어버리겠어. 빨리 먹어 | 첫 로그인 후 터치 |
첫 로그인 | 할 만큼은 할거야. 힘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첫 로그인 후 터치 |
일반① | 그럼-, 오늘은 뭘 만들까 | 홈 화면 터치 |
일반② | 리케 녀석, 뭐든지 맛있어 맛있어라면서 먹으니까 만든 보람이 있어 | |
일반③ | 당신 세계의 요리, 꽤 맛있더라. 요지야였던가? | |
일반④ | 편안하게 은거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왜 이런 곳에 있는 걸까. 현자씨도 끌려와서 큰일이겠네 | |
일반⑤ | 마법사로 태어나서 축복받았다고 생각한 적, 한번도 없어.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 |
일반⑥ | 그냥 움직이기만 하는 건 누구나 싫잖아. ......위로라든가 있으면 모르겠지만 | |
일반⑦ | 누군가랑 함께 있는 건 능하지 않아. 하지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지금만큼은 마음 편하게 너와 이야기할 수 있어 | |
일반⑧ | 남쪽 나라 녀석들 같은게 태평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계는, 언제 오는걸까 | |
머리① | 응? 내 머리에 밀가루라도 묻었어? | 머리 터치 |
머리② | 어이어이, 그런 건 어린애들한테나 해 | |
손 | 단단해? 그래도, 요리사의 손은 모두 이렇잖아 | 손 터치 |
집요① | 뭐야? | 연속 터치 |
집요② | 알겠어, 배고프구나. 뭔가 만들어 줄게! |
2.2. 시간, 기간별[편집]
보이스 일람 | 대사 | 입수 방법 |
아침① | 안녕. 마침 빵이 구워진 참이야 | 5시~11시 |
아침② | 오늘은 귀찮은 일에 말려들지 않길 바라 | |
낮① | 밥 먹고 바로 자면 소 된다고. 뭐, 배가 부른 후에 느긋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 11시~16시 |
낮② | 마법사들 중에 제대로된 요리를 할 줄 아는 녀석이 있나? | |
저녁① | 슬슬 저녁밥을 짓기 시작할까 | 16시~18시 |
저녁② | 어린애들이 간식 만들어달라고 졸라서 말이야. 그럼, 뭘로 할까 | |
밤① | 어린애들- 목욕 후에는 확실히 머리 닦아라-! 형한테 혼나도 모른다- | 18시~0시 |
밤② | 요리도 뒷정리도 마법을 쓰지 않고 하니까 좋은 거야 | |
심야① | 너도 저녁 반주야? | 0시~5시 |
심야① | 아직도 깨어 있었구나. 밤중에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잠을 못 자게 될 거야 | |
월말 | 이봐, 이번 달 마지막에는 뭐 먹고 싶어? 이번 달도 열심히 한 당신의 리퀘스트, 뭐든지 들어줄게 | 매달 마지막 날 |
이벤트 개최중 | 또 새로운 행사가 시작된 것 같아. 참가해 볼까 | 이벤트 시작 후 2일간 |
이벤트 종료 임박 | 꽤 빨리 지나갔네. 좋은 추억으로 남았어? | 이벤트 종료 전 2일간 |
공지 | 슬슬 훑어보는 게 좋지 않을까? | 공지를 미루어 둠 |
오랜만 | 내 밥은 이제 질린 거야? 네가 먹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식탁이 쓸쓸했어...... 랄까나 | 장기간 로그인 없음 |
현자의 생일 | 축하해, 현자씨. 오늘 저녁은 거창하게 해야지. 애들도 도와준다고 의욕에 넘쳐 있더라 |
2.3. 달마다 바뀜[편집]
보이스 일람 | 대사 |
1월 | 시작의 달인데도 이렇게 추우면 할 엄두가 나질 않지. 있잖아, 떡국이라는 걸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줘. 몸이 따뜻해지는 거지? |
2월 | 아아,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 오늘 아침 당번 바꿔주지 않을래? |
3월 | 이 시기에는 조금 쓸쓸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
4월 | 날씨가 따뜻해지고, 거리에도 들뜬 공기가 감도네. 뭐, 신경이 곤두선 것보다 훨씬 나은가 |
5월 | 애들이 마구 피크닉을 가고 싶어하니까, 도시락 종류도 생각해둬야지 |
6월 | 이 시기에는 식재료가 오래 가지 않아서 싫증이 나 |
7월 | 빙수가 뭐야? ......얼음을 깎고 달콤한 시럽을 뿌리기만 하면 되는 음식. 헤에, 그거라면 지금바로 만들 수 있겠는데 |
8월 | 축제라면 이쪽 세계에서도 곧잘 해. 포장마차도 많이 나오고. ......당신, 꽤 게걸스럽게 먹는구나 |
9월 | 밤바람을 쐬면서 저녁 반주하기에 딱 좋은 시기야 |
10월 | 이 시기의 재료는 각별히 맛있으니까. 과식에 조심해 |
11월 | 코타츠에 귤? 뭐라는 거야? |
12월 | 올해도 이제 곧 끝인가. 이렇게 오래 살다보면 1년이란 게 눈깜짝할 사이처럼 느껴져. 당신은 어땠어? |
2.4. 계절 [편집]
보이스 일람 | 대사 |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 케이크 리퀘스트를 설마 오웬한테서 받을 줄이야...... 서투른 케이크 만들면 죽일 것 같아 |
연말 | 올해도 대단한 해였네. .....뭐, 그래도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어. 내년에도 잘 부탁해 |
신년 | 새해 복 많이 받아, 였나? |
발렌타인 | 뭐야, 갑자기? 헤에, 당신 세상에는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 같은 게 있는 건가. 고마워 |
화이트데이 | 자. 오늘은 답례 날이라며? 디저트는 전문이 아니지만, 맛있을 걸? |
만우절 | 거짓말이라. 오늘부터 현자님의 마법사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같은 거? ......아니, 뭐 거짓말은 아니야. 반 정도는 |
골든 위크 | 쉴 수 있을 때는 마음껏 쉬는 게 최고야. 수고했어 |
발푸르기스의 밤 | 오늘을 위해 아껴둔 벌꿀술을 준비하고 있었어. 같이 마실래? |
준 브라이드(프로포즈의 날) | 나 같은 녀석은 평생 빈둥거리는 게 어울리니까, 인연 없는 이야기야. 뭐, 매일 소중한 상대에게 요리를 해줄 수 있다는 건, 좋을지도 모르겠네 |
칠석 | 내 소원? 글쎄. 쓸데없는 건 생각하지 말고 살 수 있도록, 이라든가? |
바다의 날 | 난 바다보다 민물낚시파야 |
백중맞이 | 적어도 저쪽 세상에서는 인간도 마법사도 관계 없이 즐겁게 지내고 있으면 좋지 않을까 |
보름 | 이게 <커다란 재앙>이라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예뻐 |
초사흗날 | 달을 안주삼아 술을 마실 수 있다니 지금뿐이겠지 |
할로윈 | 애들이 이상한 차림으로 과자를 달라고 졸라. 뭐, 오늘은 할로윈이니까...... |
근로 감사의 날 | 매일 수고했어.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야? 오늘만큼은 푹 쉬는 게 어때? |
10일 밤 | 당신 세상의 달도, 이렇게 표정을 바꿀 수 있어? |
2.5. 캐릭터의 생일[편집]
(2019년 12월 ~ 2020년 11월)
보이스 일람 | 대사 | 입수 방법 |
오즈의 생일 | 오즈, 괜찮다면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가르쳐주지 않겠어? 일단 나한테도 생일축하란 걸 하게 해 줘. 저녁식사, 기대해 | 오즈의 생일 해제 |
아서의 생일 | 생일 축하해, 아서. 왕자님이라는 건 솔직히 그냥 잘난 척 하는 거라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당신도 고생하는구나. 뭐, 오늘은 맛있는 음식 많이 먹어 줘. 성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고 생각해 | 아서의 생일 해제 |
카인의 생일 | 생일 축하해. 기사씨는 항상 누군가랑 함께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아. 난 누군가랑 함께 있는게 서툴러서 말이야...... 당신이 조금 부러워 | 카인의 생일 해제 |
리케의 생일 | 생일 축하해, 리케. 너는 내 요리를 꿈이나 기적이라고 말했지만,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라니까. 그걸 증명하기 위해 오늘은 싫다고 할 만큼 네가 좋아하는 걸 먹일 테니까 각오해! | 리케의 생일 해제 |
스노우의 생일 | 오늘은 스노우의 생일이지. 식사하고 있을 때는 천진난만한 귀여운 꼬맹이 같은 느낌인데, 속은......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뭐, 어쨌거나 축하해 | 스노우의 생일 해제 |
화이트의 생일 | 오늘은 화이트의 생일이지. 그러니까, 쌍둥이의 생일이란 걸로...... 생일 요리도 2인분 필요하다는 건가. 카나리아랑 협력하면서 만들까 | 화이트의 생일 해제 |
미스라의 생일 | 미스라의 생일이라. 지비에를 만든 적은 없지만, 맛없다고 하면 화가 나니까. 저 녀석은 뼈까지 먹을지도 모르고, 우선은 뼈를 확실히 뽑는 것부터 시작할까...... | 미스라의 생일 해제 |
오웬의 생일 | 무슨 짓을 저지를지 모르는 녀석이지만, 계속 단 걸 먹이면 의외로 귀엽지 않을까? 일단 오늘은 오웬의 생일이니까 단 거라도 만들어줄까 | 오웬의 생일 해제 |
브래들리의 생일 | 생일인데 브래들리가 없다고? 또 재채기로 어디론가 날아간건가...... 뭐, 맛있는 밥이라도 해 가지고 오면, 냄새에 이끌려 돌아오겠지. 그때 엄청난 양으로 놀래켜 주자고 | 브래들리의 생일 해제 |
파우스트의 생일 | 파우스트, 생일 축하해. 당신은 까다로운 녀석이지만, 이상하게 파장이 맞는단말이지. 함께 있어서 왠지 편하다고 할까...... | 파우스트의 생일 해제 |
시노의 생일 | 생일에는 키가 커지는 요리를 만들어?! 시노 녀석, 무슨 주문을...... 으-음, 우유를 쓰는 메뉴를 넉넉하게 해볼까......? | 시노의 생일 해제 |
히스클리프의 생일 | 시노가 주방에서 뭔가 만들고 있어서, 음식의 맛을 봐주는 걸 끈질기게 부탁받았어. 그렇구나, 오늘은 히스의 생일인가. 이래저래 그녀석들 사이 좋구나 | 히스클리프의 생일 해제 |
네로의 생일 | 이 요리, 날 위해 당신이 만들어준거야? 헤헤, 이런 기분이 될 수 있다면 생일도 나쁘지 않군. 그럼, 식기 전에 먹을까! | 네로의 생일 해제 |
샤일록의 생일 | 사실은 얼마 전에 좀 좋은 술을 들여왔어. 원래는 몰래 혼자서 마실 생각이었는데...... 저녁 반주로 샤일록한테 권해보려고. 오늘은 그 녀석의 생일이니까 | 샤일록의 생일 해제 |
무르의 생일 | 오늘은 무르의 생일이지. 그 녀석이 식탁에 있어주면 항상 시끌벅적하다고 할까, 소란스럽다고 할까. 그래도, 너무 조용한 식탁보다 지루하지 않고 훨씬 좋아 | 무르의 생일 해제 |
클로에의 생일 | 재봉사 군, 오늘은 생일이라 그런지 한층 멋쟁이네. 화려한 그녀석한테 어울리는, 화려한 요리를 선물해줘야지 | 클로에의 생일 해제 |
라스티카의 생일 | 신랑씨의 최고의 생일선물은 신부씨겠지만 말이야. 찾아보고 싶어도 어떤 녀석인지 전혀 모르겠으니. 우선, 지금부터 웨딩케이크 만드는 연습이라도 해둘까 | 라스티카의 생일 |
피가로의 생일 | 남쪽 마법사들이 즐거운듯이 파티를 준비하고 있네. 서프라이즈인 것 같지만, 피가로 녀석, 분명 눈치챘겠지...... 뭐, 그래도 본인이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괜찮은건가 | 피가로의 생일 해제 |
루틸의 생일 | 형님이 생일이라고 미틸이 의욕적으로 요리하고 있지만, 부엌칼을 쥔 손에 조마조마한단 말이지...... 뭐, 정성이 담긴 요리는 맛있으니까. 루틸도 기뻐할거야 | 루틸의 생일 해제 |
레녹스의 생일 | 생일 축하해. 양치기 군은 말이 많지 않지만, 밥을 내오면 반드시 감사를 표해주니까. 요리를 내놓는 입장에서는 그 한마디로 맛있었는지 알 수 있다고 | 레녹스의 생일 해제 |
미틸의 생일 | 오늘은 미틸의 생일이니까, 그 녀석이 좋아하는 옥수수 수프를 만들고 싶다고 리케가 말해서 말이야. 애들 사이가 좋으면 왠지 이쪽까지 웃는 얼굴이 되어버리네 | 미틸의 생일 해제 |
2.6. 기숙사(방)[편집]
보이스 일람 | 대사 | 입수 방법 |
입실 보이스① | 이렇게 방에 사람을 초대하는 것도 가끔은 나쁘지 않네 | 캐릭터의 방에 들어감 |
입실 보이스② | 하하...... 과자가 먹고 싶어서 온 건가. 의외로 걸신이 들렸네 | |
입실 보이스③ | 잘 왔어. 뭐, 아무것도 없지만 느긋하네 있다 가 | |
터치① | 내일 아침식사 리퀘스트? | 머리 또는 몸을 터치(쓰다듬어도 반응함) |
터치② | 벌써 배가 고픈 거야? | |
터치③ | 뭐야, 현자씨인가 | |
터치④ | 하하, 간지럼 태우지 마 | |
쓰다듬기① | 이봐, 너무 만지잖아 | 머리 또는 몸을 쓰다듬기 |
쓰다듬기② | 지금은 손을 놓을 수가 없어. 나중에 | |
발 쓰다듬기 | 어딜 만지는 거야 | 발을 쓰다듬기 |
발 | 당신도 앞치마 가지고 싶다고? | 발을 터치 |
옷 갈아입히기① | 뭔가 쑥스럽네 | 옷을 갈아입히기 |
옷 갈아입히기② | 이상한 부분이 있으면 말해 줘 | |
확대 보이스 | 어이어이, 갑자기 놀래키지 마...... | 확대 바를 재빨리 올림 |
연타 | 싸울 상대라면 브래드 언저리로 해 줘 | 몸의 어딘가를 연타 터치 |
방치 보이스 | 미안...... 좀 혼자 있게 해줄래? | 터치 후 1분 기다림 |
2.7. 육성[편집]
보이스 일람 | 대사 |
턴 개시 | 그런대로 열심히 할게 |
턴 개시 | 마법과 교제하는 방법, 생각해 봐야지 |
턴 개시 | 적당한 휴식이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
교류 | 힘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
교류 | 나한테 그렇게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 |
교류 | 조금만 더 버티는 정도면 될까 |
교류 대성공 | 마법사의 힘도 나쁘지 않네 |
교류 성공 | 오늘은 당신이 한턱 내 줘 |
교류 성공 | 당신의 서포트 덕분이야 |
교류 성공 | 요행이야, 요행 |
교류 실패 | 실패에는 익숙해져 있으니까 |
교류 실패 | 역시 나는 이런 사람이야 |
교류 실패 | 얌전하게 요리하는 게 성격에 맞네 |
스태미너 80% 이상 | 드물게 할 마음이 생겼으니까, 맡겨 둬 |
남은 스태미너 근소 | 지금은 다른 녀석한테 부탁하는 게 현명할 것 같은데 |
컨디션 최고 | 지금의 나라면 저 녀석이랑 견줄 느낌이 들어 |
컨디션 양호 | 최고로 맛있는 걸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
컨디션 보통 | 뭐, 적당히 해 볼게 |
부상 | 이래서 귀찮은 일은 싫은 거야 |
부상(휴식) | 어이어이 현자씨, 농담이 심하네. 이 이상 무리하면, 오늘 저녁은 굶을지도 몰라. |
특성 부여 | 내 힘이 필요하다니, 호기심이 많네...... |
잠깐 휴식 | 그럼, 난 한숨이라도 잘까 |
랭크 업 | 당신의 노력 덕분이야. 축하해 |
2.7.1. 각성[편집]
보이스 일람 | 대사 |
상처투성이 마법사 | 이렇게 될 때까지 분발한 게 얼마 만일까...... |
수행 중인 마법사 | 난 이런 옷이 제일 잘 맞아 |
청소를 좋아하는 마법사 | 프라이팬이 눌은 게 잘 안 빠져. 뭔가 좋은 방법 몰라? |
동쪽의 마법사 | 요리하려면 역시 이 옷이지 |
고양이 로브의 마법사 | 뭐야 이 귀? 뭐, 고양이는 싫어하진 않지만 |
백색 마법사 | 이런 꼭 끼는 옷은 아직 낯서네. 뭐, 싫어하진 않지만 |
자색 마법사 | 설마 내가 이렇게 될 줄이야. 괜찮아, 난 그녀석만큼 날아가진 않아 |
청색 마법사 | 마치 기사 같은 옷이네. 가끔은 이런 것도 괜찮잖아 |
녹색 마법사 | 이 옷을 입으니까 마음이 편해지네. 치유 효과라도 있는거야? |
적색 마법사 | 어이어이, 아무리 그래도 이 옷은 너무 화려하지 않아? |
동쪽 축제의 마법사 | 내가 이런 모습을 하다니... 오래 살고 볼 일이네 |
군복의 마법사 | 격에 맞지도 않게 애쓴 보람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
이상한 무도회의 마법사 | 별로 동쪽 마법사답지 않은 옷이네. 뭐, 화려하다고 할까... |
정장의 마법사 | 조금은 그럴듯해졌어? |
2.8. 미션[편집]
보이스 일람 | 대사 |
미션 시작 | 신참이니까 부드럽게 부탁해 |
리더 스킬 | 이런 건 분수에 맞지 않지만 말이지 |
미션 스킬 | 척척 끝낼게 |
미션 승리 | 훈련도 제대로 해보는구나 |
미션 패배 | 뭐, 실패를 거듭해 가는 게 성장이겠지. 나도 정진할게 |
재앙
보이스 일람 | 대사 |
토벌 시작 | 하아, 식당을 하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 |
재앙 토벌 승리 | 나한테도 아직 성장 가능성 있는 걸로 좋단 말이지 |
재앙 토벌 승리 | 나뿐이었다면 이런 힘을 발휘하지 못했을지도 몰라 |
컨티뉴 | 역시 나는 이정도라는 건가 |
컨티뉴 | 내 힘만으로는 도저히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아 |
2.9. 그 외[편집]
보이스 일람 | 대사 |
로그인 보너스 | 쓸만한 재료는 있어? |
다운로드 중① | 느긋하게 기다릴까요 |
다운로드 중② | 한가하니까 오늘 식사 준비라도 해둘까 |
다운로드 중③ | 이제 곧 빵이 구워져 버리네 |
다운로드 중④ | 동쪽의 마법사, 네로야. 뭐, 잘 부탁해 |
100만 다운로드 기념 | 제대로 은혜는 갚을게 |
1주년 | 길었던 것 같은 짧았던 것 같은...... 뭐, 언제나 고마워. 이제 이쪽 생활에 익숙해졌어? |
3. 스토리[편집]
3.1. 메인 스토리[편집]
동쪽 나라에서 작은 요리점을 운영하다가 갑자기 현자인 주인공에게 소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