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우 南一祐 | |
본명 | 남철우(南哲祐) |
본관 | |
출생 | |
신체 | 175cm / 70kg |
학력 |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
가족 | |
데뷔 | |
종교 | |
1. 소개
대한민국의 배우.
1938년, 경성부(現 서울특별시)에서 종갓집 장손이자 외아들로 태어났다.[3]
동료 배우인 김용림과 결혼하였으며, 아들 남성진 역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며느리는 배우 김지영이다.
1938년, 경성부(現 서울특별시)에서 종갓집 장손이자 외아들로 태어났다.[3]
동료 배우인 김용림과 결혼하였으며, 아들 남성진 역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며느리는 배우 김지영이다.
아내 김용림과는 KBS 성우극회 내 한 기수 차이 선후배 관계. 아내처럼 원래 성우 출신이었다가 배우로 전향하였다. 김용림과는 명성황후(드라마), 왕꽃 선녀님 등에 같이 출연하였다. 과거 사극 세종대왕에서 아내가 모후 원경왕후역을 맡고 남일우가 아들 세종대왕을 맡은 적이 있었다고 한다.[4] 동안이었던 모양으로 1972년 KBS주간연속극 한중록에서는 34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은 사도세자 역을 맡아 열연했다. 게다가 아버지 영조 역은 1살 아래인 이치우였다.
아들 남성진과는 코리아게이트, 야인시대 등에 같이 출연하였다. 하지만 회차가 달라 한 번도 만나지는 못하였다.
사극 출연 비중이 높은 편이었고, 1977년부터 1989년까지 방영된 전설의 고향에서도 자주 얼굴을 볼 수 있었다. 2000년대 들어서 간간히 영화에도 출연하더니[5] 2017년 신과함께 시리즈에서 허춘삼 역을 맡았다.
아들 남성진과는 코리아게이트, 야인시대 등에 같이 출연하였다. 하지만 회차가 달라 한 번도 만나지는 못하였다.
사극 출연 비중이 높은 편이었고, 1977년부터 1989년까지 방영된 전설의 고향에서도 자주 얼굴을 볼 수 있었다. 2000년대 들어서 간간히 영화에도 출연하더니[5] 2017년 신과함께 시리즈에서 허춘삼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