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4번째 수록곡 | |
혼자 남은 밤 | |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 | 끊어진 길 |
회귀 | 맑고 향기롭게 |
1. 개요[편집]
가수 김광석의 네 번째 앨범에 실린 곡.
시인 류근이 지은 시에 김광석이 곡을 입혀 불렀다. 영화 클래식의 OST로도 쓰였다. 많은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곡이다.
류근의 원작 시 자체가,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사랑으로 너무 큰 고통을 받았으니 다음 세상에는 인간이 아닌 다른 생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류근의 원작 시 자체가,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사랑으로 너무 큰 고통을 받았으니 다음 세상에는 인간이 아닌 다른 생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1. 가사[편집]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 때 눈에 흘러 내리는 못 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랑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하루 바람이 젖은 어깨 스치며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던 말들도 묻어버리기 못 다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