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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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수환
출생
소속
학력
경력
Xports (2006.05~2010.11)
XTM (2010.12~2016.05)
MBC SPORTS+ (2016.06~현재)
SNS
선채로 삼진사채로 산집
담장 넘어~ 꽂힙니다!!!
좌측에 크게 크게 좌측 담장 넘[1]어갔어요!!!

1. 소개2. 중계 스타일
2.1. XTM 시절2.2. MBC SPORTS+ 시절
3. 기타

1. 소개[편집]

2016년 6월에 입사한 MBC SPORTS+의 스포츠캐스터다. Xports를 거쳐 XTM에서 프로야구 중계를 하면서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XTM에서 이종격투기 중계를 하다가 엠스플로 옮겼고 이후 MLB, KBO리그 중계를 맡고 있다. 엠스플에서 첫 중계는 2016년 6월 25일 대구 경기이다(...).

2. 중계 스타일[편집]

약간의 고음에서 나오는 강렬하지만 힘있고 무거운 목소리가 특징이다. 그래서 샤우팅도 힘이 있어서 당시 스포티비의 외주를 받은 XTM의 유일한 위안거리란 말도 있었다. 덕분에 XTM에서도 임용수를 밀어내고[2] 메인 아나운서 자리를 차지하였다. XTM이 프로야구 중계를 그만뒀을 때 김수환 캐스터를 그리워하던 사람들이 야구팬들 중에서 많았다. 그리고 엠스플로 돌아오자마자 반응은 대호평.

대표적인 콜은 루킹삼진 상황을 표현한 '선채로 삼진'이란 표현이 있는데, 적절한 한글 표현으로 인해 호평 받았고 그래서 별명 중 하나가 선채로 삼진갑이다. 엠스플로 와서도 가끔 쓰이고 있다. 바깥쪼~옥 선채로삼진!

2.1. XTM 시절[편집]

XTM시절 김수환 캐스터의 모습이다. 옆에는 마해영 해설위원.



4:30부터 나오는 최정박한이의 끝내기 홈런콜이 바로 김수환 XTM 시절 목소리다.

2.2. MBC SPORTS+ 시절[편집]

2016년 6월 25일 대구 경기를 시작으로 KBO 리그 중계를 맡았다. 하지만, 본인의 콜을 일부 바꾸는 바람에 비판거리가 늘어났다. 담장 넘어 꽂힙니다는 사라져버렸고, 넘어갑니다로 바꿨는데 이 게 럼어갑니다 또는 떠머갑니다 등으로 부정확하게 들려 비판거리가 많았다.

2018 한국시리즈 때 그 비판거리가 늘어났는데, 한동민의 결정적인 홈런 한 방에 대한 홈런콜을 너무 성의 없이 하는 바람에 비난을 받았다. 당장 SBS Sports의 한국시리즈 중계를 보면, 극명한 차이점이 보인다. 결국 엠스플은 현재까지 계속 중계에 관련해서 시청률이 SBS 스포츠에게 밀리는 중이다.

3. 기타[편집]

  • 포스트시즌은 녹화중계라 오랫동안 한 한명재 팀장이 아닌 즉 포스트시즌부터 2018 한국시리즈까지 마지막 중계를 맡게 되었다. [3]
  • 2019시즌 부터 전문화 정책에 따라 MLB 중계만 담당했다. 정용검 캐스터도 2020년에 MLB만 중계하는 것으로 보아 엠스플에서 KBO와 MLB 아나운서진을 분리한 것으로 보인다. 2021년부터는 MBC SPORTS+에서 메이저리그 중계를 안해 그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1] 이 부분에다 악센트를 준다.[2] 물론 임용수가 프리랜서인 영향도 있었다.[3] 다만 한명재 팀장이 익숙한게 사실이다. 실제 MBC SPORTS+측의 상황상 한명재 팀장은 프로농구 중계진에 합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