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가톨릭 추기경 김수환, rd1=김수환, other2=인터넷 강사 김수환, rd2=김수환(강사))] [include(틀:MBC 야구)] ||<-2><tablealign=right> [[파일:external/img.mbcplus.com/vHyXP0Ru4OTI636014261952353754.jpg]] || || 이름 || 김수환 || || 출생 || [[1979년]] [[3월 15일]] || || 소속 || [[MBC SPORTS+]] || || 학력 ||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 || 경력 || [[Xports]] (2006.05~2010.11) [br] [[XTM]] (2010.12~2016.05) [br] [[MBC SPORTS+]] (2016.06~현재)|| || SNS || [[https://twitter.com/kwanksh|트위터]] || >'''선채로 삼진'''~~사채로 산집~~ >'''담장 넘어~ 꽂힙니다!!!''' >'''좌측에 크게 크게 좌측 담장 넘[* 이 부분에다 악센트를 준다.]어갔어요!!!''' [목차] == 소개 == [[2016년]] [[6월]]에 입사한 MBC SPORTS+의 스포츠캐스터다. [[Xports]]를 거쳐 [[XTM]]에서 프로야구 중계를 하면서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XTM에서 이종격투기 중계를 하다가 엠스플로 옮겼고 이후 MLB, KBO리그 중계를 맡고 있다. 엠스플에서 첫 중계는 [[kt wiz/2016년/6월/25일|2016년 6월 25일 대구 경기]]이다(...). == 중계 스타일 == 약간의 고음에서 나오는 강렬하지만 힘있고 무거운 목소리가 특징이다. 그래서 샤우팅도 힘이 있어서 당시 스포티비의 외주를 받은 XTM의 유일한 위안거리란 말도 있었다. 덕분에 XTM에서도 [[임용수]]를 밀어내고[* 물론 임용수가 프리랜서인 영향도 있었다.] 메인 아나운서 자리를 차지하였다. XTM이 프로야구 중계를 그만뒀을 때 김수환 캐스터를 그리워하던 사람들이 야구팬들 중에서 많았다. 그리고 엠스플로 돌아오자마자 반응은 대호평. 대표적인 콜은 루킹삼진 상황을 표현한 '선채로 삼진'이란 표현이 있는데, 적절한 한글 표현으로 인해 호평 받았고 그래서 별명 중 하나가 '''선채로 삼진갑'''이다. 엠스플로 와서도 가끔 쓰이고 있다. ~~바깥쪼~옥 선채로삼진!~~ === [[XTM]] 시절 === XTM시절 김수환 캐스터의 모습이다. 옆에는 [[마해영]] 해설위원. [youtube(ywkM8Hayi6c)] [youtube(JuX2KhQYO5Y)] 4:30부터 나오는 [[최정]]과 [[박한이]]의 끝내기 홈런콜이 바로 김수환 XTM 시절 목소리다. === [[MBC SPORTS+]] 시절 === [[kt wiz/2016년/6월/25일|2016년 6월 25일 대구 경기]]를 시작으로 [[KBO 리그]] 중계를 맡았다. 하지만, 본인의 콜을 일부 바꾸는 바람에 비판거리가 늘어났다. 담장 넘어 꽂힙니다는 사라져버렸고, 넘어갑니다로 바꿨는데 이 게 럼어갑니다 또는 떠머갑니다 등으로 부정확하게 들려 비판거리가 많았다. [[2018 한국시리즈]] 때 그 비판거리가 늘어났는데, [[한동민]]의 결정적인 홈런 한 방에 대한 홈런콜을 너무 성의 없이 하는 바람에 비난을 받았다. 당장 [[SBS Sports]]의 한국시리즈 중계를 보면, 극명한 차이점이 보인다. 결국 엠스플은 현재까지 계속 중계에 관련해서 시청률이 SBS 스포츠에게 밀리는 중이다. == 기타 == * 2016년 10월 21일에 [[2016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s-3.5|2016 내셔널 리그 챔피언쉽 시리즈 5차전]] 중계 중 갑자기 목이 이상해져 같이 중계하던 [[송재우]] 위원이 엔딩 멘트까지 맡아 경기 중계를 끝낸 적이 있다. ~~캐스터 송재우, 해설 [[김선우(1977)|김선우]]~~ 결국 목상태가 나아지지 않았는지 2016년 10월 23일 [[2016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s-3.5|2016 내셔널 리그 챔피언쉽 시리즈 6차전]] 중계는 정병문 캐스터가 중계하게 되었다. * [[2017년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중계 도중 --참다 참다-- 화장실을 다녀왔고, 그 덕분에 [[허구연]]해설위원이 약 2분 정도 혼자 중계를 했다. [[https://youtu.be/-A5Tnq4DqT4|영상]] * 캐스터계의 브래드 피트라고 한다. [[http://program.m.tving.com/xtm/wannab/6/Contents/Html?h_seq=2]] * 포스트시즌은 녹화중계라 오랫동안 한 [[한명재]] 팀장이 아닌 즉 포스트시즌부터 [[2018 한국시리즈]]까지 마지막 중계를 맡게 되었다. [* 다만 [[한명재]] 팀장이 익숙한게 사실이다. 실제 MBC SPORTS+측의 상황상 [[한명재]] 팀장은 프로농구 중계진에 합류하였다] * 2019시즌 부터 전문화 정책에 따라 MLB 중계만 담당했다. 정용검 캐스터도 2020년에 MLB만 중계하는 것으로 보아 엠스플에서 KBO와 MLB 아나운서진을 분리한 것으로 보인다. 2021년부터는 [[MBC SPORTS+]]에서 메이저리그 중계를 안해 그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각주] [[분류: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