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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의 이름은. 전시회[편집]
전시회 광고
2017년 7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너의 이름은.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오프닝 날에는 너의 이름은. 더빙판에서 ‘요츠하’ 목소리로 참여한 배우 이레와 크로스진의 타쿠야 등이 참석하였다. 일본과 대만에 이어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너의 이름은. 전시회는 일본과 대만에서 선보였던 전시와 달리 포토존과 체험존에 보다 힘을 실었다고 한다.#
너의 이름은. 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콘티,스케치,컬러 도감 등 300여 점에 달하는 원화와 함께 직접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되는 체험 공간 등과 애니메이션 장면을 표현한 입체적인 포토존, 고화질 LED를 통한 인터뷰,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 등 특별한 영상을 상영하였다.##
그리고 대형 포토존에서의 타키, 미츠하 코스프레 모델과의 사진촬영 기회도 있다.#
2017년 7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너의 이름은.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오프닝 날에는 너의 이름은. 더빙판에서 ‘요츠하’ 목소리로 참여한 배우 이레와 크로스진의 타쿠야 등이 참석하였다. 일본과 대만에 이어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너의 이름은. 전시회는 일본과 대만에서 선보였던 전시와 달리 포토존과 체험존에 보다 힘을 실었다고 한다.#
너의 이름은. 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콘티,스케치,컬러 도감 등 300여 점에 달하는 원화와 함께 직접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되는 체험 공간 등과 애니메이션 장면을 표현한 입체적인 포토존, 고화질 LED를 통한 인터뷰,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 등 특별한 영상을 상영하였다.##
그리고 대형 포토존에서의 타키, 미츠하 코스프레 모델과의 사진촬영 기회도 있다.#
2. 배리어프리[편집]
3. 작품 내적 요소[편집]
작중 등장하는 티아마트 혜성. | 1965년에 촬영된 이케아-세키 혜성. [1] |
* 원작에서 1,200년마다 지구를 방문하는 쌍둥이 혜성, 티아매트는 지구에서 관측 가능한 연도나 여러 조각으로 쪼개지는 것 등을 볼 때 1965년에 두 명의 일본인이 발견한 "이케야-세키 혜성"을 모델로 참고한 듯하다.영화 '너의 이름은' 속 혜성, 실제 혜성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 YTN 사이언스 이케야-세키 혜성은 1965년 태양을 통과하면서 3조각으로 조각났으며, 그중 가장 큰 2개의 조각은 다시 저 멀리 사라졌다. 최근 수백 년간 관측된 혜성 중에서 가장 밝았던 혜성으로서 세계의 천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이 혜성이 다시 지구로 다가오는 때는, 큰 조각의 경우가 1,050년 후인 서기 3010년, 작은 조각은 877년 후인 서기 2842년이라고 한다. 지구접근천체가 실제로 지표면에서 폭발한다는 설정은 퉁구스카 대폭발, 첼랴빈스크 운석우 사건 등 실존하는 사례를 참고한 듯하다. | |
슈메이커-레비 9과 목성의 충돌 당시를 묘사한 CG. |
목성의 하단에 있는 충돌 흔적이 사라지기 까지의 과정. |
- 작중 후반부에 분리되는 혜성을 보고 아나운서가 혜성 슈메이커-레비 9(Comet Shoemaker–Levy 9)를 언급했는데 이 혜성은 실제로 존재했던 혜성이다. 슈메이커-레비 9 혜성은 목성의 기조력에 의해 쪼개져 목성에 충돌한 바 있는데, 해당 사건은 해당 문서 참조.
- 혜성의 핵이 분리되어 마을에 떨어지는데, 보통 어떠한 외력의 작용 없이 핵이 분리되는 경우는 있을 수 없다. 강한 기조력의 영향을 받을 경우 슈메이커 레비-9 혜성처럼 분리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지구의 중력 정도로 핵이 분리되기는 어렵다. 또한 핵이 분리된다 하더라도 추가적인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분리된 조각 역시 기존의 궤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궤도를 계속 유지할 것이기에 분리된 조각이 궤도를 크게 틀어서 지구에 직격한다는 것 역시 과학적으로는 일어나기 어려운 일이다. 참고로 혜성의 낙하 각도도 영화처럼 직각에 가깝게 떨어지면 대기권에서 몽땅 타서 충돌 가능성이 0에 가까워 진다. 너의 이름은 혜성에 관련된 과학적 접근
이걸 무시하고 혜성이 직각에 가깝게 떨어져 지구를 직격했으면 이토모리 마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이런데 마을 주민의 2/3나 살아남았다는 것은 매우 비현실적이다.이 사실이 반영되었다면 미야미즈 토시키는 전체 마을 주민의 2/3을 살린 영웅으로 추앙받아야한다. 제 2 이토모리 호수의 면적보다 작았던 메테오르 운석공도 생성 당시 반경 3~5km 이내에 1000km/h급 후폭풍이 불었다. 이 정도의 후폭풍에 생물체가 맞으면 10~20여 km를 구른다. 또한 충돌 후 폭발로 인해 가열된 알갱이들이 사방으로 튀고 분출된 열로 반경 최대 10km 내의 생물체가 화상을 입을 수 있다.[3] 동반된 소음은 사람의 고막을 찢고도 남을 수준이다. 게다가 작중에선 근처에 이토모리 호수가 있었으므로 호수에서 일어난 쓰나미가 주변 건물들을 모두 덮쳤을 것이다. 대피소로 활용되었을 고등학교 체육관이 그 형태를 유지한 것이 또한 기적이다. 사실 운석 충돌을 미리 알고 체육관으로 대피했다고 해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다만 너의 이름은.이 과학적 사실을 중요시하는 하드 SF 영화는 아니며, 혜성의 낙하는 어디까지나 극중 전개를 위한 소재에 불과하므로 진지하게 따질 만한 부분은 아니다. 캐릭터 간의 내러티브가 중점이 되는 작품이며, 몸 바꾸기 및 시간여행을 비롯한 판타지 요소가 많이 섞인 애니메이션이라는 작품의 특성상 사소한 과학적 오류가 있다고 해서 작품의 개연성을 해칠 정도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
게다가 제작진들 역시 이러한 과학적 사실을 아예 무시하거나 모른 채 제작한 것은 아니다. 이러한 과학적 사실들을 제작진이 나름대로 고려하였다는 것은 작중에서 짤막짤막하게 묘사되는 혜성 중계 장면들을 보면 알 수 있다. 혜성 중계 장면에서 '로슈 한계를 넘지 않았다'는 등의 대사를 언급함으로써 혜성 낙하가 과학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설정을 미리 깔아두고 있다. 혜성이 분리되는 일 자체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일어날 수 없는 기적적인 일이라는 것. 게다가 혜성에 의한 피해 묘사도 크레이터를 빼면 축소(?)된 편이다.
작중 나오는 일기 앱은 Day One이라는 앱이 모티브로 보인다. |
영화가 흥행하고 얼마 후, 한 개발자가 작중 두 주인공이 쓰던 My Diary라는 이름의 다이어리 앱을 직접 만들어 배포했다. 다만 작중에서는 iOS 기반이었던 것과 달리 이쪽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있는데, Mac을 보유하고 있지 않는 이유도 있고 APK 쪽이 배포하기 쉬운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 아직 데모 버전 단계이며 업데이트하면 내용이 몽땅 날아가므로 일기를 비롯한 중요한 정보를 앱에 저장하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
- 작중 시간이 변함에 따라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도 달라진다. 특히 초반부터 비중 있게 등장하는 장면이 스마트폰에 일기를 저장하는 장면이라 눈치가 빠른 사람이라면 두 사람의 시간대가 다르다는 것도 의심해 볼 수 있다. 2013년에 살고 있는 미츠하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2012년에 출시된 아이폰 5지만[4], 2016년에 살고 있는 타키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2014년 출시된 아이폰 6다.[5]2016년으로부터 8년의 시간이 흐른 엔딩 부분에서는 타키가 더 얇은 베젤이 없는 iPhone을 사용하는데,
아이폰 X이로 인해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는 점을 알 수 있다. [6]
- 다이어리앱을 사용하여 일기를 남기는 행위를 계속 반복하는데도 서로의 시간이 3년 벌어져 있음을 눈치채지 못하는 것이 작위적인 느낌을 들게 한다. 폰을 한번이라도 확인 했다면 알아차릴 법 함에도 말이다.
눈치 챘으면 로또번호를 팔뚝에 써줬겠지
- 잘 생각해보면 서로 다른시간대의 두 남녀의 비현실적 현상이 뭔가 초끈이론과 엮인다. 거기서 필연 즉 무스비는 실로 표현되며 영화 내에서도 실을 강조한다 즉 모든 것이 1차원의 실로 연결된다는 초끈이론의 정의와 비슷하다는 것 이다. 또한 미츠하의 우주와 다른 시간대지만 한 우주에 있는 타키의 우주가 이 초끈으로 연결되 있고 그 두사람이 이 초끈으로 인해 연결된 것이라면 은근 가능성 있는 이야기다.
- 영화 내에서 역설적인 연출이 있었는데, 혜성은 도시의 사람들에겐 큰 행운, 멋진 광경이지만 이토모리 사람들에게는 큰 재난이다. 또 정전과 대피 사이렌은 원래 부정적인 일들이지만 이것으로 인해 마을 사람들이 살아남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으며, 이런 긴박한 상황에 깔린 배경음악은 스파클로 피아노 반주의 느리고 감성적인 노래다.
4. 작품 외적[편집]
타키 버전 |
미츠하 버전 |
미츠하 & 타키 버전 |
- '너의 이름은.' 포스터의 한글판 폰트가 상당히 멋들어져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눔명조나 신명조 등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정확한 명칭은 '아리따 부리'다. 폰트 사이트 포스터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 과 "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찾고 있어" 부분은 아리따 부리이고 "너의 이름은" 부분은 이 폰트에서 더 뾰족한 느낌이 들도록 변형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어 폰트는 모리사와 A1명조(Morisawa A1明朝) 이다.[8] 영어는 Myriad 폰트이다.
- 작품의 제목인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은 1953년부터 1954년까지 방영된 도쿄대공습을 배경으로 한 삼부작 라디오 드라마 "너의 이름은(君の名は)"과 이름이 같다. 둘 다 재난 중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를 다뤘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지만 신카이 감독은 연관성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1954년은 고지라 시리즈의 첫 작품이 개봉한 해이기도 한데, 재미있게도 '너의 이름은.'은 또한 신 고지라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다. 때문에 1954년과 2016년에 같은 제목의 영화가 고지라와 함께 개봉되었다는 우연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10일에 모 매체에서 한국에서 너의 이름은.의 드라마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일본 측과도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하였다. 이러한 소식에 대해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하지만 '헤럴드 POP이 드라마화 문제에 대해 판권사인 도호 측에 문의한 결과 사실무근이라는 답변을 받았다'라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공식적으로 부정되었다. 토호 측에 의하면 한국 외에도 여러나라에서도 드라마 및 다른 매체로 미디어믹스 제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확실하게 결정된 사항은 전혀 없다고 한다.
- 헐리우드에서 실사영화화 한다는 결정이 2017년 9월 28일에 공식 발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너의 이름은./미디어 믹스를 참고.
-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인지 2017년 7월 28일 디지털G파워라는 에로게 브랜드에서 '나의 이름은 ~미소녀와 뒤바뀌었다고 생각했더니 거근의 오토코노코가 되어버렸다!?~' 라는 소재를 일부 차용한 뽕빨 에로게를 출시하기도 했다.
5. 반응, 인기 여파[편집]
-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팬만화, 팬픽 등의 2차 창작도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배경화면용 월페이퍼들을 모아놓은 사이트. 픽시브에서도 한국어로 너의 이름은 검색만 해도 그림이 서서히 등장하고 있다. 검색 결과
- 악명 높은(?) 동인작가 AYA가 활동하는 동인서클인 '아가씨의 욕실'에서 이 작품을 패러디한 동인지를 발표했다. 동인지의 이름은 네놈의 이름은.(うぬの名は。)
- NT노벨에서 너의 이름은 라이트 노벨 출판을 했는데 이렇게 흥행할 줄 모르고 적은 수량만 뽑았다가 특별판, 일반판, 사이드판 할 것 없이 모두 매진되면서 부랴부랴 재판을 찍어내는 형국이다. NT노벨 측에서도 한동안 흥행작이 없어서 판매량 부진에 시달린 데다가, 이전에 나왔던 초속 5센티미터와 언어의 정원이 그리 잘 팔린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이러한 예상 외의 흥행에 대해 당황스러워 하는 상황이다. 실제로 전작 두 소설은 너의 이름은. 개봉 시점에서 당시 찍어낸 초판이 남아 있던 상황이었다. 결국 이전에 나온 초속 5센티미터와 언어의 정원의 소설판을 재판하기로 결정했다.
- 제목인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에서 '이름은(名は)'이 '밧줄(縄)'과 발음이 나와(なわ)로 똑같고, 縄는 밧줄이라는 뜻 말고도 '묶는다,' '체포한다' 등의 뜻도 될 수 있으므로 '너의 밧줄(君の縄。)' 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개드립이 나오고 있다).
나와타 유야?픽시브 백과사전 링크
- 2017년 1월 31일에 방송되었던 님과 함께의 윤정수x김숙이일본 여행 중 기후현의 타카야마시에 다녀오면서, 방송 중간에 타카야마가 아닌 히다후루카와에서 열리고 있던 너의 이름은. 전시회 포스터가 나왔다. 너의 이름은.을 타이틀에 사용한 방송이지만 정작 히다후루카와가 아니라 타카야마를 돌아다니고 있는데, 전시회 포스터를 보고 인력거를 끄는 사람이 '너의 이름은.'의 배경지를 타카야마라고 말해서 제작진도 속은 것으로 보인다(...). 김숙이 영화에서 잠깐 지나가는 츠카사와 오쿠데라가 고헤이모치를 먹는 것을 기억해냈는지 고헤이모치를 보고 영화에 나왔다고 언급한다. 방송 내내 온갖 BGM이 흐르기도 했다. 참고로 타카야마는 너의 이름은이 아니라 고전부 시리즈의 배경지다.
사실 2011년에 실제로 일어났다. #
- 너의 이름은이 2017년 한국인 구글 최다 검색어로 확인되었다.
- 네이버 N스토어에서 2017년 12월 22일~24일 3일간 무료로 볼 수 있었다.링크
- 개봉 1주년 기념으로 2018년 1월 4일 앵콜 상영이 결정되었다.링크
-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막이나 제목이나 '너의 XX은.'이라는 패러디를 치기도 한다.
- 한편 영어권에서는 영화의 이름이 "your name'인데, 사람들이 이 영화의 이름을 물어보고 "your name"이라고 대답하자 자신의 이름을 말하라는 건줄 알고 자신의 이름을 말하여 포스터에 그 사람 이름을 집어넣는 기묘한 밈이 있다. 링크
- 극장판 시로바코의 초반 부분에서 극중극 '나의 이름은'으로 언급된다(...). 같이 언급되는 작품은 '이 세상의 중심에'(...)'
6. 감독 관련[편집]
-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 인터뷰에서 차기작은 약 3년 후에 나오며, 스토리는 사춘기 남녀의 이야기에 대한 것이라고 밝혔다.
僕の映画作品を見ていただいている人からすると、前作『言の葉の庭』から『君の名は。』の間に、作品性における大きなジャンプを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 でも、僕自身の中ではこの2つの作品は、強い連続性でつながっているんです。 説明すると少し長くなってしまいますが、簡単に言うと、『言の葉の庭』と『君の名は。』の間にした色々な仕事からの連続性です。
제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전작 《언어의 정원》과 《너의 이름은.》의 작품성에 커다란 간격을 느끼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두 작품이 강한 연속성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명하자면 조금 긴 이야기입니다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언어의 정원》과 《너의 이름은.》 사이에는 다양한 작업들이 있었고 이것들이 (두 작품을) 이어준다는 것입니다.
それは例えば、大成建設やZ会のCMなどですが、なかでも本作をつくるうえで最も大きかったのが、『ダ・ヴィンチ』(KADOKAWA)での小説版『言の葉の庭』の連載です。
예를 들어, 타이세이 건설[17], Z회의 CM[18]등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이 작품을 만드는 데 가장 컸던 것은 "다빈치"(KADOKAWA)"에서 했던 소설판 언어의 정원 연재입니다.
およそ8カ月、オムニバス形式の連載だったので、ひと月ごとに物語を完結させる。 それらは今思えば、物語づくりのトレーニングとして、『君の名は。』につながっています。 1話を書くにあたって、数冊の本を読んだり、数人の人に会って、話を聞いたりしていて、創作に関わる一連の活動で得た手応えや手つきを使ったという意味で、『君の名は。』にも連続性を感じますね。>약 8개월 간 옴니버스 형식으로 연재했기에 한 달마다 이야기를 완결시켰습니다. 그것들을 지금 떠올려 보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연습이라는 의미에서 《너의 이름은.》과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설의) 1화를 쓰기 위해 책을 읽고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는 등 창작과 관련된 일련의 활동을 통해 얻은 반응과 기술을 사용했다는 의미에서 《너의 이름은.》과 연속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감독이 한 인터뷰에서 한 리코더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다. 감독에게 그런 성적 판타지가 있다는 건 이해하겠지만, 대체로 불쾌하다는 반응. #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언급에 따르면, 시나리오를 썼을 때가 2014년이며 그때 일본에서도 세월호 참사에 대한 소식을 연일 접했다고 한다. 그리고 배가 가라앉는 와중에서도 안내 방송으로 학생들에게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라'고 했다는 게 가장 큰 충격이었다고 한다. 그때 느낀 것이 이 작품에 어느 정도 녹아들어있다고 언급하였다.# 이는 마을에 곧 혜성이 닥칠 텐데도 그 자리에서 그대로 대기하라고 했던 정사무소 방송을 말하는 듯하다.
- 2017년 2월 9일 SBS 나이트라인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출연하고 인터뷰를 했다 . [초대석] 신카이 마코토 감독 - 350만 한국팬 사로잡은 日 애니메이션
7. 축전[편집]
*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타나카 마사요시가 개봉을 기념하며 트윗에 축전을 올렸다. # | <table width=350><tablealign=center>파일:external/pbs.twimg.com/CukWczoUkAE_vai.jpg |
마음과 염원을 다른 이에게 닿을 수 있도록 발버둥 치는 것, 그게 이 영화의 핵심입니다. 그런 순간을 이 일러스트에 담아 그렸습니다. [너의 이름은]이 정말 많은 관객들에게 닿고 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2016년 10월 14일,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나면서 1,000만 관객을 돌파하자 제작사 측에서 키 비주얼 일러스트를 온라인에 공개하고 영화관 포스터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1] 촬영자 James W. Young.[2] 여담으로 1997년 12월에 발매된 소프트맥스의 국산 RTS 게임 판타랏사에 스토리의 단초가 되는 혜성의 이름도 티아매트다. 이를 바탕으로 표절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데, 너의 이름은. Another Side:Earthbound에서 미야미즈 신사가 과거에 모셨던 "아메노카가세오"는 용이었으며, 이후 "시토리카미타케하즈치노미코토"가 아메노카가세오를 물리치며 용을 더 이상 모시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티아매트는 수메르 신화에서 뱀의 모습을 한 여신이기도 하며, 여러 매체를 통해 머리가 여러 개 달린 용의 모습으로도 묘사되기 때문에 미야미즈 신화 속 모습, 그리고 떨어질 때 여러 갈래로 분리되는 혜성의 모습과 맞아 떨어져 사용된 이름일 확률이 높다. 자세한 내용은 너의 이름은./줄거리 관련 정보에서 의미 항목 참조.[3] http://www.lpi.usra.edu/science/kring/epo_web/impact_cratering/enviropages/Barringer/barringerstartpage.html [4] 그러나 이것은 논란이 있는데 자세한 건 이 항목 참조[5] 인터뷰와 비주얼 가이드북에 실린 설정화에는 아이폰 5, 6라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다소 다른데 이 항목 참조[6] 그러나 이러한 디테일에도 불구하고 작화가가 IT 덕후가 아니라서 끝내 고증오류가 생기고 마는데 이 항목 참조[7] 야마나시현 미나미알프스시를 수원지로 하는 생수 브랜드다.[8] 유료 폰트이다[9]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인터뷰에서 하루키 소설 《노르웨이의 숲》과 정서가 비슷하다"라는 질문이 들어왔다. 신카이 감독은 "고등학생 시절에 그 책을 읽어봤는데 그때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섹슈얼한 묘사가 많았는데 실은 야한 부분을 집중해서 봤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10] 영화 너의 이름은.에서 미야미즈 미츠하가 살고 있는 지역에 위치한 거대 호수의 모티브가 된 장소.[11] 정확히 0.6초 밀리는데, 해당 영상의 38분 51초 부근에서 음향이 밀린다. 참고로 이 부분에서만 밀리고 다른 부분은 이상 없다.[12] 작중 미츠하와 요츠하가 쿠치카미자케를 만들기 위해 쌀 씹은 걸 뱉는 장면에서 같은 쌀 음료(…)인 아침햇살이 생각난다는 소리이다. 특히 앞서 언급한 장면이나 타키가 미츠하의 쿠치카미자케를 마시는 장면에서 미츠하의 맛(…)을 느껴보겠다고 아침햇살을 사 가서 마시는 덕후들이 생겨나고 있다. 게다가 몇 도에 마셔야 맛이 가장 비슷할까와 같은 무의미한 논쟁까지 이어지고 있다.[13] 진지하게 말하자면, 아침햇살과 쿠치카미자케는 쌀 이외의 공통점은 사실상 없으며, 아침햇살을 그대로 두거나 입에 머금어 침과 함께 뱉으면 술이 되는 게 아니라 그냥 부패한다. 근데 굳이 따지자면 양갱과 단백질 블록도 비슷하게 생겨먹은 것만 빼면 딱히 공통점이라고 할만한 건 없다[14] Women Film Critics Circle, 2004년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비평을 한다.[15] 설날 특선영화로 방영하였다.[16] 설날 연휴 이후에도 CH CGV에서는 토요일 저녁 10시에 방영하는 SAT 10PM 에서 다시 방영하였으며, OCN에서도 재방송 형태로 방영하고 있다.[17] 도하 신공항 건설을 주제로 한 광고와 보스포루스 해협 터널, 스리랑카 고속도로 CM을 제작했다.[18] 크로스로드 문서 참조.[19] 사실 본 작품이 본 문서에서 볼 수 있듯이 평론가들이나 동종 업계 거장들에게도 인정받고, 연일 이런저런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말 소수의 의견에 대해 저런 반응은 좀 '유치하다안타까워 보인다'는 견해도 많다.[20] 나루토 458화에서 우치하 마다라와 닌자연합군과의 백병전 전투신을 담당한 애니메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