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2. 개요
3. 역사
- 2009년에 교통소외지역인 조안면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수도권 전철 중앙선 양수역 연계교통 구축을 위해 신설되었다. 조안면 지역 중에서 일부는 마석가는 버스가 있으면서 막상 조안면사무소로 가는 버스가 없는 수준이었으니 말 다했다.
- 차량 구성은 초기에는 드물게 BH090, 에어로타운[2] 등이 투입되었으나, 2010년대 중반에 카운티로 격하되었다.
4. 특징
- 유기농테마파크(삼봉리) 이후로는 남양주 버스 167과 중복된다.(양수리 경유도 동일)
- 가평군과 양평군을 오갈 때 이용할 수 있는 버스 노선 중에서 늦은 시간까지도 다니는 노선이다(특히 재재기마을 경유 시간대엔 평소보다 5분에서 10분 정도 지연). 32-9번은 하루 2번만 다니는 데다가 막차도 청평이 15시 40분, 양평이 17시지만 56번은 출퇴근시간에 30분, 평일에는 50분, 주말에는 70분 간격이며 더 늦게까지 다닌다. 설악/옥천면의 일부지역(신복리) 또는 유명산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가평읍/청평면으로 간다면 이 노선을 이용해 대성리에서 1330-2번, 1330-3번, 1330-4번으로 갈아타거나, 양평읍으로 간다면 2000-1번이나 2000-2번으로 갈아타면 된다. 물론 수도권 전철로 환승해도 된다.
- 현재 32-9번버스는 2020년 1월1일 이후부터 가평 버스노선 개편으로 인해 폐지가 됐으므로 양평에서 청평을 가려면 전철을 탄 후 운길산역에 내려서 56번 버스로 갈아타야한다. 반대방향도 마찬가지.
- 56번을 놓쳤을 때는 양수리에서 167번을 타고 유기농박물관에서 30-9번으로 환승하면 마석역으로 갈 수 있다. 그러나 2020년들어 167번의 감차로 인해 167보다 56번 운행횟수가 더 많아져서 둘 다 잘 안온다. 그냥 먼저 오는거 타자.
- 거리비례제 적용노선이므로 현금으로 승차시 기사에게 목적지를 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