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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펫 (きみはペット) (2003) Tramps Like Us | |
방송 시간 | 파일:일본 국기.svg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00분 ~ 오후 10시 54분 (회당 54분)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0부작 |
연출 | 가네코 후미노리(金子文紀), 가토 아라타(加藤新), 다카나리 마호코(高成麻畝子), 오오모리 미카(大森美香) 등 |
극본 / 원작 | 극본 : 오오모리 미카(大森美香) 원작 : 오가와 야요이(小川彌生) <너는 펫(きみはペット)> |
출연 | |
링크 |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3. 마케팅[편집]
3.1. 포스터[편집]
4. 등장인물[편집]
- 이와야 스미레(巌谷澄麗) : 코유키
《코단 신문사에서 일하는 재색겸비의 커리어 우먼》
도쿄대와 하버드를 졸업한 슈퍼 엘리트. 심지어 요리까지 잘하지만, 알고 보니 일만 잘하는 여자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 열심히 노력했던 것으로, 키와 학력, 좋은 직장까지 장점인 부분을 여자답지 못하다고 폄하 당해왔기 때문에 노력했던 것이다. 너는 펫은 원래 국제부에서 일하던 스미레가 사귀고 있던 남자가 스미레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바람을 펴서 헤어지게 된 날, 회식자리에서 부장이 술에 취해 엉겨붙자 부장을 때렸다가 의치를 부러트렸는데 그것까지 여자답지 못하다는 소리를 들으며 생활정보부로 좌천되며 시작된다.
차가워보이고 시크한 성격인 것 같지만 은근히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아서 상처받는 성격을 모모가 보듬어 주면서 펫과 주인 사이가 된다. - 고다 다케시/모모(合田武志/モモ) : 마츠모토 준
《스미레의 펫인모모 하지만 사람이다》
빚 때문에 흠씬 맞고 상자 안에 담겨져있던 모모를 스미레가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친누나만 4명있기 때문에 여자들을 대하는 것이 익숙해서 인기가 많다. 작중 시오리도 모모를 만나서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 하스미는 모모가 스미레의 육촌인 줄 알고 있다. - 하스미 시게히토(蓮實滋人) : 타나베 세이이치
《스미레와 같은 도쿄대 출신으로, 국제부 엘리트이다》
같은 대학에 다닐 때 스미레가 짝사랑했었고, 본인도 좋아했었지만 상황 때문에 이어지지 못했다. 스미레는 하스미가 첫 경험 상대로, 여러모로 스미레의 첫사랑 격이다. 같은 회사에서 다시 만나게 된 스미레와 사귀게 되지만, 상견례 직전까지 가도 이상하게 상황이 계속 엎어진다. 성격이 태평해서 스미레와 모모의 관계를 오랫동안 눈치채지 못한다. 오래 사귀었음에도 스미레가 본인을 하스미 선배라고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모습을 본 남동생은 그가 은근히 특이한 취향이라고 생각한다. 작품 후반에 홍콩으로 전근을 가게 된다. - 후쿠시마 시오리(福島紫織) : 사카이 와카나
《스미레네 신문사 건물 2층 진료소의 여직원》
스미레에게 하스미가 갖고싶다는 선포를 했던 인물. 처음엔 다짜고짜 집에 찾아가서 재워달라는 둥 육탄공격을 했으나 젠틀한 하스미에게 먹히지 않자 그만두는 것 같더니, 나중에 하스미에 대한 마음이 사랑임을 깨닫고 하스미를 쫒아 무작정 홍콩까지 간다. 작품 속 묘사에 따르면 아버지가 술먹고 폭력을 휘두르는 망나니여서 자신이 중학교만 간신히 졸업한 후 두 남동생의 학비를 직접 댔다고 하며, 여러 고생 끝에 원하는 것은 수단을 가리지 않고 쟁취하는 성격이 된 듯 하다. 작품을 보면 나중에 시오리가 짠해 보일 정도다. - 시로타에 유리(白妙ユリ) : 스즈키 사리나
《스미레의 오랜 절친》
잘 나가는 파일럿과 결혼해 란이라는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결혼 전까지 남자들에게 인기가 엄청 났다고 하며, 남자운이 없다고 생각했던 스미레에게 본인이 말하기를 도쿄대를 운만으로 갈 수 없는 것처럼 본인의 인기도 절차탁마한 결과라고 한다. 모모와도 친하지만 모모의 존재때문에 스미레와 하스미의 관계가 더 진전될 수 없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똑부러지고 원하는 바를 쟁취할 줄 아는 인물이라 스미레가 부러워 하기도 하는 대상이다. - 시부사와 루미(澁澤ルミ) : 이시하라 사토미
《모모의 전 여자친구》
본인이 헤어지자고 해서 깨졌지만 모모를 여전히 좋아한다. 그리고 계속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나중에는 스미레와 모모가 같이 사는것을 알게되고, 젊은남자 꼬드겨서 같이 사는게 좋냐는 식으로 스미레에게 퍼붓는다. 모모에게 나중엔 꼭 멋진여자가 되어서 되갚아 준다는 식으로 말을한다.
5. 너는 펫 드라마 OST[편집]
V6 / Darling(YouTube Ver) |
5.1. 드라마 BGM[편집]
너는 펫 BGM |
6. 이야기거리[편집]
- 어느 틈에 필수조건이 되버린 연상연하 커플은 일본 드라마 '너는 펫'에서 엿볼수 있다.
7. 여담[편집]
7.1.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 사건의 내막은 코유키가 산후조리원에서 출산하기 위해 'De RAMA' 측으로부터 설명을 받았는데, 이때 'De RAMA' 측에서 '어떠한 할인 및 협찬은 없다.'라고 설명을 듣고난 직후 상당히 어이없어 했다고 한다. 또한, 일본에서 코유키가 인터뷰한 내용에서는 코유키가 'De RAMA'측을 불신한 결정적 사건은 원장의 '별로 안 유명한 배우라는 식'의 어투였다고 한다. 코유키 측이 할인을 요구하자 병원 측은 '코유키 씨의 이전 고객들은 초일류 고객들이 대부분이어서 할인을 요구하지 않았다.'라고 했다고 한다.
- 코유키는 일본에서 상당히 탑 여배우이면서 고급스러운 포지션을 자랑했기 때문에 굉장히 굴욕적으로 느껴서 병원을 일방적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한다. 자신이 일본에서는 여배우 중에서도 상당한 위치에 있는 배우이지만, 그것도 인정받지 못하고 할인이나 요구하는 별로 안 유명한 사람이라고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도 병원비도 아직 안 냈는데 아무 말도 없이 일방적으로 퇴원한 건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다. 산후조리원은 관행으로 미리 받는 입원비의 50% ~ 70%를 병원에서 코유키를 믿고 받지 않았었다고 한다.
- 이후, 병원장이 노발대발하며 코유키와 1층에서 탈출을 도운 여성 2명을 고소했지만[2], 코유키가 찾아와서 병원비를 지불하며 화해해서 자연스럽게 취하되어 마무리 됐다.
7.2. 사건사고 관련[편집]
《일본인들에겐 부러운 한국의 산후 케어 서비스》
- 한국에서는 산후에 조리원에 들어가거나 산후도우미를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일본에서는 아직 그런 서비스가 미흡하다.2013년 1월에 일본의 유명배우 "코유키"가 한국에서 둘째를 출산, 조리원을 이용해서 화제가 되었다.
- 그 보도를 보고 사람들은 "일본은 산후의 케어가 경시되고 있다. 일본에는 원래 인내심이 강한 국민성에다가 사회적으로 "얼마나 힘들어도 힘내고 아기를 잘 돌봐야 진짜 엄마가 된다" 는 생각도 있기 때문에 엄마들은 쉽게 안 쉬려고 하기 때문에 산후 서비스에 대한 의식이 좀처럼 바뀌지 않는 것 같다.
또한 한국은 앞으로 시작될 교육 전쟁에 대비해 최소한 산후만이라도 푹 쉬고 싶다는 생각이 있지만, 일본은 한국만큼 교육열이 덜 뜨겁다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7.3. 그외[편집]
- 2010년에는 니혼TV의 ‘Another Sky’라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경동시장에서 한약재를 골라 한방 차를 마시는 모습이나 요리연구가로 활동하는 한국인 친구와 함께 감자 새알심을 만드는 모습이 방영되기도 했다. 또 그녀는 2012년 같은 방송에 출연해 한국의 산후조리원 문화를 일본에 소개하기도 했다. 일본은 따로 산후조리원이란 시스템이 없어 출산 후 주로 가족이나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집에서 몸조리를 한다.
- 코유키는 방송 촬영 내내 한국 산후조리원에 대해 “부럽다”라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녀는 첫째 출산 후 유선염을 앓아 40℃의 고열로 며칠간 고생했던 과거를 밝히기도 했다. 당시 병원뿐 아니라 그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지 못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한국의 산후조리원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녀는 방송 말미에 “일본의 어머니들을 위해, 자신을 위해서도 산후조리원을 만들고 싶다”라고 피력하기도 했다. 이 방송을 계기로 코유키는 한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1월 10일에 여아를 출산했다. 그녀는 소속사를 통해 “오늘, 우리 집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가족 4명이 힘을 합쳐 즐거운 가정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관련기사
- 그녀가 몸조리를 하며 머물고 있는 곳은 강남의 L산후조리원으로 호텔과 비슷한 구조의 개인실에서 24시간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침대가 마련돼 있지만 산모를 위해 바닥에 난방 시설이 돼 있다. 특히 그녀가 이용 중인 VIP실에서는 요가 강사에게 개인 산후 요가 강습을 받을 수 있다. 또 수유 방법 등 육아에 필요한 지식 강의, 산후 변형된 골반을 교정하는 마시지 등 관리 프로그램이 잘 짜여 있다. 일본, 중국, 러시아인들도 자주 이용해 외국인을 위한 통역 관리사도 상주하고 있다. 이 산후조리원의 VIP실의 2주간 이용료는 7백만원을 호가한다.
8. 피식대학 패러디 영상[편집]
- 피식대학에 얼마 전에 《나는 펫》과 관련된 영상이 올라왔다. (2020년 4월 7일에 업로드 되었다.)
9. 관련항목[편집]
[1] 일본 방송 <어나더 스카이>에서 코유키가 직접 소개한 산후조리원[2] 코유키는 비용 미지불, 이동을 도와준 2명은 무단침입으로[3] 게다가 그 이유도 원장이 자신을 잘 모른다고, 연예인 협찬(할인)혜택도 안해준다고 삐쳐서 도망쳤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졌다.[4] 자신이 살고 있는 곳과는 다른 곳에 가서 아이를 낳는 일.[5] 대안 우파의 원조격이자 일본판 일베충이라 할 수 있다. 2000년대 초부터 일본 커뮤니티 사이트 5ch(전 2ch)나 야후 재팬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극우 성향을 띄는 일부 유저들을 이르는 말. 주로 혐한, 혐중, 외국인 혐오, 인종차별, 국수주의, 일본 우익사관, 자국이성혐오, 군국주의, 전체주의 등의 성향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