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성태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태평양 돌핀스 등번호 12번 | ||||
김진규(1988~1993) | → | 김성태(1994~1995) | → | 팀 해체 |
현대 유니콘스 등번호 24번 | ||||
팀 창단 | → | 김성태(1996~1998) | → | 조지 카날리(1999~1999시즌 중) |
1. 설명[편집]
대한민국의 前 야구선수. 마산고와 계명대를 졸업하고, 계명대 시절 우완 투수 홍우태와 배터리를 이루면서, 1994년 태평양 돌핀스 2차 2라운드 지명에 입단했으나, 당시 주전포수였던 김동기에게 밀려 큰 활약을 펼치진 못했다.
1995년 김동기와 백업 포수 장광호가 부상을 당하자 그 해에 58경기 출장, 홈런 없이 타율 .226, 18타점, 4도루를 기록했다. 또한 58경기동안 7개의 실책을 저지르는 등, 공격 면이나 수비 면이나 그리 뛰어난 선수는 아니었다. 주전 포수와 백업 포수가 모두 부상당하자 어쩔 수 없이 쓸 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
1995년을 제외하면, 1994년에 5경기, 팀이 현대 유니콘스로 바뀌고 난 뒤인 1997년에 8경기에 출장했을 뿐이고, 2시즌 모두 안타가 없다.
포수치고는 상당히 작은 177cm, 74kg의 체격이었다.
의외로 창작물에서도 등장한 적이 있었는데 세미콤에서 제작한 오락실게임인 원더리그스타에서 돌핀스의 8번타자가 그다.[2]
1995년 김동기와 백업 포수 장광호가 부상을 당하자 그 해에 58경기 출장, 홈런 없이 타율 .226, 18타점, 4도루를 기록했다. 또한 58경기동안 7개의 실책을 저지르는 등, 공격 면이나 수비 면이나 그리 뛰어난 선수는 아니었다. 주전 포수와 백업 포수가 모두 부상당하자 어쩔 수 없이 쓸 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
1995년을 제외하면, 1994년에 5경기, 팀이 현대 유니콘스로 바뀌고 난 뒤인 1997년에 8경기에 출장했을 뿐이고, 2시즌 모두 안타가 없다.
포수치고는 상당히 작은 177cm, 74kg의 체격이었다.
의외로 창작물에서도 등장한 적이 있었는데 세미콤에서 제작한 오락실게임인 원더리그스타에서 돌핀스의 8번타자가 그다.[2]