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1] | ||||
파일:external/dimg.donga.com/7020592.1.jpg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작가 박흥용 화백의 작품. 1998년 청소년 만화잡지 영챔프에서 보인 후 3년간 영챔프에 연재되었다. 대원씨아이에서 나온 단행본은 모두 10권인데 바다그림판에서 고급판으로 재판된 것은 전 5권이다.
단순하면서 표정은 꽤 필사적인 작화.
한국 만화에서는 흔하지 않은 자전거(경륜) 만화, 상당부분 경륜 종목 지식이나 정보가 나오는데 실제 경륜간부들의 감수를 받아 그렸다고 작가가 밝히고 있다. 제목의 파란 세이버는 주인공이 어릴 적 하늘을 날아다니던 전투기 F-86를 뜻한다.
속도광 주인공이 로망을 이루기 위해 비행기 파일럿을 지망하다 어쩌다보니 자전거에 눈떠 사이클 고수로 다시 태어나는 성장을 그린 만화. 주인공이 어릴 적인 1960년대라서 한국 근현대사 배경도 나온다.
[1] 오늘의 우리만화상 시상은 1999년에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